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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상철, 영숙 이어 악플러들 집단 고소 "응당한 처벌 받길" [공식]

  • 작성일 : 24.01.03
  • 조회수 : 283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가명)이 악플러들을 고소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김수열 대표변호사)는 지난달 29일 상철을 대리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상철은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방영된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같은해 10월부터 11월까지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 출연해 '나는 솔로' 방송 이후 미국으로 돌아간 일상을 공개했다.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인 상철은 글로벌 항공기 제조사 보잉에 재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상철을 둘러싼 허위사실과 모욕적인 글들이 퍼지기 시작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측은 "상철과 상철 형이 스스로 소개한 것처럼 '보잉사'에 재직 중인 것이 거짓말이고 실제 업무가 '공급망 분석가'도 아니라는 것으로 시작해 상철이 과거 '코리아나'에 재직하던 시절 '미성년자 성추행 문제를 일으켜 해고 당했다'거나 '상철의 이혼 사유가 전처가 도망갔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전처를 살해한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허위비방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악플러들은 상철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상철의 형과 형수의 관계에 대해서도 가정폭력이 있었을 것이라는 허위 사실을 퍼트리고, 동시에 실명까지 언급하며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원색적인 비난과 조롱, 혐오발언을 일삼았다"고 덧붙였다.


상철은 보잉에서 받은 감사패와 급여명세서를 공개하며 적극적으로 해명했으나 근거없는 비방이 계속됐다고.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측은 "악플러들은 단순히 커뮤니티에 글을 게시하는 것이 아니라 '보잉사'의 인사 및 윤리과에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이메일을 보냈으며, 결국 상철은 직장 내 인사과로부터 조사를 받게 됐고 이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와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그러나 악플러들은 지금까지도 집요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상철의 실명과 직장 그리고 실제 집 주소 등 개인정보를 악의적으로 유출하며, 온갖 경멸적인 표현들로 상철을 모욕하면서 무차별적인 '사이버 린치' 내지 '인터넷 마녀사냥'을 가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김수열 대표 변호사는 "상철님이 자기 책임하에 방송에 나온 이상 방송에서의 모습이나 방송 외 언행에 대해 시청자들의 비판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하는 측면이 있지만, 악플의 수위는 그 정도가 아니다"며 "상철님 뿐만 아니라 그 형과 형수, 어머니까지 원색적인 비난과 혐오의 대상이 됐다. 그러나 상철님은 한 차례 방송에 출연했을 뿐 평범한 일반인에 불과하다. 도 넘은 악플에 대해 신중히 고소를 제기했다. 고소를 당한 악플러들은 댓글에 대한 일응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철은 "저들은 아닌땐 굴뚝에 연기를 피우고 저에게 앙심을 품은 다른 출연자를 추종하며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퍼뜨려 선동해 유튜브 렉카에 뿌리고 제보하고 기사화하고 나를 괴롭혔다"며 "제 회사에 지속적으로 온갖 거짓 음해 블랙 메일을 보내고 제 인생을 망치고 심지어 저희 어머니에게 온갖 패드립, 멀쩡히 계신 아버지가 없다는 둥, 저희 형수에게 온갖 성희롱, 형님을 조롱, 심지어 형수 가족 신상까지 털고 괴롭혔다. 꼭 응당한 처벌을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철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사생활을 폭로한 16기 영숙과 영철, '돌싱글즈 출연자 변혜진을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