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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 후 불송치

[사기 · 보이스피싱] 작업대출 계좌대여 보이스피싱 피의자변호 성공사례

  • 작성일 : 26.02.09
  • 조회수 : 47
작업대출 계좌대여 후 지급정지? 경찰 연락 전 '자수'로 무혐의 받은 전략
성공사례 / 보이스피싱·대포통장

작업대출 계좌대여 후 지급정지?
경찰 연락 전 '자수'로 무혐의 받은 전략

[30초 핵심 요약]
  • 작업대출을 위해 체크카드나 OTP를 보냈다가 '사기 계좌 지급정지' 문자를 받았다면, 곧 보이스피싱 공범으로 형사 입건될 위기입니다.
  • 수사기관이 인지하고 소환 통보를 하기 전에, 먼저 자수서를 제출하여 수사 협조 의지 를 보이면 처벌 수위를 낮추거나 무혐의를 받을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집니다.
  • 저희는 지급정지 상태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범죄 인식(고의) 없음'을 입증하고 경찰 단계 불송치(무혐의)로 사건을 조기 종결시켰습니다.

지급정지 문자, 경찰 연락을 기다려야 할까?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사건을 해결하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입니다.

대출이 급해 '작업대출' 업체에 체크카드나 OTP를 보냈는데, 갑자기 은행에서 [사기 이용 계좌로 지급 정지되었습니다]라는 문자를 받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분들이 계실 겁니다.

"대출은커녕 보이스피싱 공범이 된 건가?"
"지금이라도 경찰서에 가서 자수해야 하나, 아니면 모른 척 기다려야 하나?"

이 순간의 선택이 당신을 '전과자'로 만들 수도, '억울한 피해자'로 남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기 전, 선제적인 자수전략을 통해 작업대출 계좌대여 보이스피싱 혐의를 완전히 벗은 성공 사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사건 개요: 대출받으려다 보이스피싱범이 되다

상황 진단: 의뢰인은 작업대출을 위해 접근매체(카드/OTP)를 제공했으나, 해당 계좌가 보이스피싱 범죄에 이용되어 은행으로부터 지급정지 통보를 받은 긴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급전이 필요한 상황에서 "거래 실적을 쌓아 대출을 해주겠다"는 이른바 '작업대출' 업체의 말에 속아 자신의 체크카드와 OTP 등을 퀵서비스로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 은행으로부터 계좌가 사기 이용 계좌로 등록되어 지급 정지되었다는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계좌가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세탁하는 도구로 사용된 것입니다.

아직 경찰서에서 연락은 오지 않았지만, 곧 피해자들의 신고로 수사가 시작될 것이 명백했습니다. 의뢰인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사기 방조 혐의로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2. 해결 전략: 수사기관보다 한발 앞선 '선제적 자수'

이 사건의 핵심은 '누가 먼저 움직이느냐'였습니다. 뉴로이어는 범죄 피해 신고가 정식으로 접수되기 전, 의뢰인이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선제적 자수를 결정했습니다.

[뉴로이어의 골든타임 자수 전략]
  • 입건 전 자수서 제출: 수사기관이 본격적으로 개입하기 전, 관할 경찰서에 자수서를 제출하여 수사에 적극 협조하는 태도를 선점했습니다. 이는 도주 우려를 불식시키고 정상 참작의 가장 큰 요인이 됩니다.
  • 범죄 인식의 한계 강조: 조사 과정에서 의뢰인이 대출을 받으려는 목적이었을 뿐, '보이스피싱 범죄에 이용될 것'이라는 점은 전혀 인식하지 못했음(고의 없음)을 객관적 자료와 함께 논리적으로 구성했습니다.
  • 미필적 고의 사전 차단: 수사 과정에서 제기될 수 있는 "통장을 넘기면 범죄에 쓰일 줄 알았지 않느냐"는 미필적 고의 문제에 대해, 당시 의뢰인의 상황과 인식을 기반으로 방어 논리를 사전 구축하여 진술의 일관성을 유지했습니다.

3. 결과 및 의의: 분쟁을 조기에 종식시킨 골든타임

최종 결과: 경찰 불송치 (혐의없음)

선제적 자수 대응으로 사건 조기 종결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사건 초기부터 자진 출석하여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 그리고 제출된 증거를 볼 때 범죄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기 어려운 점을 인정하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급정지가 된 상태에서 수사기관이 본격적으로 치고 들어오기 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강경한 처분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분쟁을 조기에 종식시켰다"는 점에서 실무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만약 경찰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렸다면, 체포나 구속 수사 등 훨씬 강도 높은 조사를 받으며 방어권 행사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입니다.

[관련 법령: 전자금융거래법 제6조]

접근매체(통장, 카드, OTP 등)를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행위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단, 범죄에 이용될 것을 알지 못하고 대출의 대가 등으로 전달한 경우 고의성이 부정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계좌 지급정지 문자를 받으면 바로 경찰서에 가야 하나요?

무작정 가는 것보다, 먼저 변호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황이 '자수'가 유리한지, 어떤 증거를 가지고 가야 '고의 없음'을 입증할 수 있는지 전략을 세운 뒤 출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자수하면 무조건 처벌을 안 받나요?

자수한다고 해서 무조건 처벌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임의적 감면). 하지만 수사 협조 태도를 인정받아 구속을 피하고, 기소유예나 무혐의를 주장할 수 있는 강력한 참작 사유가 됩니다.

Q. 체크카드 양도 처벌 수위는 어느 정도인가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경우 사기방조죄가 더해져 실형이 선고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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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자수/대응 긴급 상담
오동현 변호사
담당 변호사: 오동현 파트너 변호사

보이스피싱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사건 전담. 의뢰인의 절박한 상황을 악용한 범죄 구조를 파악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다수의 불송치 및 기소유예를 이끌어낸 형사 전문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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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글은 실제 수행 사례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정보 보호를 위해 각색하여 작성되었으며,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 법적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반드시 법률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