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촬죄(불법촬영) 합의금 1,700만 원 + 영상 유포 시 손해배상 조항까지 받아낸 피해자 변호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합의금 1,700만 원 · 유포 손해배상 조항 확보
카촬죄(불법촬영) 합의금 1,700만 원 +
영상 유포 시 손해배상 조항까지 받아낸 피해자 합의 대행사례
동의 없이 사적인 영상을 촬영당한 피해자가 형사고소·재판을 진행하던 중, 가해자 측이 변론종결을 앞두고 합의를 요청해 온 사안. 경제적 어려움을 이유로 한 가해자 측의 지속적인 감액 요청을 막아내고, 합의금 1,700만 원과 영상이 향후 유포될 경우의 별도 손해배상 조항까지 함께 확보해 피해자의 정당한 권리와 불안 해소를 동시에 이뤄낸 합의 협상 사례입니다.
카테고리 디지털성범죄
처리 결과 합의금 1,700만 원 + 유포 손해배상 조항
적용 법조 성폭력처벌법 제14조
작성일 26.06.10
담당 변호인 — 김수열 대표변호사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카메라등이용촬영, 불법촬영물 반포, 촬영물 협박 등 디지털성범죄 사건을 중심으로 피해자의 권리와 일상 회복까지 함께 책임지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맡았습니다. 디지털 포렌식 자격을 갖춘 변호사와 협업해 합의 협상은 물론 증거 분석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춘 팀입니다.
의뢰인
동의 없이 사적인 영상이 촬영된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의 피해자
진행 상태
형사고소·수사·재판 진행 중 (변론종결 직전 단계)
가해자 측 요청
합의 요청 + 경제적 어려움 호소하며 지속적 감액 요구
피해자 우려
적정 합의금이 어느 정도인지 · 영상이 재유포되지 않을까에 대한 불안
변호 방향
금액 협상 + 유포 시 손해배상 조항으로 안전장치 동시 설계
결과
합의금 1,700만 원 + 영상 유포 시 별도 손해배상 조항 확보
불법촬영 피해를 겪고 형사고소까지 진행하고 나면, 어느 시점에 가해자 측에서 합의를 요청해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그때 피해자분들께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은 비슷합니다 — “합의금은 얼마가 적정한가요?”, “상대방이 어렵다며 계속 깎아달라 하는데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하는 건가요?”, “합의해도 영상이 다시 유포되지는 않을까요?”
카촬죄 사건의 합의는 단순히 금액만 주고받는 절차가 아닙니다. 피해자가 겪은 고통을 어떻게 정리할지, 가해자에게 어떤 책임을 지울지, 그리고 다시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어떤 안전장치를 둘지까지 함께 결정되는 자리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합의금 금액만큼이나, 합의서에 어떤 조항을 담느냐가 무게가 실리는 영역입니다.
01사건 개요
불법촬영(카촬죄) 피해 이후, 가해자 측의 합의 요청
의뢰인이 사무실 문을 두드리신 것은 합의 협상을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표정에는 분노보다 지친 마음이 먼저 드러났습니다. 오래 이어져 온 형사 절차 자체의 무게에, 가해자 측의 합의 요청이 더해지면서 혼자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상황에 놓이신 듯했습니다.
사건의 흐름은 이러했습니다. 의뢰인은 어떤 계기로 동의 없이 성관계 영상이 촬영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고, 곧바로 상대방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한 상태였는데요. 수사와 재판이 이어지던 중, 변론종결을 앞둔 시점에 상대방 측 변호인이 합의를 요청해 온 상황이었습니다.
가장 먼저 짚어드린 한 가지
가해자 측은 지속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합의금을 깎아 달라고 요청하고 있었고, 의뢰인은 그 읍소에 감정적으로 흔들리며 단호하게 응대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사건을 맡은 자리에서 의뢰인에게 가장 먼저 말씀드린 것은, 합의 협상에서 감정에 끌려가는 순간 주도권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변론종결이 다가올수록 시간은 오히려 의뢰인 측에 유리하게 흐르는 구조라는 점도 함께 짚어드렸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적정 금액
의뢰인이 정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합의금의 결을 어디에 두느냐.
② 감액 요청 대응
가해자 측의 반복적인 경제적 어려움 호소에 어떻게 대응할지.
③ 유포 불안 해소
영상이 향후 재유포될지 모른다는 의뢰인의 불안을 어떻게 법적 장치로 잡아줄지.
④ 시간 이점 활용
변론종결 직전이라는 시점이 협상력에 어떤 영향을 줄지.
02문제 해결 — 금액 협상과 유포 방지 장치를 한꺼번에
합의에서 피해자가 가장 원하시는 두 가지
카촬죄 사건의 합의 자리에서 피해자분들이 가장 바라시는 것은 결국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가해자가 자신의 행위에 합당한 책임을 지는 것, 다른 하나는 그 영상이 다시는 세상에 나오지 않으리라는 안심을 얻는 것인데요. 합의 협상에서 이 두 축을 모두 가져오는 것이 이번 사건에서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잡은 큰 방향이었습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요지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2020. 5. 19. 개정)
② 제1항의 촬영물 또는 복제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공공연하게 전시·상영(반포등)하거나, 촬영 당시 의사에 반하지 않았더라도 사후에 의사에 반하여 반포등을 한 자도 동일한 형(7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성폭력처벌법 제14조
가해자 측의 ‘읍소형 감액 요청’에 흔들리지 않기
합의 협상이 시작되면 피해자분들이 가장 흔들리시는 순간이 있습니다. 가해자 측이 “돈이 없다”, “형편이 어렵다”, “해당 기기는 이미 파손돼 영상도 남아 있지 않다”는 식의 호소를 반복할 때인데요. 같은 이야기를 거듭 듣다 보면 모르게 마음이 약해지고, 본인이 정당하게 요구하던 부분까지 먼저 양보하시게 되는 경우가 잦습니다.
이번 사건의 의뢰인도 같은 자리에 계셨습니다. 상대방 변호인이 지속적으로 감정을 자극하니, 본인이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것은 아닐지 오히려 스스로를 의심하시는 상태였는데요.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다시 한번 짚어드린 것은, 가해자의 사정이 어떻든 피해를 입은 사람은 의뢰인 본인이고, 합의는 그 피해에 합당한 책임을 지게 하는 자리라는 점이었습니다.
읍소형 감액 요청을 마주할 때
가해자 측이 경제적 어려움이나 기기 파손 등을 반복적으로 들면서 감액을 청해오는 경우, 피해자 입장에서는 “정말 영상이 사라졌을까”라는 불안과 “그래도 깎아드려야 하나”라는 갈등이 동시에 떠오르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같은 외형의 호소라 하더라도 사안의 사정을 짚으며 차분히 응대하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금액 + 유포 방지 장치를 한 합의서에 함께 담는 설계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짠 전략의 무게중심은 바로 이 지점에 있었습니다. 단순히 금액 줄다리기에 머무르지 않고, 만에 하나 영상이 외부로 흘러나가는 일이 발생하면 합의금의 몇 배 수준에 이르는 금액을 별도로 배상하도록 정하는 별도 조항을 합의서에 함께 두는 것을 협상 조건으로 내세웠습니다. 상대방 주장처럼 기기가 파손되어 영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상황이라면 이 조항이 실제로 발동될 여지는 사실상 없게 되는 만큼, 가해자 측에서도 거부할 이유가 약해지는 구조였습니다. 의뢰인 입장에서는 “혹시라도 유포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을 법적으로 잡아두는 안전장치를 손에 쥐는 셈이었습니다.
의뢰인 우선순위 정리
“합당한 책임을 묻고 싶다”와 “재유포 불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두 축을 의뢰인과 함께 명확히 잡고 협상의 출발선을 정리.
가해자 측 논리 분석
“경제적 어려움”과 “기기 파손” 두 갈래의 감액 논리를 미리 정리하고, 각 논리에 대응할 카드 — 시간 이점, 유포 방지 조항 — 를 함께 준비.
유포 시 손해배상 조항 제시
합의금 자체와 별개로, 영상이 추후 외부로 노출되는 일이 생긴다면 합의금의 몇 배 수준에 달하는 금액을 따로 물어야 한다는 조항을 합의서 본문에 함께 두는 것을 협상 조건으로 또렷이 내세움.
금액·조항 동시 마무리
변론종결일이 다가올수록 조급해지는 쪽은 가해자 측이라는 점을 활용해, 의뢰인이 처음 설정한 최소선보다 높은 금액과 유포 방지 조항을 동시에 마무리.
이러한 조건을 걸면서 금액에 대한 협상력도 함께 끌어올 수 있었습니다. 가해자 측에는 “초기 제시 금액에서 감액해 드렸다”는 모양새를 살려주면서도, 실제로는 의뢰인이 처음 마음에 두었던 최소선보다 높은 금액에서 마무리되도록 구조를 짠 것입니다. 변론종결일이 가까워질수록 마음이 조급해지는 쪽은 가해자 측이었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변호인 측 협상력은 오히려 단단해졌고, 결국 가해자 측은 제시된 조건을 받아들이는 방향으로 협상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합의서에 어떤 문구가 들어가느냐가 결과를 가른다
카촬죄 사건의 합의서는 금액만 적힌 한 장의 종이가 아닙니다. 향후 영상 유포에 대비한 손해배상 조항, 비밀유지, 형사 절차에서의 효력 등 여러 문구가 함께 담길 수 있는 자리로 알려져 있어, 합의서 초안 단계부터 변호인과 함께 짚어보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03최종 결과 — 합의금 1,700만 원 + 영상 유포 시 손해배상 조항 확보
최종적으로 합의금 1,700만 원을 지급받는 조건으로 합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영상이 추후 외부로 노출되는 일이 생긴다면 합의금의 몇 배 수준에 달하는 금액을 따로 물어야 한다는 조항까지 합의서 안에 함께 들어가면서, 피해자로서 받아야 할 합당한 책임과 앞으로의 안전장치가 동시에 의뢰인의 손에 들어오는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상대방 변호사가 계속 어렵다고 하시니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약해지고 있었는데, 제가 직접 했다면 훨씬 낮은 금액으로 그냥 합의했을 것 같습니다. 유포 걱정까지 조항으로 잡아주셔서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 합의 종결 직후, 의뢰인의 소회
단순히 합의금 자체가 올라간 것에 머무르지 않는 사건이었습니다. 의뢰인이 앞으로 영상 재유포에 대한 불안에서 한 발짝 떨어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법적 장치까지 함께 만들어 드렸다는 점에 의미가 있었습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불법촬영 피해 이후 가해자 측에서 합의를 요청해 올 때, 어떤 금액이 적정한지, 감액 요청에 어떻게 응대해야 하는지, 합의서에는 어떤 조항을 넣어야 하는지를 혼자 판단하시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가해자 측 변호인이 감정을 자극하며 감액을 요청하는 자리에서는 더더욱,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협상의 주도권을 유지하기가 어렵다고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카촬죄(불법촬영) 합의 협상 시 점검 포인트
가해자 측의 경제적 어려움 호소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협상 기준을 마련했는지
금액뿐 아니라 합의서에 어떤 조항이 들어가야 하는지 미리 정리해두었는지
영상이 향후 유포될 경우의 손해배상 조항을 협상 카드로 준비했는지
비밀유지, 형사 절차 효력 등 합의서에 함께 담길 다른 문구를 검토했는지
변론종결 등 시점이 협상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시간 구도를 살폈는지
합의 협상에 들어가기 전 변호인과 함께 전체 그림을 한 번 정리했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카메라 등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에 대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정하고, 촬영물·복제물의 반포등에 대해서도 동일한 형을 정한 조항. 영리 목적 정보통신망 이용은 3년 이상의 유기징역, 촬영물 등 소지·구입·저장·시청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2020. 5. 19. 개정·신설)
자주 묻는 질문
카촬죄 합의금은 보통 얼마 정도가 적정한가요?
카촬죄 사건의 합의금은 사안에 따라 폭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촬영의 경위와 횟수, 영상의 성격과 보관·전파 가능성,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피해의 정도, 가해자의 태도와 경제적 사정 등 여러 요소가 함께 살펴지는 영역이라 일률적인 기준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가해자 측이 계속 “돈이 없다”며 깎아 달라고 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가해자 측의 경제적 어려움 호소는 합의 협상에서 자주 등장하는 요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가해자의 사정이 어떻든 피해를 입은 분은 의뢰인 본인이라는 점, 합의는 그 피해에 합당한 책임을 지게 하는 자리라는 점을 중심에 두고 응대하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드립니다.
합의해도 영상이 다시 유포될까 봐 불안한데, 합의서에 어떤 조항을 넣을 수 있나요?
합의서에는 금액뿐 아니라 향후 영상 유포 시 별도의 손해배상을 정하는 조항, 비밀유지 조항 등이 함께 담기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문구를 어떻게 담아낼지는 사안에 따라 결이 달라질 수 있어, 합의서 초안 단계부터 변호인과 함께 살펴보시는 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해자가 “영상은 이미 지웠다”거나 “기기가 파손됐다”고 하는데 그 말을 믿어도 되나요?
가해자 측의 진술만으로 영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진술을 그대로 신뢰하는 대신, 향후 유포될 경우의 별도 손해배상 조항을 합의서에 함께 담아 법적 안전장치를 마련해두는 방향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변론종결을 앞두고 합의 요청이 들어오면 시간이 부족하지 않을까요?
변론종결 직전은 시간이 좁아 보일 수 있는 시점이지만, 사실상 협상력 면에서 피해자 측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자리라는 평가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시간 흐름이 가해자 측에 더 큰 부담이 되는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인데, 그 이점을 활용해 협상 전략을 짜는 방향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피해자 입장에서 합의 협상에 변호인을 선임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합의 협상은 금액 자체뿐 아니라 합의서에 담길 조항, 가해자 측의 감액 논리에 대한 대응 등 여러 갈래의 검토가 함께 필요한 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혼자 결정하시기보다 변호인과 함께 사안을 짚어 보시는 편이 협상의 주도권을 유지하는 데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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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촬죄 합의 협상,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금액’만이 아니라 ‘합의서 조항’과 ‘유포 방지 장치’가 함께 가야 하는 영역입니다.김수열 대표변호사와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가 피해자의 정당한 권리를 함께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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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반드시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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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 "카촬죄(불법촬영) 합의금 1,700만 원 + 영상 유포 시 손해배상 조항까지 받아낸 피해자 변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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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Question", "name": "가해자가 영상은 이미 지웠다거나 기기가 파손됐다고 하는데 그 말을 믿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가해자 측의 진술만으로 영상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진술을 그대로 신뢰하는 대신, 향후 유포될 경우의 별도 손해배상 조항을 합의서에 함께 담아 법적 안전장치를 마련해두는 방향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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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의뢰인 우선순위 정리", "text": "합당한 책임을 묻고 싶다는 축과 재유포 불안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축을 의뢰인과 함께 명확히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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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유포 시 손해배상 조항 제시", "text": "합의금 자체와 별개로, 영상이 추후 외부로 노출되는 일이 생긴다면 합의금의 몇 배 수준에 달하는 금액을 따로 물어야 한다는 조항을 합의서 본문에 함께 두는 것을 협상 조건으로 또렷이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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