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가상자산 규제 대응의 최전선,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가상자산 규제대응팀입니다.
"바이낸스 앱이 진짜 막히나요? 제 수익은 어떻게 되죠?"
"빙엑스 홍보하던 유튜버들 다 조사받는다는데 사실인가요?"
해외 거래소 레퍼럴로 수익을 창출하던 마케터와 인플루언서분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구글의 정책 변경과 금융당국의 칼바람이 동시에 몰아치며, 이제 '설마' 하던 일들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차단 이슈의 팩트 체크와 함께, 위기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법률적 솔루션을 제시해 드립니다.
1. 1월 28일, 강제 폐업의 날? 구글플레이 정책의 충격
구글은 최근 '가상자산 거래소 및 소프트웨어 지갑' 정책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핵심은 "현지 법규를 준수하는 경우에만 앱 게시 가능"이라는 조항인데요.
한국의 경우, 특금법상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를 마친 업체만 앱스토어에 남을 수 있습니다. 즉, 신고하지 않은 바이낸스(Binance), 비트겟, OKX 등 대다수 해외 거래소 앱 다운로드가 1월 28일부터 불가능해진다는 뜻입니다. 신규 가입자 유치는 물론 기존 이용자의 앱 업데이트조차 막히게 되어 레퍼럴 수익에 치명적인 타격이 예상됩니다.
2. 빙엑스(BingX) 다음은 당신의 거래소입니다
앱 차단보다 더 무서운 것은 수사당국의 직접적인 제재입니다. 지난 2026년 1월 13일,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빙엑스(BingX)를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로 최종 분류했습니다.
- 한국어 서비스 및 고객 상담(C/S) 제공
- 내국인 대상 마케팅 및 홍보 활동 포착
이는 빙엑스가 28번째 블랙리스트에 올랐음을 의미하는데요. 미신고 사업자로 지정되면 접속 차단은 물론, 업비트·빗썸 등 국내 거래소와의 입출금이 전면 금지됩니다. 더 심각한 것은 해당 거래소를 홍보한 레퍼럴 파트너들 또한 특금법 위반 혐의의 공범 또는 방조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3. 길은 있다: 해외 법규 분석을 통한 전략
금융위의 경고 이후 비트겟, 바이낸스 등 대형 거래소들은 이미 자체적으로 한국어 마케팅을 중단했습니다. 이제 기존 방식의 '묻지마 홍보'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모든 길이 막힌 것은 아닙니다. 뉴로이어 가상자산 규제대응팀은 국내 특금법과 해외 법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단순한 규제 회피가 아닌 변화된 환경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프레임워크'를 설계해 드립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전략적 사업 리모델링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4. 가상자산 규제, 전문가와 함께해야 생존합니다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는 매일 변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법률 지식만으로는 대응이 불가능합니다. 뉴로이어 가상자산 규제 대응팀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귀하의 자산과 사업을 지켜드립니다.
가상자산 규제 대응 FAQ
Q. 이미 올린 유튜브 영상이나 블로그 글도 지워야 하나요?
네, 안전을 위해서는 비공개 처리가 권장됩니다. 특히 한국어 지원이나 가입 혜택을 강조한 콘텐츠는 미신고 영업 중개의 증거가 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검토 후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Q. 개인도 VASP 신고를 할 수 있나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ISMS 인증 등 요건을 갖추려면 막대한 비용과 인프라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신고보다는 신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사업 구조를 만드는 것이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레퍼럴 생존 전략 3줄 요약
- 1월 28일 앱 차단과 빙엑스 사태는 단순 경고가 아닌 실제 집행의 시작입니다.
- 기존 방식의 홍보는 즉시 중단하고, 특금법 위반 소지가 없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 해외 법규와 국내 규제를 모두 아는 가상자산 전문 변호사의 자문을 통해 사업 구조를 합법적으로 개편하세요.
본 게시글은 일반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안에 대한 법률적 자문이나 해석을 대체할 수 없습니다. 구체적인 사안에 대해서는 반드시 법률 전문가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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