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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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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 고소한 ‘16기 상철’ 악플러 집단 법적대응···“내 인생 망쳤다”

  • 작성일 : 24.01.03
  • 조회수 : 232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상철(가명)이 악플러를 상대로 법적대응을 개시했다.


상철의 고소대리인 뉴로이어 법률사무소(김수열 대표 변호사)는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상철은 함께 ‘나는 솔로’에 출연한 영숙과 영철(가명)을 비롯해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출연자 변혜진을 고소했다.


고소대리인은 “고소인(상철)은 ‘나는 솔로’ 방송 이후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미국으로 돌아간 상철이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에 대한 후속 방송이 이어졌고 상철의 가족들이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며 “방영 후 디시인사이드를 중심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상철과 그 가족들에 대한 말도 안 되는 허위사실과 모욕적인 글들이 퍼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악플러들은 상철만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상철의 형과 형수의 관계에 대해서도 가정폭력이 있었을 것이라는 허위사실을 퍼트리고 동시에 실명까지 언급해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원색적인 비난과 조롱, 혐오 발언을 일삼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수많은 악성 댓글을 보고 상철은 인스타그램에 ‘보잉사’에서 받은 감사패, 급여명세서까지 공개해 적극적으로 해명했으나 상철을 향한 모욕적 언사는 그치지 않고 계속 쏟아졌다”며 “악플러들은 지금까지도 집요하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상철의 실명과 직장, 그리고 실제 집 주소 등 개인정보를 악의적으로 유출해 온갖 경멸적 표현들로 무차별적인 ‘사이버 린치’를 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김수열 변호사는 “상철을 향해 정당한 비판의 영역을 벗어나 실제 보잉사에서 근무하지 않았고 사기를 쳤다거나 심지어 전처를 살해한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허위비방을 일삼거나 심한 욕설 등으로 한 개인에 대한 인격모독을 한 경우”라며 “상철은 한 차례 방송에 출연했을 뿐 평범한 일반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명예훼손, 모욕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만큼 각종 커뮤니티에 달린 글과 댓글을 법적 기준에 의해 엄격히 선별했고 도 넘은 악플에 대해 신중히 고소를 제기했다”며 “고소를 당한 악플러들은 댓글에 대한 일응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상철 또한 “저에게 앙심을 품은 다른 출연자를 추종하고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처럼 퍼뜨려 선동해 저를 괴롭혔다”며 “제 회사에 지속적으로 온갖 거짓 음해 블랙 메일을 보내고 제 인생을 망치고 심지어 저희 어머니께 욕설을 비롯해 멀쩡히 계신 아버지가 없다는 등 저희 형수에게 온갖 성희롱, 형님을 조롱, 심지어 형수 가족 신상까지 털고 괴롭혔다”며 “꼭 응당한 처벌을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