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빠른상담예약(유료상담)

070-8098-0421

  • 대표자김수열
  • 주소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06536)
  • 사업자등록번호588-14-01388
  • 대표번호070-8098-0421
  • 이메일[email protected]

팝업레이어 알림

48274fbce7e48bcde634f86323369ced_1782906709_9254.png
 

deac89d355481eca710c67ae43610019_1783074821_4178.png
 

사이버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사이버범죄는 사이버범죄 전문 변호사에게 맡기세요.

증거 확보부터 법적 대응까지, 뉴로이어만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결해드립니다.

신산업·신기술 비즈니스를 위한
맞춤형 법률 솔루션

복잡한 신산업 비즈니스 문제 더 이상 고민하지 마세요.

대형로펌, 대기업 출신 변호사들이 정교한 안전망을 설계해드립니다.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의 시작

시대를 읽는 젊은 감각과 틀을 깨는 유연한 사고로

의뢰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WHO WE AR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이라는 모토 아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로펌으로, 특히 사이버범죄신산업·신기술 분야를 깊이 있게 연구하고 수행하고 있으며,
그 외 특수 분야에서도 탄탄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잘할 수 있는 사건만을 책임감 있게 맡으며,
의뢰인과 사건을 향한 진정성과 열정으로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Rewind your time before accident.
사건사고가 일어나기 전, 평온했던 일상으로 의뢰인의 시간을 되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관련 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다면, 언제든 뉴로이어를 찾아주셔도 좋습니다.

6029

상담건수

1509

수행건수

0

걸어온 날

WINNING CASE

뉴로이어가 실제로 이뤄낸 성공사례를 직접 확인하세요.

일부 승소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원고 대리 성공사례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 ‘A씨’ 익명 기사에도 책임 인정받은 원고 일부 승소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형사·명예훼손·모욕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익명 기사 책임 인정 사례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 익명 기사에도 책임 인정, 원고 일부 승소

‘A씨’라고만 썼는데 — 익명 허위보도에도 손해배상 책임
인정받은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사례

사실과 다른 기사로 명예가 훼손된 유명인 의뢰인을 대리해, 기사를 작성한 기자들을 상대로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한 사건입니다. 기사는 의뢰인을 ‘A씨’라고만 표현했지만, 저희는 실명이 없더라도 주변 사정을 종합하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피해자 특정성을 입증했습니다. 나아가 인터넷 기자라 해도 취재·확인 의무가 완화되지 않는다는 판례로 취재 주의의무 위반을 짚고, 보도의 악의성을 뒷받침하는 형사 약식명령까지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재판부는 기자들의 책임을 인정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카테고리 명예훼손 → 언론 허위보도 손해배상
처리 결과 기자들의 책임 인정 · 원고 일부 승소
핵심 근거 대법원 2008다27769 · 2015다240829
작성일 26.07.13






김수열 대표변호사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김수열 대표변호사는 언론 기사로 인한 허위보도·명예훼손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뤄왔습니다. 특히 익명 보도에서 피해자 특정성을 입증하고, 기자의 취재 주의의무 위반을 판례로 짚어 손해배상 책임을 세우는 작업에 강점이 있는 명예훼손·손해배상 담당 변호사입니다.






의뢰인
얼굴과 이름이 알려진 유명인 — 허위 기사로 명예가 훼손된 피해자
문제의 기사
의뢰인이 사회적으로 비난받을 행동을 했고 형사절차까지 진행되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담은 보도 (의뢰인을 ‘A씨’로 표현)
상대방 주장
① 실명을 쓰지 않아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는다 ② 인터넷 기자라 당사자 확인이 어려웠다
변호 전략
① 판례로 피해자 특정성 입증 ② 인터넷 기자도 동일한 취재 주의의무 부담 ③ 형사 약식명령으로 보도의 악의성 뒷받침
청구 내역
위자료 5,000만원(불법행위 유형별 위자료 산정방안 근거) + 변호사 선임비 + 허위 보도로 인한 극본 수정비
결과
기자들의 책임 인정 — 원고 일부 승소




사실과 어긋난 보도로 피해를 봤다며 배상을 받을 수 있느냐고 물어오시는 분이 요즘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기사란 한 번 세상에 나오면 삽시간에 번지고, 나중에 사실이 아니었다고 정정되더라도 이미 금이 간 명예와 신뢰를 원래대로 돌려놓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예전에 맡았던 사건 하나를 꺼내 보이려 합니다. 거짓 기사로 명예에 상처를 입은 유명인 의뢰인 편에 서서 기사를 쓴 기자들을 상대로 배상 소송을 벌였고, 그 끝에 법원이 기자들의 책임을 인정하며 원고 일부 승소를 선고한 사건입니다.
이 글에서는 그 기사의 어느 지점이 문제였는지, 그리고 저희가 무엇을 근거로 기자들의 책임을 세워 나갔는지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01사건 개요 — 익명 기사 한 줄로 시작된 허위보도

‘A씨’로 표현됐지만, 명백한 가해자처럼 그려진 기사

의뢰인은 얼굴과 이름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분이었고, 상대방은 그에 관한 내용을 기사로 내보낸 기자들이었습니다. 문제의 기사에는 의뢰인이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만한 짓을 저질렀고 그 일로 형사절차까지 밟게 되었다는 식의 허위사실이 실려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사의 내용은 실제 벌어진 일과 달랐습니다. 의뢰인이 손가락질받을 행동을 했다고 잘라 말하기 어려웠고, 기사가 다룬 분쟁도 의뢰인 혼자 일방적으로 잘못한 사안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기사는 아무런 설명도 곁들이지 않은 채, 마치 의뢰인이 빼도 박도 못할 가해자인 양 읽히게끔 쓰여 있었습니다.

더욱이 얼굴이 알려진 인물에게 이런 보도는 기사 한 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사실이 아닌 내용이 마치 정해진 사실처럼 퍼져 나가면서, 의뢰인이 오랜 세월 공들여 쌓은 이미지와 신뢰에도 상당한 금이 갔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저희와 함께, 그 기사를 써낸 기자들을 상대로 배상 소송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피해자 특정성
‘A씨’로 익명 처리된 기사에서 피해자가 특정된다고 볼 수 있는지.


② 인터넷 기자의 의무
인터넷 기자에게도 일반 언론과 같은 취재 주의의무가 있는지.


③ 취재 의무 위반
보도 전 사실 확인을 충분히 다했는지.


④ 보도의 악의성
단순 실수가 아니라 비방 목적이 있었는지.


⑤ 손해의 범위
위자료 외에 실제로 발생한 손해를 어떻게 구체화할지.


⑥ 유명인의 피해
쌓아온 이미지·신뢰 훼손을 어떻게 배상액에 반영할지.



02문제 해결 — “A씨라고만 썼는데” 익명 기사도 책임을 물을 수 있을까

첫 관문 — 실명이 없어도 피해자가 특정되는가

언론을 상대로 한 소송에서 상대편이 거의 빠짐없이 꺼내 드는 방패가 하나 있습니다. 다름 아닌 “이름을 밝히지 않았으니 피해자가 누구인지 특정되지 않는다”는 논리입니다. 이 사건의 기사도 의뢰인을 오로지 ‘A씨’라고만 적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이 방패를 대법원 판례로 되받았습니다. 이름이 빠져 있더라도 직업과 나이, 활동한 시기, 사건의 경위 같은 주변 정황을 한데 모아 보면 누구를 가리키는지 알아챌 수 있는 경우에는 피해자가 특정된 것으로 본다는 법리입니다. 그런 다음 기사에 흩어져 있던 단서들을 하나하나 맞춰, 의뢰인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 기사가 누구 이야기인지 어렵지 않게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밝혀냈습니다.


대법원 2009. 2. 26. 선고 2008다27769 판결 — 익명 보도의 피해자 특정성

보도에서 이름을 직접 드러내지 않았더라도, 표현의 내용을 둘레의 사정과 함께 놓고 볼 때 그것이 특정한 사람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면 피해자는 특정된 것으로 본다는 취지의 판례.
이 사건에서는 기사에 담긴 직업·나이·활동 시기·사건 경위 등의 단서를 종합하면 의뢰인을 아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었다.

근거: 대법원 2009. 2. 26. 선고 2008다27769 판결


두 번째 관문 — 인터넷 기자라는 이유로 의무가 가벼워지는가

피해자 특정이라는 문턱을 넘고 나서는 기자가 취재 의무를 제대로 했는지를 따졌습니다. 상대편은 “인터넷 기자일 뿐이어서 당사자에게 사실을 확인할 만한 처지가 아니었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보기에, 인터넷 기사도 포털 등을 거쳐 여느 언론기사와 다를 바 없이 퍼지는 이상 동일한 주의의무를 짊어져야 마땅했습니다.


대법원 2018. 11. 9. 선고 2015다240829 판결 — 언론의 취재·확인 의무

언론은 보도 전에 혐의사실의 진실성을 뒷받침할 충분한 취재를 해야 한다.
일반 독자가 사실을 오해하지 않도록 기사의 내용과 표현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면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을 진다.

근거: 대법원 2018. 11. 9. 선고 2015다240829 판결


저희는 이 판례를 앞세워, 인터넷 기자라는 사정만으로 취재·확인의 책임이 느슨해지지는 않으며 이 사건 기사 또한 그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점을 재판부 앞에 짚어 보였습니다.

세 번째 관문 — 단순 실수가 아닌 ‘악의’를 증명하다

여기에 더해, 보도에 깔린 비방의 의도를 드러내기 위해 상대편 가운데 한 사람이 이 일과 관련해 형사기소되어 약식명령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증거로 냈습니다. 이로써 그 기사가 그저 실수나 부주의로 빚어진 것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배상 액수 또한 두루뭉술하게 부르지 않았습니다. 법원이 마련한 불법행위 유형별 위자료 산정방안에 기대어 위자료 5,000만원을 청구하고, 거기에 변호사 선임 비용과 거짓 보도 탓에 실제로 치른 극본 수정 비용까지 얹어 청구했습니다. 언론을 상대하는 소송은 억울함을 토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보도의 속셈과 실제 입은 손해를 손에 잡히는 자료로 갈무리하는 일이 관건입니다.


변호의 무게중심 — 익명이라는 방패를 판례로 걷어내다
이 사건의 승부처는 “실명을 쓰지 않았다”는 상대방의 방패를 어떻게 걷어내느냐에 있었습니다. 저희는 피해자 특정성 판례로 익명의 방패를 무너뜨리고, 취재의무 판례로 ‘인터넷 기자라 어쩔 수 없었다’는 변명을 차단했으며, 형사 약식명령으로 보도가 단순 실수가 아니었음을 드러냈습니다. 특정·취재의무 위반·악의성을 하나씩 쌓아 올린 것이 책임 인정으로 이어졌습니다.


03최종 결과 — 언론기사 허위보도 손해배상, 원고 일부 승소

피해자 특정, 취재 주의의무 위반, 그리고 보도에 담긴 악의를 차례차례 입증한 끝에, 재판부는 의뢰인의 손을 들어주며 원고 일부 승소를 선고했습니다. 이름 없이 ‘A씨’로 쓰인 기사였음에도 피해자가 특정된다는 사실, 그리고 그 보도에 책임이 뒤따른다는 사실이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청구한 액수가 전부가 아니라 그중 일부만 인정되는 까닭은, 위자료 재판에서 법원이 이런저런 사정을 두루 헤아려 금액을 손보기 때문입니다. 이번 판결의 값어치는 배상액의 크기에 있지 않습니다. 익명으로 썼다는 사정만으로는 책임을 비켜 갈 수 없고, 거짓 보도에 대한 기자들의 법적 책임이 인정됐다는 바로 그 지점에 있습니다.
— ‘A씨’라는 익명의 벽을 넘어, 기자들의 책임을 인정받다


위자료란 보도의 내용, 얼마나 널리 퍼졌는지, 피해가 얼마나 큰지 같은 여러 사정을 두루 살펴 법원이 최종 액수를 매기는 것입니다. 청구한 금액이 전부 받아들여지지는 않았지만, 책임 그 자체를 인정받았다는 데 이 판결의 진짜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사실과 다른 기사에 명예를 다치고도, 이름이 실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대응을 접어버리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기사에 실린 정보만으로도 주변 사람들이 “아, 그 사람이구나” 하고 알아볼 수 있고 기자가 사실 확인을 충분히 거치지 않은 채 써냈다면, 배상 책임을 물을 길은 열려 있습니다. 보도된 내용과 취재가 이뤄진 경위를 꼼꼼히 짚어본 뒤 대응이 가능한지 가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점검 포인트

실명이 없더라도 기사 속 직업·나이·활동 시기·사건 경위 등으로 피해자가 특정되는지 살폈는지
의뢰인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에 관한 기사인지 알아볼 수 있는 단서를 대조했는지
인터넷 기자라 해도 동일한 취재 주의의무를 부담한다는 점을 판례로 짚었는지
보도 전 사실 확인을 충분히 다했는지, 표현에 오해의 소지가 없었는지 검토했는지
단순 실수가 아닌 비방 목적을 뒷받침할 자료(형사 약식명령 등)를 확보했는지
위자료를 막연히 정하지 않고 불법행위 유형별 위자료 산정방안을 근거로 삼았는지
위자료 외에 변호사 선임비·실제 발생한 손해까지 구체적으로 청구했는지
보도의 의도와 실제 손해를 구체적인 자료로 정리했는지



자주 묻는 질문



기사에 제 실명이 안 나오고 ‘A씨’로만 나왔는데, 손해배상이 가능한가요?
이름이 실리지 않았더라도, 기사 속 직업·나이·활동 시기·사건 경위 같은 둘레의 정황을 한데 모아 누구를 가리키는지 알아챌 수 있다면 피해자가 특정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A씨’로만 적힌 기사였지만, 흩어진 단서를 맞춰 의뢰인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밝혀 책임을 인정받았습니다.



인터넷 기자가 쓴 기사도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인터넷 기사도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일반 언론기사와 똑같이 확산되는 만큼, 인터넷 기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재·확인 의무가 완화되지 않습니다. 언론은 보도 전에 사실의 진실성을 뒷받침할 충분한 취재를 해야 하고, 독자가 오해하지 않도록 표현에도 주의해야 하며, 이를 다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보도가 단순 실수인지, 악의가 있었는지는 어떻게 가리나요?
보도의 비방 목적이나 악의성은 여러 정황으로 뒷받침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편 한 사람이 관련하여 형사기소되어 약식명령을 받은 사실을 증거로 내, 그 보도가 한낱 실수나 부주의로 그친 것이 아님을 밝혔습니다. 취재 경위와 관련 정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해배상은 위자료만 청구할 수 있나요?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뿐 아니라, 허위 보도로 실제로 발생한 손해도 함께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불법행위 유형별 위자료 산정방안을 근거로 위자료를 청구하면서, 변호사 선임비와 허위 보도로 발생한 극본 수정비까지 함께 청구했습니다. 실제로 입은 손해를 손에 잡히는 자료로 갈무리해 두는 일이 중요합니다.



‘원고 일부 승소’면 진 것 아닌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위자료 소송에서는 법원이 보도의 내용·확산 정도·피해의 크기 등 여러 사정을 참작해 금액을 조정하기 때문에, 청구액 전부가 아니라 일부가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책임 자체가 인정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사건도 익명 보도라는 이유만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받은 데 의미가 있습니다.



허위 기사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문제 된 기사의 내용과 게시 경위, 확산 상황을 확보해 두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실명이 없더라도 특정 가능성이 있는지, 기자가 사실 확인을 충분히 했는지, 보도에 악의성을 뒷받침할 정황이 있는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보도 내용과 취재 경위를 구체적으로 검토한 뒤 대응 가능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으므로, 언론 허위보도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형사·명예훼손·모욕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언론 허위보도·명예훼손 손해배상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명예훼손·손해배상 담당 김수열 대표변호사 프로필 — 뉴로이어 구성원 소개




‘A씨’로만 보도됐어도, 허위 기사의 책임은 물을 수 있습니다
실명이 없어도 특정될 수 있고, 인터넷 기자도 취재 의무를 집니다 — 보도 내용과 취재 경위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특정성 입증부터 손해 정리까지 함께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판례

대법원 2009. 2. 26. 선고 2008다27769 판결 — 익명 보도의 피해자 특정성
대법원 2018. 11. 9. 선고 2015다240829 판결 — 언론의 취재·확인 의무와 손해배상 책임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 ‘A씨’ 익명 기사에도 책임 인정받은 원고 일부 승소 사례",
"description": "사실과 다른 기사로 명예가 훼손된 유명인 의뢰인을 대리해, 익명 보도의 피해자 특정성과 인터넷 기자의 취재 주의의무를 대법원 판례로 입증하고 형사 약식명령으로 보도의 악의성을 뒷받침해 기자들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받아 원고 일부 승소를 이끈 언론 허위보도 손해배상 성공사례.",
"image":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13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13T09:00:00+09:0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telephone": "+82-70-8098-0421",
"email": "[email protected]",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특별시",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
},
"inLanguage": "ko-KR",
"about":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익명 기사 명예훼손", "피해자 특정성", "인터넷 기자 취재의무"],
"keywords":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언론 허위보도 손해배상, 익명 기사 명예훼손, 피해자 특정성, 인터넷 기자 취재의무"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형사·명예훼손·모욕", "item": "https://www.newlawyer.co.kr/31?sca=%EB%AA%85%EC%98%88%ED%9B%BC%EC%86%90+%C2%B7+%EB%AA%A8%EC%9A%95"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언론기사 허위사실 보도 손해배상, 익명 기사 책임 인정 사례"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기사에 제 실명이 안 나오고 ‘A씨’로만 나왔는데, 손해배상이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실명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기사에 담긴 직업·나이·활동 시기·사건 경위 등 주변 사정을 종합해 누구를 가리키는지 알아볼 수 있다면 피해자 특정성이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A씨로 표현된 기사였지만, 여러 단서를 대조해 의뢰인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해 책임을 인정받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인터넷 기자가 쓴 기사도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인터넷 기사도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일반 언론기사와 똑같이 확산되는 만큼, 인터넷 기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재·확인 의무가 완화되지 않습니다. 언론은 보도 전에 사실의 진실성을 뒷받침할 충분한 취재를 해야 하고, 독자가 오해하지 않도록 표현에도 주의해야 하며, 이를 다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보도가 단순 실수인지, 악의가 있었는지는 어떻게 가리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보도의 비방 목적이나 악의성은 여러 정황으로 뒷받침됩니다. 이 사건에서는 상대방 중 한 명이 관련하여 형사기소되어 약식명령을 받은 사실을 증거로 제출해, 해당 보도가 단순한 실수나 부주의에 그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취재 경위와 관련 정황을 구체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손해배상은 위자료만 청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뿐 아니라, 허위 보도로 실제로 발생한 손해도 함께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불법행위 유형별 위자료 산정방안을 근거로 위자료를 청구하면서, 변호사 선임비와 허위 보도로 발생한 극본 수정비까지 함께 청구했습니다. 실제 손해를 구체적인 자료로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원고 일부 승소’면 진 것 아닌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그렇지 않습니다. 위자료 소송에서는 법원이 보도의 내용·확산 정도·피해의 크기 등 여러 사정을 참작해 금액을 조정하기 때문에, 청구액 전부가 아니라 일부가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것은 책임 자체가 인정되었다는 점입니다. 이 사건도 익명 보도라는 이유만으로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점을 확인받은 데 의미가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허위 기사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먼저 문제 된 기사의 내용과 게시 경위, 확산 상황을 확보해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실명이 없더라도 특정 가능성이 있는지, 기자가 사실 확인을 충분히 했는지, 보도에 악의성을 뒷받침할 정황이 있는지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보도 내용과 취재 경위를 구체적으로 검토한 뒤 대응 가능성을 판단할 필요가 있으므로, 언론 허위보도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익명 허위보도, 기자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3단계",
"description": "‘A씨’로 익명 처리된 허위 기사에서 기자의 손해배상 책임을 입증해 나가는 단계별 전략.",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피해자 특정성 입증",
"text": "실명이 없더라도 기사에 담긴 직업·나이·활동 시기·사건 경위 등 주변 사정을 종합하면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기사 속 단서를 대조해 피해자가 특정된다는 점을 입증한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취재 주의의무 위반 확인",
"text": "인터넷 기사도 일반 언론기사와 동일하게 확산되므로 같은 취재·확인 의무를 부담한다는 판례를 근거로, 보도 전 사실 확인을 충분히 다하지 않았다는 점을 짚는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악의성 입증과 손해의 구체화",
"text": "형사기소·약식명령 등으로 보도가 단순 실수가 아니었음을 뒷받침하고, 불법행위 유형별 위자료 산정방안을 근거로 위자료와 실제 발생한 손해를 구체적인 자료로 정리해 청구한다."
}
]
}





2026.07.16

손해배상 1300만원 인정

디지털 성범죄 손해배상 원고 대리 성공사례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강제조정 400만원을 판결 1,300만원으로 뒤집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 회복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디지털성범죄·성범죄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조정 400만원을 판결 1,300만원으로 뒤집은 사례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 강제조정 400만원 → 판결 1,300만원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강제조정 400만원을 판결로 1,300만원까지 끌어올린 디지털 성범죄 피해 회복 사례

맡겨 둔 휴대전화에서 사적인 사진과 영상이 몰래 빠져나간 사건입니다. 저희는 피해자들을 대리해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심리 도중 법원은 400만원 선의 조정안을 내놓았습니다. 다만 그 금액으로는 피해의 무게가 충분히 담기지 않는다고 판단해 조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판결까지 다퉜습니다. 그 결과 지연이자를 더해 총 약 1,300만원의 배상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조정 금액의 약 세 배입니다. “이 정도면 됐다”며 서둘러 마무리하려던 순간, 한 걸음 더 나아간 선택이 만든 차이입니다.


카테고리 디지털 성범죄 → 민사 손해배상
처리 결과 강제조정 400만원 → 판결 총 약 1,300만원 (지연이자 포함)
적용 법조 민법 제750조 · 제751조
작성일 26.07.13



의뢰인
여가시설 직원에게 잠시 맡긴 휴대전화에서 사적인 사진·영상이 무단 전송된 피해자들
발단
보관을 맡긴 사이 상대방(직원)이 기기를 몰래 열어, 신체가 노출된 은밀한 자료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전송
가해자 태도
“잘못은 인정한다”면서도 “위자료가 너무 많다, 깎아 달라”며 사건을 가볍게 보이게 하려는 축소 시도
변호 전략
신뢰관계 악용·계획성·성적 동기·상습성을 근거로 피해의 무게 입증 + 가해자가 든 판례와의 사실관계 차이 반박
결정적 선택
법원의 강제조정 400만원에 이의 제기 → 판결까지 진행
결과
판결 총 약 1,300만원 인정 (지연이자 포함) — 조정 금액의 약 세 배




지난 글에서는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을 청구당한 피고 편에 서서 상대의 청구를 통째로 막아낸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정반대 자리입니다. 은밀한 사진과 영상을 빼앗긴 피해자(원고)를 대리해, 마땅히 받아야 할 배상을 받아낸 사건을 풀어보려 합니다.
사건의 뼈대는 이렇습니다. 가해자는 의뢰인들의 휴대전화 속에 들어 있던 사적인 사진과 영상을 허락도 없이 제 기기로 빼돌렸습니다. 저희가 피해자들을 대신해 배상을 구하는 소송에 나선 뒤, 심리가 진행되던 중 법원은 400만원 선의 조정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그 액수로는 이분들이 입은 상처가 담기지 않는다고 보았고, 저희는 조정을 접고 판결까지 밀어붙였습니다. 그 끝에 얻어낸 것이 1,300만원 안팎의 배상 판결이었습니다.
혹시 지금 사진이나 영상 유출로 고통받으면서도 “이만큼이면 됐다”며 서둘러 덮으려 하고 계신다면, 이 글이 붙잡아 드릴 것입니다. 조정가의 세 곱절을 어떻게 받아냈는지, 그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 보겠습니다.


01사건 개요 — 맡겨둔 휴대전화에서 빠져나간 사진과 영상

단순 보관을 부탁했을 뿐인데

의뢰인들은 어느 여가시설을 이용하면서, 휴대전화를 잠깐 그곳 직원에게 맡겼습니다. 그저 잠시 맡아 달라는 부탁이었을 뿐, 설마 그 휴대전화가 함부로 열리거나 안에 든 자료가 밖으로 새어 나가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셨습니다.

그런데 맡겨 둔 사이에 일이 벌어졌습니다. 가해자는 그 기기를 몰래 열어, 안에 담겨 있던 사적인 사진과 영상을 제 휴대전화로 옮겨 담았습니다. 평범한 일상 사진이 아니었습니다. 신체가 드러난 장면처럼, 바깥에 알려져서는 안 될 지극히 내밀한 자료들이 그 안에 섞여 있었습니다.

믿고 건넨 휴대전화가 사생활을 헤집는 도구로 쓰였다는 사실 앞에서, 의뢰인들은 깊은 충격과 수치심에 휩싸이셨습니다. 이분들은 기기를 함부로 열어본 행위와 사진을 빼돌린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고 정당한 배상을 받고자 저희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짚고 갈 점 — 이 사건은 ‘불법촬영’이 아니라 ‘사생활 침해’ 손해배상입니다
사진·영상이 관련된 성범죄라고 하면 흔히 몰래카메라, 곧 불법촬영(카메라등이용촬영)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이 사건은 상대방이 직접 촬영한 것이 아니라, 이미 저장돼 있던 자료를 몰래 빼내 자신의 기기로 옮긴 사안입니다. 그래서 다투는 축은 촬영의 위법성이 아니라, 타인의 사생활과 인격권을 침해한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입니다. 사건의 성격을 정확히 규정하는 일이 배상 논리의 출발점이 됩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위자료의 크기
피해의 무게에 걸맞은 위자료를 어떻게 세울지.


② 신뢰관계 악용
보관을 맡은 직원이라는 지위를 악용한 점을 어떻게 부각할지.


③ 계획성과 상습성
우발적 실수가 아닌 계획적·반복적 행위임을 어떻게 드러낼지.


④ 가해자의 축소 시도
“잘못은 인정”하며 금액만 깎으려는 태도에 어떻게 맞설지.


⑤ 판례 반박
가해자가 제시한 판례와의 사실관계 차이를 어떻게 짚을지.


⑥ 조정 vs 판결
강제조정을 받아들일지, 판결로 더 다툴지의 판단.



02문제 해결 — 상대방은 왜 “잘못은 인정한다”고 했을까

순순해 보이는 태도의 속내

이 사건에서 가해자의 태도는 겉보기엔 고분고분했습니다. 제 잘못은 인정한다고 했으니까요. 그러나 그 밑바닥에 깔린 것은 반성이 아니었습니다. 잘못은 시인하는 척하면서도 “위자료가 지나치게 많으니 깎아 달라”며 사건을 자꾸 별것 아닌 일로 보이게 하려는 속셈이었습니다. 저희가 정면으로 부딪친 지점이 바로 여기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일이 가볍게 넘길 사안이 아니라는 사실을, 근거를 하나씩 쌓아 올리며 힘주어 밝혔습니다.


위자료를 무겁게 만든 네 가지 사정 — 왜 가볍지 않은가

신뢰관계 악용 — 이용객이 마음 놓고 맡긴 물건을 지켜야 할 관리 직원이라는 위치를, 오히려 범행의 발판으로 뒤집어 썼다.
계획성 — 잠겨 있던 화면을 해제하고, 문제의 사진을 뒤져 찾아낸 뒤, 제 휴대전화로 옮기기까지 여러 손을 거친 일이다. 우연한 실수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계획적 범행이었다.
파렴치한 동기 — 그 동기가 ‘성적 욕구’라는 점에서 비난 가능성이 크다.
상습성 — 한 번이 아니라 반복된 행위였다.



이 네 가지가 겹쳐지자, 의뢰인들이 청구한 위자료는 조금도 과한 액수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피해의 실체에 비춰 보면 마땅한 수준이었습니다.

가해자가 든 판례를 무너뜨리다

특히 가해자 측은 위자료를 깎아야 한다며 몇몇 판결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그 판결들과 이번 사건이 뿌리부터, 즉 사실관계에서부터 전혀 다르다는 점을 파고들었습니다.

가해자가 내민 판례들은 애정이 담긴 글이나 사진이 새어 나갔거나, 연인 사이에서 사적인 자료가 밖으로 넘어간 사안이었습니다. 반면 이번 일은 가해자가 휴대전화를 맡아 둘 수 있는 지위를 틈타 잠금을 풀고, 더없이 사적인 사진과 영상을 제 기기로 빼돌린 사건입니다. 저지른 경위도, 그 목적도, 새어 나간 자료의 성질도 판이했습니다. 이러니 앞선 판결의 위자료 액수를 그대로 옮겨 붙일 수는 없는 노릇이었고, 저희는 되레 더 높은 위자료가 마땅하다고 되받아쳤습니다.


민법 제750조·제751조 요지 — 손해배상과 위자료의 근거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사생활·인격권 침해에 대한 손해배상의 일반 근거가 된다.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사진·영상 유출로 인한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의 근거가 된다.
조문에 구체적인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행위의 경위·동기·피해의 성격 등 여러 사정이 위자료 액수를 좌우한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750조 · 제751조


결정적 선택 — 400만원 강제조정에 이의를 제기하다

바로 여기가 저희 같은 곳이 진가를 보이는 대목입니다. 이윽고 법원은 조정 단계에서 400만원짜리 강제조정을 결정했습니다. 이를 받아들이면 사건은 빠르게 매듭지어졌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도장을 찍는 순간, 더 큰 배상을 다툴 문도 함께 닫혀버립니다.

저희는 앞서 쌓아 둔 피해 사정과 관련 판결들을 다시 훑어본 끝에, 판결까지 끌고 갈 만한 실익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상의한 뒤 조정안을 거절하는 이의를 냈습니다. 조정을 마다한다는 것은 다시금 시간과 품을 들여 판결을 기다리겠다는 뜻이지만, 이분들이 짊어진 상처의 무게를 헤아리면 충분히 감수할 값어치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결단은 최종 배상액에서 또렷한 차이로 되돌아왔습니다.


변호의 무게중심 — ‘잘못 인정’과 ‘책임을 지는 것’은 다르다
이 사건의 승부처는 가해자의 “잘못은 인정한다”는 말에 담긴 함정을 꿰뚫는 데 있었습니다. 잘못을 인정한다는 말은 반성처럼 들리지만, 그 뒤에는 “그러니 금액은 깎아 달라”는 속셈이 숨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여기에 흔들리지 않고 신뢰관계 악용·계획성·성적 동기·상습성이라는 피해의 실질을 세웠고, 조정에 안주하지 않고 판결까지 나아가 그 무게를 액수로 확인받았습니다.



서둘러 마무리하기 전에, 피해의 무게부터 따져보십시오
사진·영상이 유출된 피해자는 그 일을 다시 입에 올리는 것조차 버거울 때가 많습니다. 얼른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제시된 액수를 그냥 받아들이거나, 더 싸운들 무슨 소용이냐고 여기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가 “잘못했다”고 말하는 것과, 그 잘못에 걸맞은 책임을 실제로 지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가해자는 뉘우치는 시늉을 하면서도 액수만큼은 한사코 깎아내리려 합니다. 그 깎기 시도에 맞서 사건의 무게를 제대로 펼쳐 보이면 결말은 바뀝니다. 법원이 내놓은 조정가가 입은 피해에 견줘 낮게 느껴진다면, 이의를 내고 판결로 겨룰 실익이 있는지부터 짚어보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강제조정 400만원, 판결로 뒤집어 1,300만원

재판부는 의뢰인들이 겪은 상처가 결코 가볍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하여 불법행위가 벌어진 날을 기산점으로 연 5%의 지연이자까지 얹어 총 1,300만원가량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조정 자리에서 나온 400만원에 머무르지 않고 끝까지 피해의 무게를 겨룬 결과, 그 세 배에 가까운 배상을 받아낸 것입니다.


이 사건이 값진 이유는 배상액의 숫자가 커졌다는 데만 있지 않습니다. 믿고 건넨 휴대전화가 범행 도구로 전락하고, 세상 누구에게도 내보이고 싶지 않던 사진과 영상이 몰래 옮겨졌다는 그 상처의 무게를, 판결이 온전히 헤아려 주었다는 데 있습니다.
— 조정 400만원에서 판결 1,300만원으로 — 다툰 만큼 인정받은 피해의 무게


사진이나 영상이 새어 나가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지쳤다는 이유로 성급히 덮어버리지 마십시오. 가해자는 잘못을 뉘우치는 척하면서도 액수만큼은 한사코 깎으려 듭니다. 그 깎아내리기에 맞서 사건의 무게를 온전히 드러내면, 결과는 뚜렷이 달라집니다. 조정가가 피해에 견줘 낮게 느껴지는데도 “이만하면 됐다”며 손을 놓으면, 정작 인정받아야 할 상처가 반의반도 담기지 못한 채 사건이 닫혀버릴 수 있습니다. 지금 어느 쪽으로 발을 떼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다퉈볼 만한 여지가 남아 있는지 저희가 함께 살펴드리겠습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사진·영상 유출 손해배상, 점검 포인트

사건의 성격을 불법촬영과 사생활 침해 중 무엇으로 규정할지 정확히 판단했는지
가해자의 “잘못은 인정한다”는 말 뒤에 숨은 금액 축소 의도를 간파했는지
신뢰관계 악용·계획성·성적 동기·상습성 등 피해를 무겁게 하는 사정을 정리했는지
유출된 자료의 성격(신체 노출 등)과 그로 인한 수치심·정신적 고통을 구체적으로 드러냈는지
가해자가 제시한 판례와 사실관계 차이를 짚어 반박했는지
법원의 강제조정 금액이 피해에 비해 낮은지 냉정하게 따져봤는지
조정 이의 후 판결까지 갈 실익이 있는지 관련 판결로 검토했는지
지연이자 등 배상액에 더해질 요소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디지털 성범죄·사생활 침해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했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사진·영상 무단 전송처럼 사생활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의 일반 근거가 된다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사진·영상 유출로 인한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의 근거이며, 조문에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아 행위의 경위·동기·피해의 성격에 따라 액수가 달라진다



자주 묻는 질문



가해자가 잘못을 인정하는데, 그래도 위자료를 더 받을 수 있나요?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과 피해에 걸맞은 책임을 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많은 가해자가 잘못은 인정하는 척하면서 “위자료가 너무 많다”며 금액을 깎으려 합니다. 이때 신뢰관계 악용·계획성·동기·반복성 등 피해를 무겁게 하는 사정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면, 인정 여부와 별개로 정당한 위자료를 받을 여지가 커집니다.



법원이 조정 금액을 제시했는데, 받아들여야 하나요?
조정을 받아들이면 사건을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지만, 그 순간 더 높은 배상액을 다툴 기회도 사라집니다. 제시된 금액이 피해의 무게에 비해 낮다면 이의를 제기하고 판결로 다투는 선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400만원의 강제조정에 이의를 제기해 판결에서 약 1,300만원을 인정받았습니다. 다만 판결까지 갈 실익이 있는지는 사안별로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직접 찍은 게 아니라 저장된 사진을 옮긴 것도 처벌·배상 대상인가요?
직접 촬영한 경우와 이미 저장된 자료를 옮긴 경우는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장된 자료를 몰래 빼내 전송한 행위는 불법촬영(카메라등이용촬영)에는 해당하지 않을 수 있지만, 타인의 사생활과 인격권을 침해한 불법행위로서 민사상 손해배상의 대상이 됩니다. 사건의 성격을 정확히 규정하는 것이 배상 논리의 출발점입니다.



가해자가 다른 판례를 들며 위자료가 과하다고 주장합니다.
가해자 측이 위자료를 낮추려 판례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판례는 사실관계가 다르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방이 든 판례는 연인 관계에서 자료가 전달된 사안이었던 반면, 이번 사건은 보관 지위를 악용한 무단 전송이어서 경위와 성격이 달랐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짚어내면 오히려 더 높은 위자료를 주장할 근거가 됩니다.



판결로 가면 배상액에 이자도 붙나요?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은 통상 불법행위일부터 지연이자가 가산됩니다. 이 사건에서도 불법행위가 발생한 날부터 연 5%의 지연이자가 더해져 총 약 1,300만원이 인정되었습니다. 조정으로 마무리하면 이러한 요소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체 배상 규모를 놓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영상 유출 피해를 입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유출 경위와 관련된 자료(대화 내역, 전송 기록, 기기 확인 내용 등)를 확보해 두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사건을 다시 설명하는 일 자체가 힘겨울 수 있으므로, 피해자의 부담을 덜면서 사건의 무게를 정확히 드러내 줄 조력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성범죄·사생활 침해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조정으로 마무리할지 판결까지 다툴지를 포함해 대응 방향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디지털 성범죄·성범죄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사진·영상 유출 손해배상·위자료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디지털 성범죄·손해배상 담당 김수열 대표변호사 프로필 — 뉴로이어 구성원 소개




사진·영상 유출 손해배상, 조정 금액이 피해의 전부는 아닙니다
가해자는 ‘잘못은 인정’하며 금액만 깎으려 듭니다 — 피해의 무게를 드러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피해 입증부터 조정·판결 판단까지 함께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법령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강제조정 400만원을 판결 1,300만원으로 뒤집은 디지털 성범죄 피해 회복 사례",
"description": "여가시설 직원에게 맡긴 휴대전화에서 사적인 사진·영상이 무단 전송된 사안에서, 피해자들을 대리해 피해의 무게를 세우고 법원의 강제조정 400만원에 이의를 제기해 판결에서 지연이자 포함 총 약 1,300만원의 배상을 인정받은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성공사례.",
"image":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13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13T09:00:00+09:0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telephone": "+82-70-8098-0421",
"email": "[email protected]",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특별시",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
},
"inLanguage": "ko-KR",
"about":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디지털 성범죄 손해배상", "사생활 침해", "위자료 증액"],
"keywords":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디지털 성범죄 손해배상, 사진 유출 위자료, 사생활 침해 손해배상, 조정 이의 판결"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디지털성범죄·성범죄",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조정 400만원을 판결 1,300만원으로 뒤집은 사례"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가해자가 잘못을 인정하는데, 그래도 위자료를 더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과 피해에 걸맞은 책임을 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많은 가해자가 잘못은 인정하는 척하면서 위자료가 너무 많다며 금액을 깎으려 합니다. 이때 신뢰관계 악용·계획성·동기·반복성 등 피해를 무겁게 하는 사정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면, 인정 여부와 별개로 정당한 위자료를 받을 여지가 커집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법원이 조정 금액을 제시했는데, 받아들여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조정을 받아들이면 사건을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지만, 그 순간 더 높은 배상액을 다툴 기회도 사라집니다. 제시된 금액이 피해의 무게에 비해 낮다면 이의를 제기하고 판결로 다투는 선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400만원의 강제조정에 이의를 제기해 판결에서 약 1,300만원을 인정받았습니다. 다만 판결까지 갈 실익이 있는지는 사안별로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직접 찍은 게 아니라 저장된 사진을 옮긴 것도 처벌·배상 대상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직접 촬영한 경우와 이미 저장된 자료를 옮긴 경우는 법적 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장된 자료를 몰래 빼내 전송한 행위는 불법촬영에는 해당하지 않을 수 있지만, 타인의 사생활과 인격권을 침해한 불법행위로서 민사상 손해배상의 대상이 됩니다. 사건의 성격을 정확히 규정하는 것이 배상 논리의 출발점입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가해자가 다른 판례를 들며 위자료가 과하다고 주장합니다.",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가해자 측이 위자료를 낮추려 판례를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판례는 사실관계가 다르면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방이 든 판례는 연인 관계에서 자료가 전달된 사안이었던 반면, 이번 사건은 보관 지위를 악용한 무단 전송이어서 경위와 성격이 달랐습니다. 이러한 차이를 짚어내면 오히려 더 높은 위자료를 주장할 근거가 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판결로 가면 배상액에 이자도 붙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불법행위로 인한 손해배상은 통상 불법행위일부터 지연이자가 가산됩니다. 이 사건에서도 불법행위가 발생한 날부터 연 5%의 지연이자가 더해져 총 약 1,300만원이 인정되었습니다. 조정으로 마무리하면 이러한 요소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전체 배상 규모를 놓고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사진·영상 유출 피해를 입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먼저 유출 경위와 관련된 자료(대화 내역, 전송 기록, 기기 확인 내용 등)를 확보해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사건을 다시 설명하는 일 자체가 힘겨울 수 있으므로, 피해자의 부담을 덜면서 사건의 무게를 정확히 드러내 줄 조력이 중요합니다. 디지털 성범죄·사생활 침해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조정으로 마무리할지 판결까지 다툴지를 포함해 대응 방향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사진 영상 유출 손해배상, 조정을 넘어 정당한 배상을 받는 3단계",
"description": "사진·영상 유출 피해에서 가해자의 위자료 축소 시도에 맞서 피해의 무게를 세우고 판결로 정당한 배상을 받아내는 단계별 전략.",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피해의 무게를 네 갈래로 입증",
"text": "신뢰관계 악용·계획성·성적 동기·상습성 등 피해를 무겁게 하는 사정을 하나씩 정리해, 청구한 위자료가 결코 과하지 않다는 점을 세운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가해자가 든 판례를 사실관계 차이로 반박",
"text": "가해자가 위자료를 낮추려 제시한 판례가 연인 관계 등 다른 사안임을 짚고, 보관 지위를 악용한 무단 전송이라는 이번 사건의 성격을 대비해 더 높은 위자료가 인정되어야 함을 주장한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강제조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판결로 다툼",
"text": "피해의 무게에 비해 조정 금액이 낮다면 관련 판결로 실익을 검토한 뒤 조정에 이의를 제기하고, 판결까지 나아가 지연이자를 포함한 정당한 배상액을 인정받는다."
}
]
}





2026.07.15

원고 청구 전부 기각

명예훼손 손해배상 피고 대리 성공사례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전부 기각 — 형사 무죄를 방패로, 상대 유죄를 창으로 반소까지 이끈 완전 승소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형사·명예훼손·모욕
명예훼손 손해배상 반소로 청구 전부 기각시킨 사례




명예훼손 손해배상 · 원고 청구 전부 기각 + 반소 승소

형사 무죄를 방패로, 상대의 유죄를 창으로 —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전부 기각 반소까지 이끌어낸 완전 승소 사례

아파트 동대표의 개인정보 유출을 알린 게시글이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로 되돌아온 사건입니다. 다만 이 게시글은 저희가 형사 단계에서 이미 무죄를 받아 둔 상태였습니다. 저희는 그 무죄를 민사 방어의 근거로 삼아 청구의 뿌리를 흔들었고,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일의 발단인 개인정보 유출로 상대방이 이미 형사 유죄를 받았다는 점을 근거로 반소(맞소송)를 제기해, 오히려 상대방에게 배상 책임을 물었습니다. 의뢰인의 무죄는 방패로, 상대방의 유죄는 창으로 — 하나의 사건에서 두 무기를 동시에 꺼내 든 끝에 원고의 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완전 승소 사례입니다.


카테고리 명예훼손 → 민사 손해배상 · 반소
처리 결과 원고 손해배상 청구 전부 기각 · 반소로 반격
적용 법조 정보통신망법 제70조 · 민법 제750조 · 제751조
작성일 26.07.13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오동현 파트너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석입학·최우등졸업으로 마친 뒤 국내 5대 대형로펌을 거쳐 뉴로이어에 합류했습니다. 명예훼손·모욕, 사기·보이스피싱, 신산업·신기술, 이커머스·공정거래, 기업자문을 맡고 있으며, 형사와 민사가 맞물린 분쟁에서 두 절차를 한 판으로 놓고 전략을 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이 사건처럼 형사 결과를 민사의 무기로 전환해 방어를 넘어 반격까지 설계하는 작업에서 힘을 발휘하는 명예훼손·손해배상 담당 변호사입니다.






의뢰인
아파트 동대표의 개인정보 유출을 게시글로 알렸다가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를 당한 분
발단
동대표가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유출·사적 이용 → 의뢰인이 이를 알리는 글을 엘리베이터·게시판에 부착 → 동대표가 명예훼손을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
확보해 둔 카드
해당 게시글은 이미 형사에서 무죄 확정 / 상대방은 개인정보 유출로 이미 형사 유죄
변호 전략
① 형사 무죄를 방패로 민사 방어 ② 상대방의 형사 유죄를 창으로 반소 제기
핵심 쟁점
형사 무죄가 민사에서 갖는 힘 / 상대방의 유죄를 반소 청구의 근거로 삼을 수 있는지
결과
원고 손해배상 청구 전부 기각 — 배상 책임 0원, 완전 승소




명예훼손 다툼은 형사에서 무죄가 나왔다고 해서 그것으로 깔끔하게 정리되는 일이 흔치 않습니다. 형사가 끝나기 무섭게, 이번에는 상대가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며 민사 손해배상 소송을 들고 나오는 경우가 잦기 때문입니다. 무죄 판결문을 손에 들고서도 다시 법정 문을 열어야 하는 처지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꺼내 볼 사건이 딱 그런 경우입니다. 앞선 형사 단계에서 저희가 이미 무죄를 받아 둔 사안이었는데, 상대가 그 결과가 못마땅했는지 손해배상까지 청구하며 물고 늘어진 상황이었습니다. 저희는 손에 쥔 형사 무죄를 민사 방어의 축으로 세웠고, 거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맞소송(반소)으로 되받아쳐 상대에게 오히려 배상 책임을 지웠고, 그 결과 원고 측 청구는 하나도 남김없이 기각되었습니다.
형사에서 무죄를 받고도 뒤이은 손해배상 청구 앞에서 막막해하고 계신 분이라면, 이 글이 실마리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단순한 방어를 넘어 어떻게 반격의 그림까지 그려냈는지, 사건의 시작부터 결말까지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01사건 개요 — 개인정보 유출을 알린 게시글, 명예훼손 손해배상으로 돌아오다

억울함을 알리려던 게시글이 부메랑이 되다

발단은 한 아파트였습니다. 의뢰인은 동대표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빼내 사사로이 써먹었다는 취지의 글을 적어, 승강기와 게시판 곳곳에 붙이셨습니다. 부당한 일을 당했으니 이웃들도 알아야 한다는 마음이 앞섰을 테지요. 그런데 이 한 장의 글이 예상치 못한 부메랑으로 돌아왔습니다. 동대표가 그 글로 자신의 명예가 깎였다며, 거꾸로 의뢰인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나선 것입니다.

속상한 일을 알리려던 행동이 오히려 돈을 물어줄 처지로 뒤집힌 셈입니다. 의뢰인은 이 청구를 막아내기 위해 저희 뉴로이어의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 사안을 그저 막아내기만 하면 되는 방어전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을 ‘방어’로만 보지 않은 이유 — 이미 두 장의 카드가 있었다
보통 손해배상 소장을 받으면 “일단 막고 보자”는 방어 태세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 사건에는 남들이 지나치기 쉬운 두 장의 카드가 이미 놓여 있었습니다. 하나는 문제 된 게시글이 형사에서 이미 무죄를 받았다는 사실, 다른 하나는 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던 개인정보 유출로 상대방이 이미 형사 유죄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방어에만 몰두하면 앞의 카드 한 장만 쓰고 끝납니다. 저희는 두 장을 모두 손에 쥐고, 방패와 창을 함께 들기로 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형사 무죄의 민사 효력
형사에서 무죄를 받은 게시글이 민사 방어에서 갖는 힘.


② 명예훼손 성립 여부
형사에서 죄가 안 된 글을 민사에서 명예훼손으로 볼 수 있는지.


③ 상대방의 유죄 활용
개인정보 유출로 확정된 상대방의 유죄를 어떻게 무기로 쓸지.


④ 반소의 실익
방어에 그치지 않고 반소로 나아갈 실익이 있는지.


⑤ 두 절차의 연결
형사와 민사를 하나의 판으로 엮어 전략을 세울 수 있는지.


⑥ 위법성 조각 사유
공익 목적·진실성 등 게시글의 정당성을 어떻게 세울지.



02문제 해결 — 명예훼손 형사 무죄, 민사 손해배상에서 어떤 힘을 가질까

방패 — 형사 무죄를 민사 방어의 뿌리로 세우다

흔히들 이렇게 여기십니다. “형사에서 무죄가 나왔으면 민사 배상도 안 해도 되는 것 아니냐.” 그런데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형사와 민사는 별개의 재판이라, 형사 무죄가 곧 민사 책임의 소멸을 뜻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형사에서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판단이 내려졌다는 사실은, 민사에서도 이 글은 명예훼손이 아니다라고 말할 든든한 발판이 되어줍니다. 저희가 이 사건에서 맨 처음 움켜쥔 대목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형사 무죄와 민사 손해배상의 관계 — 자동은 아니지만, 강력한 근거

형사와 민사는 증명의 정도가 다릅니다. 형사는 ‘합리적 의심이 없을 정도’의 엄격한 증명을 요구하고, 민사는 그보다 완화된 기준을 적용합니다. 그래서 형사 무죄가 곧바로 민사 무책임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명예훼손처럼 행위의 위법성 자체가 쟁점인 사건에서, 형사가 “위법하지 않다”고 판단했다면 그 판단은 민사에서도 위법성을 부정하는 유력한 근거가 됩니다.
핵심은 이 무죄를 어떻게 논리로 엮어 제시하느냐입니다. 판결문을 첨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사 쟁점에 맞게 재구성해야 힘이 실립니다.



의뢰인이 붙였던 글은 형사에서 이미 무죄로 판가름 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무죄를 전면에 내세워 이렇게 짚었습니다. 형사에서 죄가 안 된다고 결론 난 글을 두고, 민사에서 새삼 명예훼손이라 부를 수는 없는 노릇 아니냐는 것이었습니다. 상대가 내건 손해배상이 출발선부터 성립하기 어렵다는 점을, 그 밑동부터 흔들어 버린 셈입니다.

창 — 상대방의 유죄를 반소의 근거로 되돌리다

그런데 저희는 막아내는 데서 손을 놓지 않았습니다. 한 발 더 들어가, 거꾸로 상대에게 책임을 묻는 반소, 곧 맞소송을 걸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이 소동의 첫 단추는 상대가 의뢰인의 개인정보를 빼돌린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상대는 바로 그 행위로 이미 형사에서 유죄를 받아 처벌까지 마친 처지였습니다.

저희는 이 사실을 정면에 내걸었습니다. 먼저 선을 넘은 쪽은 상대이고 그에 대한 유죄까지 확정된 마당이니, 돈을 물어야 할 사람은 되레 상대라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정보를 빼앗긴 의뢰인이야말로 진짜 피해자이며 그 손해를 배상받을 권리가 있다는 논리였습니다. 상대가 소송을 걸어온 바로 그 판 위에서, 화살의 방향을 정반대로 돌려세운 것입니다.


민법 제750조·제751조 요지 — 반소 배상 청구의 근거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위법행위로 발생한 손해의 배상 근거가 된다.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의 근거가 된다.
상대방의 형사 유죄 확정은 이 불법행위의 성립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자료로, 반소에서 배상 책임을 세우는 토대가 되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750조 · 제751조


두 무기를 동시에 — 방패와 창을 함께 든 전략

바로 여기가 저희 같은 곳의 진가가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형사와 민사를 서로 떼어 놓고 보면 “청구가 들어왔으니 우선 막고 보자”는 수준에 머물기 쉽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의뢰인의 무죄를 방패로, 상대의 유죄를 창으로 삼아, 한 건의 명예훼손 사건에서 두 자루의 무기를 동시에 빼 들었습니다. 날아든 청구를 쳐내면서, 그 청구를 던진 상대에게 되레 책임을 얹는 그림을 완성한 것입니다.


변호의 무게중심 — 형사 결과는 민사의 무기로 전환된다
이 사건의 승부처는 형사와 민사를 하나의 판으로 엮어 볼 수 있느냐였습니다. 의뢰인의 무죄와 상대방의 유죄라는 두 형사 결과는, 그대로 두면 지나간 판결문일 뿐입니다. 그러나 이를 민사 쟁점에 맞게 재구성하는 순간 하나는 방패가 되고 하나는 창이 됩니다. 두 절차를 유기적으로 다루는 눈, 그것이 방어를 완전한 승소로 바꿔 놓았습니다.



형사 무죄를 받았어도 민사는 별개로 다가옵니다
형사에서 무죄를 받으면 사건이 끝났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민사 손해배상을 걸어오면, 무죄 판결문을 손에 쥐고도 다시 대응해야 합니다. 이때 형사 무죄를 그대로 방치하면 힘을 잃지만, 민사 쟁점에 맞게 재구성해 앞세우면 청구의 뿌리를 흔드는 강력한 근거가 됩니다. 나아가 분쟁의 발단이 상대방의 위법행위였고 그에 대한 유죄가 확정되어 있다면, 방어를 넘어 반소로 배상을 구할 여지도 열립니다. 억울한 사정을 알렸다가 도리어 손해배상 청구를 당하셨다면, 형사와 민사를 함께 놓고 전략을 세우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명예훼손 손해배상 원고 청구 전부 기각, 완전한 승소

두 갈래로 벼린 전략이 그대로 먹혔습니다. 법원은 상대가 내건 손해배상을 모조리 기각했습니다. 의뢰인은 단 한 푼의 배상 책임도 지지 않게 되었고, 억울하게 떠안았던 소송에서 온전한 승소를 손에 넣으셨습니다. 그저 막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칼끝을 걸어온 쪽으로 되돌려 세운 결과였습니다.


이 사건이 남긴 요점은 이렇게 간추릴 수 있습니다. 명예훼손 손해배상은 형사와 민사가 맞물려 돌아가는 만큼, 내 쪽의 무죄는 민사를 막는 방패로, 상대 쪽의 유죄는 반격을 여는 열쇠로 써먹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절차를 얼마나 촘촘히 엮어 다루느냐, 거기서 승패가 갈립니다.
— 무죄는 방패로, 유죄는 창으로 — 하나의 사건에서 두 무기를 함께 들다


속상한 사정을 알렸다가 되레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을 청구당하신 분, 개인정보 유출을 들춰냈다가 오히려 고소나 소송에 휘말리신 분, 형사와 민사가 한꺼번에 굴러가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갈피를 못 잡으시는 분이라면, 두 절차를 나란히 놓고 전략을 짜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방어라는 틀에만 갇히면 쥔 패의 절반밖에 못 씁니다. 이 사건이 일러주듯, 형사의 결과를 민사의 무기로 어떻게 벼려 내느냐가 승패를 가릅니다. 지금 처한 상황에 겨룰 구석이 있는지, 저희와 함께 짚어보셔도 좋습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형사 무죄 후 명예훼손 손해배상, 점검 포인트

형사 무죄를 받았으니 민사도 저절로 끝났다고 방심하고 있지는 않은지
형사 무죄 판결문을 민사 쟁점에 맞게 재구성해 앞세웠는지
“형사에서 죄가 안 된 글을 민사에서 명예훼손으로 볼 수 없다”는 논리를 세웠는지
분쟁의 발단이 상대방의 위법행위였다는 점을 짚었는지
상대방의 형사 유죄 확정을 반소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방어에 그치지 않고 반소로 배상을 구할 실익이 있는지 판단했는지
형사와 민사를 하나의 판으로 엮어 전략을 세웠는지
공익 목적·진실성 등 게시글의 정당성(위법성 조각 사유)을 정리했는지
두 절차를 유기적으로 다뤄본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했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통망법) 제70조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제1항), 거짓의 사실을 드러낸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제2항)을 정한 조항. 온라인·오프라인 명예훼손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며, 위법성이 조각되면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개인정보 유출과 같은 위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의 일반 근거이며, 이 사건에서 반소 청구의 토대가 되었다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의 근거



자주 묻는 질문



형사에서 무죄를 받으면 민사 손해배상도 자동으로 안 물어주나요?
자동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형사와 민사는 서로 다른 재판이고 증명의 기준도 다르기 때문에, 형사 무죄가 곧바로 민사 무책임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명예훼손처럼 행위의 위법성 자체가 쟁점인 사건에서 형사가 “죄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면, 그 판단은 민사에서도 위법성을 부정하는 매우 유력한 근거가 됩니다. 이를 민사 쟁점에 맞게 재구성해 앞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해배상 청구를 당했는데, 방어만 해야 하나요? 맞소송도 가능한가요?
방어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분쟁의 발단이 상대방의 위법행위였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물을 근거가 있다면, 같은 소송 안에서 반소(맞소송)를 제기해 오히려 상대방에게 배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방의 개인정보 유출과 그에 대한 형사 유죄를 근거로 반소를 제기했습니다. 방어와 반격을 함께 설계할 실익이 있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형사처벌을 받은 사실을 민사에서 쓸 수 있나요?
상대방의 형사 유죄 확정은 그 행위가 위법했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자료로, 민사에서 불법행위 성립을 세우는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그 행위가 이번 분쟁의 발단이라면, 배상 책임의 방향을 상대방 쪽으로 돌려세우는 반소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을 알리는 글을 붙였는데, 명예훼손이 되나요?
사실을 알리는 글이라도 상대방의 명예가 훼손될 수 있어 명예훼손이 문제 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 내용이 진실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위법성이 조각되어 죄가 성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의 게시글도 형사에서 무죄를 받았고, 그 판단이 민사 방어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표현의 방식과 목적, 내용의 진실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므로 사안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형사와 민사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두 절차를 따로 떼어 보면 대응이 반쪽에 그치기 쉽습니다. 형사의 결과가 민사의 근거가 되고, 민사에서의 다툼이 형사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형사 무죄를 민사 방어로, 상대방의 유죄를 반소로 연결한 이 사건처럼, 두 절차를 하나의 판으로 놓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억울한 일을 알렸다가 오히려 소송을 당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문제 된 게시글의 내용과 게시 경위, 그리고 분쟁의 발단이 된 상대방의 행위에 관한 자료를 정리해 두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형사 절차가 진행됐다면 그 결과(무죄·유죄)를 확인하고, 이를 민사에 어떻게 연결할지 검토해야 합니다. 방어와 반소를 함께 놓고 전략을 세워야 하므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형사·명예훼손·모욕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명예훼손 손해배상·반소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명예훼손·손해배상 담당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프로필 — 뉴로이어 구성원 소개




형사 무죄 후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방어를 넘어 반격까지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무죄는 방패로, 상대의 유죄는 창으로 — 형사와 민사를 하나의 판으로 엮을 때 결과가 달라집니다.고려대 로스쿨 수석입학·최우등졸업, 5대 대형로펌 출신 오동현 파트너변호사가 방어와 반소를 함께 설계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법령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명예훼손)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전부 기각 — 형사 무죄를 방패로, 상대 유죄를 창으로 반소까지 이끈 완전 승소 사례",
"description": "아파트 동대표의 개인정보 유출을 알린 게시글이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로 돌아온 사안에서, 형사 무죄를 민사 방어의 근거로 삼고 상대방의 형사 유죄를 근거로 반소를 제기해 원고의 손해배상 청구를 전부 기각시킨 완전 승소 사례.",
"image":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13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13T09:00:00+09:00",
"author": {
"@type": "Person",
"name": "오동현",
"jobTitle": "파트너변호사",
"url": "https://www.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0",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telephone": "+82-70-8098-0421",
"email": "[email protected]",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특별시",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
},
"inLanguage": "ko-KR",
"about": ["명예훼손 손해배상", "명예훼손 반소", "형사 무죄 민사", "개인정보 유출"],
"keywords": "명예훼손 손해배상, 명예훼손 손해배상 기각, 형사 무죄 민사, 명예훼손 반소, 개인정보 유출 명예훼손"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형사·명예훼손·모욕", "item": "https://www.newlawyer.co.kr/31?sca=%EB%AA%85%EC%98%88%ED%9B%BC%EC%86%90+%C2%B7+%EB%AA%A8%EC%9A%95"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명예훼손 손해배상 반소로 청구 전부 기각시킨 사례"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형사에서 무죄를 받으면 민사 손해배상도 자동으로 안 물어주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자동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형사와 민사는 서로 다른 재판이고 증명의 기준도 다르기 때문에, 형사 무죄가 곧바로 민사 무책임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명예훼손처럼 행위의 위법성 자체가 쟁점인 사건에서 형사가 죄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면, 그 판단은 민사에서도 위법성을 부정하는 매우 유력한 근거가 됩니다. 이를 민사 쟁점에 맞게 재구성해 앞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손해배상 청구를 당했는데, 방어만 해야 하나요? 맞소송도 가능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방어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분쟁의 발단이 상대방의 위법행위였고 그에 대한 책임을 물을 근거가 있다면, 같은 소송 안에서 반소를 제기해 오히려 상대방에게 배상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상대방의 개인정보 유출과 그에 대한 형사 유죄를 근거로 반소를 제기했습니다. 방어와 반격을 함께 설계할 실익이 있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상대방이 형사처벌을 받은 사실을 민사에서 쓸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상대방의 형사 유죄 확정은 그 행위가 위법했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유력한 자료로, 민사에서 불법행위 성립을 세우는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그 행위가 이번 분쟁의 발단이라면, 배상 책임의 방향을 상대방 쪽으로 돌려세우는 반소의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개인정보 유출을 알리는 글을 붙였는데, 명예훼손이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실을 알리는 글이라도 상대방의 명예가 훼손될 수 있어 명예훼손이 문제 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 내용이 진실이고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위법성이 조각되어 죄가 성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의 게시글도 형사에서 무죄를 받았고, 그 판단이 민사 방어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표현의 방식과 목적, 내용의 진실성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므로 사안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형사와 민사가 동시에 진행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두 절차를 따로 떼어 보면 대응이 반쪽에 그치기 쉽습니다. 형사의 결과가 민사의 근거가 되고, 민사에서의 다툼이 형사에 영향을 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형사 무죄를 민사 방어로, 상대방의 유죄를 반소로 연결한 이 사건처럼, 두 절차를 하나의 판으로 놓고 전략을 세우는 것이 결과를 가릅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억울한 일을 알렸다가 오히려 소송을 당했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먼저 문제 된 게시글의 내용과 게시 경위, 그리고 분쟁의 발단이 된 상대방의 행위에 관한 자료를 정리해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형사 절차가 진행됐다면 그 결과를 확인하고 이를 민사에 어떻게 연결할지 검토해야 합니다. 방어와 반소를 함께 놓고 전략을 세워야 하므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형사 무죄 후 명예훼손 손해배상, 방어를 넘어 반격까지 3단계",
"description": "형사에서 무죄를 받은 뒤 이어진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에서, 형사 결과를 민사의 무기로 전환해 청구를 기각시키는 단계별 전략.",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형사 무죄를 민사 방어의 뿌리로 세움",
"text": "형사에서 죄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된 게시글을 민사에서 갑자기 명예훼손으로 볼 수는 없다는 논리를 세우고, 무죄 판결을 민사 쟁점에 맞게 재구성해 청구의 성립 자체를 뿌리부터 흔든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상대방의 유죄를 반소의 근거로 전환",
"text": "분쟁의 발단이 된 상대방의 개인정보 유출과 그에 대한 형사 유죄 확정을 근거로, 같은 소송 안에서 반소를 제기해 배상 책임의 방향을 상대방 쪽으로 돌려세운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방패와 창을 동시에 운용",
"text": "의뢰인의 무죄는 방패로, 상대방의 유죄는 창으로 삼아 하나의 사건에서 두 무기를 함께 꺼내 들어, 청구를 막아내는 동시에 상대방에게 책임을 지우는 완전 승소를 이끈다."
}
]
}





2026.07.15

손해배상 청구액 대폭 감액

인스타그램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피고 대리 사례






전여자친구 인스타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액의 약 87%를 걷어낸 형사처벌 후 민사 감액 방어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형사·명예훼손·모욕
전여자친구 인스타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액 대부분 방어한 사례




전여자친구 인스타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 청구액의 약 87% 방어

전여자친구 인스타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액의 약 87%를 걷어낸
형사처벌 후 민사 감액 방어 사례

헤어진 연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DM을 보낸 일로 이미 명예훼손 형사처벌을 받은 의뢰인에게, 이번에는 1,500만원에 이르는 손해배상 청구가 날아들었습니다. 유죄가 굳어진 뒤 시작되는 민사는 잘못이 있다는 전제를 깔아 둔 채 값만 흥정하는 구조입니다. 저희는 잘못을 부인하는 데 힘을 쓰지 않고 인정될 액수를 끌어내리는 데만 화력을 모았습니다. 진정성 있는 뉘우침, 옮겨진 말의 결, 판례를 앞세운 액수 공방 — 이 세 갈래로 버틴 끝에 법원이 인정한 금액은 200만원 남짓. 상대가 처음 부른 값에서 열에 아홉 가까이를 덜어낸 결과입니다.


카테고리 명예훼손 → 민사 손해배상 방어
처리 결과 청구 약 1,500만원 → 인정 약 200만원 (약 87% 방어)
적용 법조 정보통신망법 제70조 · 민법 제750조 · 제751조
작성일 26.07.13

김수열 대표변호사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서울대 심리학과와 서울대 로스쿨을 거쳐 대형 로펌에서 근무한 뒤 뉴로이어를 개소한 김수열 대표변호사는 온라인 명예훼손·모욕 분쟁을 고소 단계부터 손해배상까지 일관되게 다뤄왔습니다. 피해자를 대리해 위자료를 받아내는 사건과, 이 사건처럼 과도한 청구 금액을 방어하는 사건을 모두 경험한 덕분에 재판부가 위자료를 어느 지점에서 올리고 내리는지를 양쪽 시야에서 짚어냅니다. 심리학을 전공한 배경은 반성의 태도와 정신적 피해의 크기를 다투는 자리에서 특히 힘을 발휘합니다.






의뢰인
전여자친구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에게 DM을 보낸 일로 명예훼손 형사처벌을 이미 받은 뒤 손해배상까지 청구받은 분
발단
이별 후 남은 앙금이 잘못된 방향으로 분출 → 헤어진 연인을 깎아내릴 작정으로 그 사람을 팔로우하던 이들에게 일일이 DM을 보내 상대에 관한 이야기를 흘림
형사
전여자친구 측 고소 → 명예훼손 유죄 확정 (형사처벌 완료)
민사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약 1,500만원 손해배상 청구 — 유죄 확정 상태에서 금액만 다투는 구조
변호 방향
책임 부인 대신 감액에 집중 — ① 진정한 반성 + 형사처벌 감수 ② 허위사실로 단정하기 어려움 ③ 유사 판결례로 청구액 과다 입증
결과
인정액 약 200만원 — 청구액의 약 87%를 걷어낸 방어




명예훼손 사건에서 벌금 납부는 종착점이 아닐 때가 많습니다. 이제 다 지나갔다며 한숨 돌릴 즈음, 우편함에 손해배상 소장이 꽂히는 일이 드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민사 절차는 앞선 형사와 성격이 판이합니다. 잘잘못은 이미 판결로 매듭지어진 터라, 법정에 남는 물음은 오직 하나 — 얼마를 내놓을 것인가입니다. 그러다 보니 상당수의 분들이 변변한 대응 한 번 못 해보고 원고가 적어 낸 액수를 고스란히 떠안습니다.
그러나 소장에 적힌 숫자와 판결문에 남는 숫자는 별개입니다. 저희는 온라인 명예훼손 분쟁을 고소 단계에서 손해배상까지 줄곧 다뤄오며, 원고 측이 내세운 액수와 법원이 최종적으로 인정하는 액수 사이에 꽤 넓은 틈이 벌어져 있다는 사실을 거듭 목격해 왔습니다.
오늘 꺼내 볼 사건 역시 예전에 저희가 맡았던 일입니다. 의뢰인은 인스타그램에서 벌어진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을 마친 뒤, 여기에 더해 1,500만원 상당의 배상까지 요구받은 처지였습니다. 저희는 상대가 내세운 피해의 크기와 위자료를 정하는 여러 사정을 조목조목 파고들었고, 법원이 최종적으로 인정한 금액은 200만원 남짓이었습니다. 유죄가 이미 못 박힌 채로, 누가 봐도 기울어진 판에서 저희는 대체 무엇을 어떻게 붙들고 늘어졌을까요. 지금 비슷한 소장을 앞에 두고 계신 분이라면 끝까지 함께 짚어보시기 바랍니다.


01사건 개요 — 전여친 인스타그램 DM 한 통이 부른 형사처벌과 손해배상

헤어진 뒤 남은 감정이 DM으로 향했을 때

연인과의 관계가 끝난 뒤, 의뢰인의 마음에는 앙금이 남았습니다. 문제는 그 앙금이 향한 방향이었습니다. 의뢰인은 헤어진 상대를 깎아내릴 작정으로 그 사람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던 이들에게 일일이 메시지를 보내 상대에 관한 이야기를 흘렸습니다. 당시로서는 “저 사람의 실체를 주변도 알아야 하지 않겠나” 싶은 마음이 앞섰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 선택은 얼마 지나지 않아 명예훼손 사건이라는 청구서로 되돌아왔습니다.

헤어진 연인 측은 곧바로 의뢰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의뢰인은 그 사건으로 이미 형사처벌을 마친 뒤였습니다. 다만 이야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상대는 이 일로 마음에 입은 상처를 근거로 삼아, 1,500만원에 이르는 배상을 별도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벌은 벌대로 받았는데 억대에 가까운 돈까지 또 물어내야 할지 모른다는 사실은 의뢰인의 어깨를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아무리 봐도 상대가 매긴 값이 과하다고 여기신 의뢰인은, 이 민사 절차를 제대로 방어하기 위해 명예훼손을 주력으로 다루는 저희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이 사건이 불리했던 이유 — 유죄가 확정된 자리에서 시작하는 민사
형사에서 유죄가 확정된 뒤 이어지는 민사소송은 출발선부터 기울어져 있습니다. 위법행위가 있었다는 점은 형사 판결로 이미 뒷받침되므로, 법정에서 남는 물음은 사실상 하나입니다 — “그래서 얼마를 물어줄 것인가.” 이 구조를 모른 채 “나는 잘못이 없다”고 버티면 오히려 반성 없는 태도로 비쳐 금액이 올라갑니다. 반대로 체념하고 아무 대응도 하지 않으면 원고가 부른 금액이 그대로 굳어집니다.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는 정교한 설계가 필요한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책임 인정 vs 금액 방어
유죄 확정 상태에서 무엇을 다투고 무엇을 인정할지 노선 결정.


② 반성의 태도
위자료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를 재판부에 어떻게 전달할지.


③ 형사처벌 감수 사정
이미 제재를 받았다는 점을 감액 요소로 어떻게 읽히게 할지.


④ 표현 내용의 성격
전달한 내용을 악의적 허위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어떻게 짚을지.


⑤ 청구액의 과다성
1,500만원이 실제 피해에 비해 과하다는 점을 무엇으로 입증할지.


⑥ 판례 기준선
유사 사건의 판결례로 적정 금액의 눈금을 어떻게 제시할지.



02문제 해결 — 이미 형사처벌을 받았는데, 손해배상액을 줄일 수 있을까

노선 결정 — 책임을 다투지 않고, 금액만 끝까지 다투다

돌려 말하지 않겠습니다. 이 사건은 애초에 좋은 패를 쥔 싸움이 아니었습니다. 처벌이 확정된 뒤 시작되는 민사란, 잘못이 있다는 전제를 깔아 둔 채 값만 흥정하는 구조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첫 회의에서 노선부터 확정했습니다. 잘못을 부인하는 데는 한 톨의 힘도 쓰지 않는다. 오직 인정될 액수를 끌어내리는 데만 화력을 쏟는다. 물러선 것처럼 보이는 이 결정이야말로, 이 사건에서 가장 날 선 공격이었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통망법) 제70조 요지 — 정보통신망 명예훼손

제1항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제2항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제1항과 제2항의 법정형 차이에서 보듯, 드러낸 내용이 진실인지 거짓인지는 명예훼손을 평가하는 무게추입니다. 이 차이는 민사 위자료 산정에서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정통망법 제70조



민법 제750조·제751조 요지 — 손해배상과 정신적 손해(위자료)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으로, 위자료의 근거가 되는 규정.
중요한 점은 조문이 구체적인 금액을 정해두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위자료 액수는 여러 사정을 종합해 정해지므로, 바로 그 사정들이 다툼의 무대가 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750조 · 제751조


첫 번째 축 — 반성의 태도를 재판부에 온전히 전달하다

맨 먼저 손을 댄 곳은 의뢰인의 태도였습니다. 법원이 배상액을 매길 때 유심히 살피는 대목 가운데 하나가 “이 사람이 정말 뉘우치고 있는가”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많은 이들이 발을 헛딛습니다. 뉘우친다는 말 몇 줄을 서면에 끼워 넣으면 그만이라 여기는 것입니다. 법정은 그런 문장이라면 이미 수천 번도 더 읽었습니다. 겉치레로 쓴 반성문은 도리어 진심을 의심케 하는 역효과를 냅니다.

저희는 의뢰인이 제 허물을 똑바로 마주 보고 있으며 그 뉘우침이 꾸며낸 것이 아니라는 점이, 제출하는 서면과 법정에서의 진술 곳곳에 스며들도록 설계했습니다. 어느 대목에서 무엇을 그르쳤는지 본인이 알고 있는가, 그 깨달음이 입에 발린 말에 그치지 않는가 — 이것이 문서 전체에서 묻어나야 했습니다. 아울러 형사처벌이라는 대가를 이미 치렀다는 사정도 나란히 놓았습니다. 같은 행위를 두고 이미 적잖은 제재를 감내했다는 점이 법원의 눈에 무리 없이 들어오도록 매만진 것입니다.

두 번째 축 — “허위사실”이라는 프레임을 흔들다

이와 나란히, 내용을 둘러싼 방어선도 그었습니다. 의뢰인이 옮긴 이야기를 거짓으로 못 박기는 어렵다는 점을 파고든 것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가장 세밀한 손길이 필요했던 대목입니다. 죄가 성립하는지는 형사에서 이미 답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배상액을 매기는 일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그 이야기에 악의가 얼마나 실려 있었느냐에 따라 값이 크게 출렁이기 때문입니다.

있지도 않은 일을 꾸며내 퍼뜨린 경우와, 실제 벌어진 일을 그릇된 방법으로 옮긴 경우. 법원이 이 둘에 얹는 무게는 같지 않습니다. 저희는 잘못 자체를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이번 일이 앞쪽에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조심스럽되 또렷하게 드러냈습니다. 정통망법이 진실을 드러낸 경우와 거짓을 드러낸 경우의 형량을 갈라 둔 것과 맞닿는 이치입니다.

세 번째 축 — 판례로 금액의 눈금을 제시하다

끝으로, 상대가 요구한 1,500만원이 이 사안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에 견주어 지나치게 부풀려져 있다는 점을 정면에서 겨눴습니다. 다만 “너무 많다”는 외침만으로는 법원의 마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비슷한 사안에서 내려진 판결들을 나란히 펼쳐 보이며, 이런 유형에서 통상 어느 선의 위자료가 매겨져 왔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감정에 호소하는 대신, 법원이 직접 대조해 볼 수 있는 눈금자를 책상 위에 올려 둔 셈입니다.

바로 여기가 저희 같은 곳의 쓸모가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유죄가 굳어진 사건에서 억지로 잘못을 부인하고 나서면, 뉘우침이 없는 사람으로 비쳐 값은 도리어 뛰어오릅니다. 그렇다고 아무 말 없이 손을 놓으면 소장의 숫자가 그대로 판결문으로 건너갑니다. 저희가 고른 길은 그 사이였습니다. 받아들일 것은 순순히 받아들이되, 값만큼은 판례를 방패 삼아 끝까지 겨루는 것. 그 끝에서 나온 결과가 아래에 있습니다.


변호의 무게중심 — 무엇을 포기하느냐가 무엇을 지키느냐를 결정한다
이 사건의 승부처는 “무엇을 다툴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다투지 않을 것인가”였습니다. 책임을 붙들고 늘어졌다면 반성의 진정성이 무너지면서 금액은 오히려 올라갔을 것입니다. 다툴 곳과 내려놓을 곳을 정확히 갈라낸 판단, 그리고 내려놓은 만큼 금액에 화력을 집중한 설계가 청구액의 대부분을 걷어냈습니다.



소장에 적힌 금액은 ‘확정된 금액’이 아닙니다
손해배상 소장을 받아 들면 그 숫자가 이미 정해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형사처벌까지 받은 뒤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소장의 금액은 원고가 부른 희망 금액일 뿐이고, 재판부가 인정하는 금액은 별개로 정해집니다. 위자료에는 법으로 정해진 정액이 없기 때문입니다. 반성의 정도, 표현의 내용과 성격, 확산의 범위, 실제 피해의 크기 — 이런 사정들이 금액을 위로도 아래로도 움직입니다. 다투지 않으면 그대로 확정되고, 제대로 다투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인스타그램·SNS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받으셨다면 소장의 금액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전에 다툴 여지부터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청구 1,500만원, 인정액 200만원으로 낮추다

진정성 있는 뉘우침, 옮겨진 말의 결, 그리고 판례를 앞세운 액수 공방 — 이 세 갈래로 버틴 끝에 법원이 상대에게 인정해 준 금액은 200만원 남짓이었습니다. 처음 들이민 1,500만원에서 열에 아홉 가까이를 덜어낸 셈입니다. 유죄를 짊어진 채 출발해 누가 봐도 불리했던 판에서, 의뢰인이 실제로 감당하게 된 몫은 상대가 처음 부른 값의 일부에 그쳤습니다.


이 사건이 남긴 교훈은 또렷합니다. 형사에서 죄가 인정되었다 한들, 민사에서 상대가 부른 값이 그대로 통과되는 일은 없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처벌까지 받은 마당에 달라는 대로 줘야지 별수 있나” 하며 손을 놓아버립니다. 그러나 위자료란 뉘우침의 깊이, 옮긴 말의 내용, 얼마나 멀리 퍼졌는지, 실제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지는 숫자입니다.
— 다투지 않으면 그대로 확정되고, 다투면 결과가 바뀝니다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에서 벌어진 명예훼손으로 처벌을 받은 데 이어 배상 요구까지 받으셨다면, 소장의 숫자를 순순히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그 값이 과연 합당한 수준인지부터 저울에 올려 보셔야 합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듯, 이미 기울어진 판에서도 겨룰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다만 그 여지를 정확히 짚어내려면 무엇을 내려놓고 무엇을 붙들지 갈라내는 눈이 필요합니다. 혼자서 가늠하기 어려우시다면, 지금 서 계신 상황에 다툴 구석이 있는지 저희와 함께 살펴보셔도 좋습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감액을 위한 점검 포인트

소장의 금액을 “이미 정해진 금액”으로 여기고 체념하고 있지는 않은지
유죄가 확정된 사건에서 무리하게 책임을 부인해 반성 없는 태도로 비칠 위험을 피했는지
반성의 태도가 형식적인 문장이 아니라 서면과 진술 전반에서 진정성 있게 드러나는지
이미 형사처벌을 감수했다는 사정을 감액 요소로 배치했는지
전달한 내용을 악의적 허위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짚었는지
없는 사실을 지어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무게 차이를 드러냈는지
청구액이 과다하다는 주장을 유사 판결례로 뒷받침했는지
확산 범위와 실제 피해의 크기를 구체적으로 다퉜는지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다툴지, 노선을 명확히 정한 뒤 대응에 들어갔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통망법) 제70조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제1항), 거짓의 사실을 드러낸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제2항)을 정한 조항. 인스타그램 DM처럼 정보통신망을 통한 명예훼손에 적용되며, 진실 적시와 허위 적시의 법정형 차이는 민사 위자료 산정에도 영향을 미친다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명예훼손으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의 일반 근거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위자료의 근거이며, 조문에 구체적 금액이 정해져 있지 않아 여러 사정을 종합해 액수가 결정된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 형사처벌을 받았는데 손해배상까지 물어야 하나요?
형사처벌과 민사 손해배상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벌금은 국고로 들어가는 돈이라 피해자에게 돌아가지 않으므로, 피해자가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받으려면 민사 손해배상을 따로 청구합니다. 다만 이미 형사처벌을 감수했다는 사정은 위자료를 산정할 때 감액 요소로 고려될 수 있으므로, 이를 어떻게 드러내느냐가 중요합니다.



유죄가 확정됐으면 원고가 청구한 금액을 그대로 줘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유죄 판결은 위법행위가 있었다는 점을 뒷받침하지만, 배상 금액까지 정해주지는 않습니다. 소장에 적힌 숫자는 원고가 부른 희망 금액일 뿐이고, 재판부는 반성의 정도·표현의 내용·확산 범위·실제 피해의 크기 등을 종합해 별도로 금액을 정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청구액의 대부분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책임을 부인하면서 다투는 편이 유리하지 않나요?
유죄가 확정된 사건에서 책임을 무리하게 부인하면 반성이 없다는 인상을 주어 오히려 금액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저희가 책임을 다투지 않고 금액에만 화력을 집중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다툴지 가려내는 판단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반성문을 제출하면 금액이 줄어드나요?
반성의 태도는 위자료 산정에서 중요한 요소이지만, 형식적으로 몇 줄 적어 내는 반성문은 진정성을 의심받아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한 인식이 서면과 진술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날 때 비로소 재판부에 전달됩니다.



전달한 내용이 사실이었다면 위자료가 줄어들 수 있나요?
죄가 성립하느냐와는 별개로, 배상액을 정할 때는 그 이야기에 악의가 얼마나 실린 거짓이었는지가 금액을 크게 흔듭니다. 있지도 않은 일을 지어내 퍼뜨린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에 얹히는 무게는 같지 않습니다. 정통망법이 진실을 드러낸 경우와 거짓을 드러낸 경우의 형량을 갈라 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손해배상 소장을 받았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소장에 적힌 청구 금액과 그 근거로 든 사정들을 확인하고, 형사 판결문·당시 주고받은 메시지 등 관련 자료를 정리해 두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다음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다툴지 노선을 정해야 하는데, 이 판단은 결과를 크게 가르므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답변 기한이 정해져 있으므로 서둘러 살펴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형사·명예훼손·모욕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명예훼손 손해배상·위자료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명예훼손·손해배상 담당 김수열 대표변호사 프로필 — 뉴로이어 구성원 소개




인스타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장, 그 금액이 정당한지부터 따져보십시오
소장의 숫자는 원고가 부른 금액일 뿐입니다 — 반성의 태도·표현의 성격·판례 기준선이 인정액을 가릅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다툴지부터 함께 짚어드립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법령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명예훼손)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Article",
"headline": "전여자친구 인스타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액의 약 87%를 걷어낸 형사처벌 후 민사 감액 방어 사례",
"description": "인스타그램 DM을 통한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뒤 약 1,5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받은 사안에서, 책임을 부인하는 대신 반성의 태도·표현 내용의 성격·유사 판결례에 근거한 금액 다툼에 집중해 인정액을 약 200만원까지 낮춘 명예훼손 손해배상 방어 성공사례.",
"image":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a>",
"datePublished": "2026-07-13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13T09:00:00+09:0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a>",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a>",
"telephone": "+82-70-8098-0421",
"email": "[email protected]",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특별시",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a>"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a>"
},
"inLanguage": "ko-KR",
"about": ["인스타그램 명예훼손", "명예훼손 손해배상", "위자료 감액", "정보통신망법 제70조"],
"keywords": "전여자친구 인스타 디엠 명예훼손 손해배상, 인스타그램 명예훼손, 명예훼손 위자료 감액, 형사처벌 후 손해배상"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a>"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a>"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형사·명예훼손·모욕", "item": "https://www.newlawyer.co.kr/31?sca=%EB%AA%85%EC%98%88%ED%9B%BC%EC%86%90+%C2%B7+%EB%AA%A8%EC%9A%95</a>"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전여자친구 인스타 DM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액 대부분 방어한 사례" }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이미 형사처벌을 받았는데 손해배상까지 물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형사처벌과 민사 손해배상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벌금은 국고로 들어가는 돈이라 피해자에게 돌아가지 않으므로, 피해자가 정신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받으려면 민사 손해배상을 따로 청구합니다. 다만 이미 형사처벌을 감수했다는 사정은 위자료를 산정할 때 감액 요소로 고려될 수 있으므로, 이를 어떻게 드러내느냐가 중요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유죄가 확정됐으면 원고가 청구한 금액을 그대로 줘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그렇지 않습니다. 유죄 판결은 위법행위가 있었다는 점을 뒷받침하지만 배상 금액까지 정해주지는 않습니다. 소장에 적힌 숫자는 원고가 부른 희망 금액일 뿐이고, 재판부는 반성의 정도·표현의 내용·확산 범위·실제 피해의 크기 등을 종합해 별도로 금액을 정합니다. 이 사건에서도 청구액의 대부분이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책임을 부인하면서 다투는 편이 유리하지 않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유죄가 확정된 사건에서 책임을 무리하게 부인하면 반성이 없다는 인상을 주어 오히려 금액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책임을 다투지 않고 금액에만 화력을 집중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다툴지 가려내는 판단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반성문을 제출하면 금액이 줄어드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반성의 태도는 위자료 산정에서 중요한 요소이지만, 형식적으로 몇 줄 적어 내는 반성문은 진정성을 의심받아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한 인식이 서면과 진술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날 때 비로소 재판부에 전달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전달한 내용이 사실이었다면 위자료가 줄어들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명예훼손의 성립 여부와 별개로, 위자료 산정에서는 그 내용이 얼마나 악의적인 허위였는지가 금액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내 퍼뜨린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무게가 다르게 평가됩니다. 정보통신망법이 진실 적시와 허위 적시의 법정형을 달리 정해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손해배상 소장을 받았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먼저 소장에 적힌 청구 금액과 그 근거로 든 사정들을 확인하고, 형사 판결문과 당시 주고받은 메시지 등 관련 자료를 정리해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다음 무엇을 인정하고 무엇을 다툴지 노선을 정해야 하는데, 이 판단이 결과를 크게 가르므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답변 기한이 정해져 있으므로 서둘러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HowTo",
"name":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 인정액을 낮추는 3단계 방어 전략",
"description": "형사처벌이 확정된 뒤 이어진 민사 손해배상 청구에서 인정 금액을 끌어내리기 위한 단계별 대응 방법.",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반성의 태도를 진정성 있게 전달",
"text": "형식적인 반성문 대신,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한 인식이 서면과 진술 전반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하고, 이미 형사처벌을 감수했다는 사정을 감액 요소로 함께 배치합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표현 내용의 성격을 다툼",
"text": "명예훼손의 성립을 부인하지 않으면서도, 전달한 내용을 악의적 허위로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짚습니다. 없는 사실을 지어낸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는 위자료 산정에서 무게가 다르게 평가되기 때문입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유사 판결례로 금액의 기준선 제시",
"text": "청구액이 과다하다는 주장을 감정에 기대지 않고, 유사한 사안에서 통상 인정되어 온 위자료 수준을 판결례로 제시해 재판부가 확인할 수 있는 기준선을 세웁니다."
}
]
}





2026.07.13

불입건

틱톡 로맨스스캠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경찰동행 성공사례









틱톡 로맨스스캠 1억원 가상자산 이체, 입건조차 되지 않고 종결된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조사 대응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사기·보이스피싱
틱톡 로맨스스캠 1억원 가상자산 이체, 입건 전 종결 사례




틱톡 로맨스스캠 ·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입건 전 종결

틱톡 로맨스스캠 1억원 가상자산 이체, 입건조차 되지 않고 종결된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조사 대응 사례

틱톡으로 다가온 상대의 말을 믿고 약 1억원을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옮겨 드렸다가,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의뢰인의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그 돈을 화장품 결제대금을 대신 전달하는 절차로만 알고 계셨습니다. 저희는 송금 사실 자체를 부인하는 대신, 상대를 알게 된 시점부터 이체가 끝나기까지의 흐름을 시간순으로 되짚고 수사기관이 의심할 만한 대목까지 미리 꺼내 검토해, 당시 그 돈을 범죄 자금으로 알아볼 수 없었던 사정을 자료로 세웠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정식 피의자로 입건되지도 않은 채 절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불송치보다 한 단계 앞선 지점에서 사건이 닫힌 셈입니다.


카테고리 사기 · 보이스피싱
처리 결과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입건 전 종결 · 약 1억원 사안
적용 법조 형법 제347조 · 제32조
작성일 26.07.13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오동현 파트너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수석입학·최우등졸업으로 마친 뒤 국내 5대 대형로펌을 거쳐 뉴로이어에 합류했습니다. 명예훼손·모욕, 사기·보이스피싱, 신산업·신기술, 이커머스·공정거래, 기업자문을 맡고 있으며, 60억원대 투자사기 집단소송 전부승소, 대규모 보이스피싱·전자금융거래법위반 사건, 40억원대 전세사기 집행유예 방어 등 사기·경제범죄 분야의 굵직한 사건을 다뤄왔습니다. 조사를 앞둔 단계에서 수사기관이 어디를 의심하는지 미리 짚고, 그 의심을 풀 자료를 함께 설계하는 데 강점이 있는 사기·보이스피싱 담당 변호사입니다.






의뢰인
틱톡으로 접근한 상대의 지시에 따라 송금하게 된 분 —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혐의로 경찰 조사 대상
사건 경로
틱톡 접근 → 상대와 신뢰 형성 → “화장품 결제대금을 대신 전달해 달라”는 요청 →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약 1억원 이체
혐의
이체한 자금이 사기 피해금으로 확인 →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혐의로 경찰 조사 요구
핵심 쟁점
방조의 고의 — 자신의 이체 행위가 사기 범행을 돕는다는 점을 알았거나, 범죄일 가능성을 인식하고도 받아들였는지
변호 방향
조사 전 경위 시간순 재구성 + 불리한 대목 선제 검토 + 객관 자료와 어긋나지 않는 진술 정리 + 예상 질문 시뮬레이션
결과
정식 피의자 입건 없이 종결 — 방조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단




“저는 그냥 시키는 대로 송금만 했을 뿐입니다.”
보이스피싱이나 투자사기 같은 전기통신금융사기 사건에서 자금 이체에 발을 담그게 된 분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말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한마디만으로는 수사기관을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경위로 지시를 받았는지, 왜 그 상황을 의심하지 못했는지가 구체적인 사실관계로 뒷받침될 때에야 비로소 고의가 없었다는 점이 받아들여지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사건은 한 문장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틱톡에서 만난 상대가 시키는 대로 1억원 가까운 돈을 가상자산 거래소로 옮겼다가 사기방조 혐의를 받게 된 의뢰인을, 첫 조사에 들어가기 전부터 촘촘히 준비시켜 피의자 명단에 이름조차 오르지 않은 상태로 사건을 닫아낸 이야기입니다. 영문도 모른 채 범죄의 언저리로 끌려 들어가는 분들이 워낙 많은 요즘, 조사 전에 변호인이 곁에 있는 일이 왜 중요한지를 이 사건만큼 잘 보여주는 예도 드뭅니다.


01사건 개요 — 틱톡 로맨스스캠, 1억원이 가상자산으로 빠져나가다

화장품 결제대금인 줄 알았던 1억원

의뢰인은 틱톡을 통해 접근해 온 상대와 연락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상대가 안내하는 대로, 약 1억원에 이르는 돈을 가상자산 거래소를 거쳐 이체했습니다. 의뢰인이 이 거래를 어떻게 이해하고 계셨느냐 하면, 화장품 결제대금을 대신 전달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범죄에 가담한다는 인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이체를 계기로 의뢰인은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혐의를 받게 되었고, 경찰 조사를 앞두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했던 의뢰인은 조사를 앞두고 사기·보이스피싱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저희를 찾아오셨습니다.


이 사건이 위험했던 이유 — “나도 속았다”는 말이 방패가 되어주지 않는 지점
이런 유형에서 가장 흔한 오해는 이렇습니다 — “나도 속은 피해자인데 무혐의로 정리되지 않겠나.” 하지만 실무는 그리 단순하지 않습니다. 수사기관은 1억원에 달하는 돈을 남을 대신해 옮기면서 정말 아무 의심도 들지 않았겠느냐는 시선으로 사건을 봅니다. 금액이 클수록, 그리고 일반 계좌가 아닌 가상자산 거래소를 거쳤을수록 “몰랐다”는 주장의 설득력은 오히려 약해집니다. 준비 없이 조사에 임하면 방조 혐의가 그대로 굳어질 수 있는 구조인 것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방조의 고의
이체 행위가 사기를 돕는다는 인식이 있었는지, 없었다면 왜 없었는지.


② 1억원이라는 액수
거액을 대신 옮기면서 의심하지 못한 이유를 어떻게 납득시킬지.


③ 가상자산 거래소 이용
일반 계좌가 아닌 거래소를 거친 경위를 어떻게 설명할지.


④ 상대를 믿게 된 경위
틱톡에서 시작된 관계가 신뢰로 이어진 흐름을 어떻게 보여줄지.


⑤ 대가 수수 여부
송금의 대가를 약속받은 사실이 없다는 점을 어떻게 입증할지.


⑥ 조사 전 진술 준비
예상 질문에 객관 자료와 어긋나지 않는 답변을 어떻게 정리할지.



02문제 해결 — 돈을 송금했어도 방조의 고의가 없다면 처벌될까

출발 — 부인이 아니라 ‘왜 몰랐는지’를 세우는 일

피해금이 내 손을 거쳐 흘러갔다는 사실, 그것을 가상자산으로 바꿔 보냈다는 사실. 이것만으로 사기방조가 곧장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하는 일이 남의 범죄를 거들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었어야 하고, 못해도 “이거 범죄일 수도 있겠다” 싶은 의심을 품고서도 그냥 밀고 나갔다고 볼 만해야 합니다. 이 사건에서 의뢰인이 1억원 가까운 돈을 거래소로 옮긴 것은 다툴 수 없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사실을 부정하는 길로 가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 순간 의뢰인의 눈에 이 돈이 범죄 자금으로 비칠 수 없었던 사정, 바로 그것을 밝히는 데 온 힘을 쏟았습니다.

조사실에서 “몰랐습니다”라는 한마디는 생각보다 힘이 약합니다. 수사관이 캐묻는 것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 남의 돈을, 그것도 억 단위를 왜 대신 보내주었는가. 은행 계좌를 놔두고 왜 굳이 코인 거래소였는가. 얼굴도 본 적 없는 사람을 무엇을 믿고 따랐는가. 그 대가로 뭔가 받기로 한 것은 아닌가. 저희는 이 물음들을 조사 전에 전부 책상 위에 꺼내 놓고, 하나씩 답을 맞춰 나갔습니다.




상대를 알게 된 순간부터 송금까지, 시간순 재구성
틱톡에서 그 상대와 처음 마주친 날부터 마지막 이체가 끝나기까지, 흩어져 있던 사건의 조각들을 시간 순서대로 다시 꿰었습니다. 상대는 무슨 말로 설득했는가. 의뢰인은 어떤 대목에서 이 돈을 화장품 값이라 여기게 되었는가. 그때 눈으로 확인한 것은 무엇이고,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넘어간 것은 무엇인가. 이런 물음들을 하나하나 되짚었습니다.




불리한 대목을 피하지 않고 먼저 꺼내기
이 사건에서 가장 무게를 실은 작업입니다. 수사기관이 의심할 만한 지점을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약 1억원이라는 큰돈을 옮기면서 왜 이상하다고 느끼지 못했는지, 일반 계좌를 두고 왜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했는지 — 불리하게 보일 수 있는 사정까지 미리 검토해 답을 준비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상대와 주고받은 대화, 거래 지시를 받은 경위, 의뢰인의 기존 거래 경험과 인식 수준을 함께 대조했습니다.




객관 자료와 모순되지 않는 진술로 정리
유리해 보이는 답변을 지어내는 방식은 오히려 위험합니다. 조사에서 자료와 어긋나는 순간 진술 전체의 신빙성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객관적인 자료와 충돌하지 않으면서 사건 전체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진술을 가다듬었습니다.




예상 질문 시뮬레이션 — 질문의 의도까지 이해하기
조사에서 나올 만한 질문을 미리 뽑아, 의뢰인이 각 질문이 무엇을 확인하려는 것인지 이해한 상태에서 사실에 맞게 답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또한 “나도 피해자”라는 호소에만 기대지 않고, 왜 범죄 가능성을 알아채지 못했는지를 구체적인 경위와 자료로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변호의 무게중심 — 결과가 아니라 인식이 쟁점이다
이 사건에서 정말 중요했던 것은 돈을 송금했다는 결과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의뢰인이 어떤 설명을 믿고 송금했으며, 그 순간 자신의 행동이 사기 범행을 돕는 일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는지가 핵심이었습니다. 이 인식의 문제를 감정이 아닌 자료로 풀어낸 것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입건 전’이라는 이유로 가볍게 보시면 위험합니다
경찰의 첫 연락을 받은 단계는 아직 정식 수사가 아니니 괜찮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하지만 바로 이 지점에서 사건의 방향이 갈립니다. 준비 없이 조사에 들어가 진술이 자료와 어긋나거나, 불리한 질문에 즉흥적으로 답하다 보면 그대로 피의자로 입건되어 정식 수사로 확대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첫 연락 시점부터 쟁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대비하면, 이 사건처럼 정식 수사로 넘어가기 전에 상황을 설명할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틱톡·SNS를 통한 로맨스스캠이나 투자사기 자금을 대신 이체하셨다가 연락을 받으셨다면, 조사 전에 대응 방향부터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입건조차 되지 않은 채 종결

조사에 들어가기 전 경위와 진술의 방향을 단단히 다져 둔 덕분에, 의뢰인은 피의자로 입건되는 일 없이 절차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억대의 돈이 거래소를 거쳐 나간 것은 사실이지만, 그 행위가 남의 사기를 거드는 일이라는 점까지 의뢰인이 알고 있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 수사기관의 판단은 이렇게 모였습니다. 방조의 고의를 인정할 수 없다고 본 것이고, 사건은 그 지점에서 더 나아가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이 특별한 이유는 결과의 위치에 있습니다. 입건된 뒤 불송치나 혐의없음 처분을 받아낸 것이 아니라, 입건 전 조사 단계에서 사건이 닫혔다는 점입니다. 경찰의 첫 연락을 받은 시점부터 쟁점을 정확히 짚고 조사에 대비했기에, 정식 수사로 확대되기 전에 의뢰인의 억울한 사정을 설명할 수 있었습니다.
— 불송치보다 한 걸음 앞선 지점에서 닫힌 사건


로맨스스캠이든 투자사기든, 그 돈을 옮겼다는 사실 하나로 방조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수사기관이 그다음을 집요하게 캔다는 데 있습니다. 억대의 돈을 왜 남 대신 보냈는가, 하필 코인 거래소를 고른 까닭은 무엇인가, 상대의 말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왜 들지 않았는가. 여기서 “저는 정말 몰랐습니다”만 되뇌어서는 대화가 앞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 사람을 어떤 경로로 만났고, 무슨 말을 들었으며, 그래서 왜 평범한 거래로 받아들였는지 — 이 흐름이 구체적인 사실과 눈에 보이는 자료로 뒷받침될 때에야 고의가 없었다는 결론에 문이 열립니다.

혹시 같은 처지에 놓이셨다면, 아직 입건 전이니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맨몸으로 조사실에 들어가시는 일만은 부디 피하십시오. 저희는 보이스피싱과 사기방조를 비롯한 전기통신금융사기 사건을 오래 다뤄오며, 수사기관의 시선이 어디에 머무는지, 그 시선을 거두게 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의뢰인과 함께 짚어 왔습니다. 출석 요구를 받으셨다면 혼자 결론을 내리지 마시고, 지금 서 계신 자리와 앞으로의 대응부터 차분히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혐의, 조사 전 점검 포인트

“나도 속았으니 자동으로 무혐의”라는 생각을 내려놓았는지
상대를 처음 알게 된 시점부터 송금까지의 흐름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두었는지
상대가 어떤 설명을 했고, 그 설명을 믿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짚었는지
거액을 대신 이체하면서 의심하지 못한 이유,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한 경위 등 불리한 대목을 미리 검토했는지
송금의 대가를 약속받은 사실이 없다는 점을 자료로 뒷받침했는지
상대와 주고받은 대화·거래 지시 내역 등 객관 자료를 확보했는지
진술이 객관 자료와 모순되지 않고 전체 경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점검했는지
예상 질문의 의도까지 이해한 상태에서 답변을 준비했는지
입건 전 단계라고 가볍게 여기지 않고, 사기·보이스피싱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점검했는지

자주 묻는 질문



저도 로맨스스캠에 속은 피해자인데, 왜 방조 혐의로 조사를 받나요?
본인의 손을 거쳐 사기 피해금이 옮겨진 경우, 수사기관은 “그렇게 큰 금액을 대신 이체하면서 정말 아무 의심도 들지 않았는가”라는 시선에서 사건을 살핍니다. 속았다는 사정만 호소해서는 부족하고, 왜 범죄라는 사실을 알아채기 어려운 상황이었는지를 구체적인 경위와 자료로 풀어내는 작업이 함께 가야 합니다.



돈을 송금한 사실이 분명한데, 그래도 처벌을 피할 수 있나요?
송금이나 가상자산 전환 사실 자체만으로 방조죄가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사기 범행을 돕는다는 점을 알고 있었거나, 적어도 범죄일 가능성을 인식하면서 받아들였다고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송금 사실을 부인하기보다, 당시 그 돈을 범죄 자금으로 인식할 수 없었던 사정을 밝히는 쪽이 실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이체한 점이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일반 계좌가 아닌 가상자산 거래소를 거쳤다는 사정은 수사기관이 눈여겨보는 대목입니다. 다만 그 자체로 결론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고, 왜 그런 방식을 택하게 되었는지, 상대가 어떤 설명을 했는지, 본인에게 그 방식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지를 함께 설명하면 불리한 인상을 해소할 여지가 있습니다.



“몰랐다”고만 말하면 왜 부족한가요?
수사관은 왜 큰 금액을 대신 이체했는지, 왜 그 방식을 썼는지, 상대를 믿은 근거는 무엇인지, 대가를 받기로 한 것은 아닌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이 질문들에 사실관계와 자료로 답하지 못하면 “몰랐다”는 진술은 설득력을 얻기 어렵습니다. 몰랐다는 결론이 아니라 왜 몰랐는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입건 전 종결과 불송치는 어떻게 다른가요?
불송치는 정식 피의자로 입건되어 수사가 진행된 뒤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는 결정입니다. 반면 입건 전 종결은 아직 정식 피의자로 입건되기 전 단계에서 사건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수사 절차 자체가 확대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담이 더 적습니다. 이 사건은 후자에 해당합니다.



경찰에서 조사받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상대와 주고받은 대화 내용, 송금·이체 내역, 상대를 알게 된 경로 등 사건과 관련된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두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다음으로 조사에서 나올 만한 질문을 예상해 사실에 맞는 답변을 정리해야 하는데, 이 과정은 혼자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사기·보이스피싱 사건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조사 전에 쟁점과 대응 방향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사기·보이스피싱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사기·보이스피싱 변호 서비스 안내 — 뉴로이어
사기·보이스피싱 담당 오동현 파트너변호사 프로필 — 뉴로이어 구성원 소개




틱톡·SNS 로맨스스캠 자금 이체, 조사 전 준비가 결과를 가릅니다
“몰랐다”는 말이 아니라 ‘왜 몰랐는지’를 자료로 세워야 고의 부존재가 인정됩니다.고려대 로스쿨 수석입학·최우등졸업, 5대 대형로펌 출신 오동현 파트너변호사가 경위 재구성부터 조사 시뮬레이션까지 함께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법령

형법 제347조(사기) — 국가법령정보센터
형법 제32조(종범)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틱톡 로맨스스캠 1억원 가상자산 이체, 입건조차 되지 않고 종결된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조사 대응 사례",
"description": "틱톡으로 접근한 상대의 지시에 따라 약 1억원을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이체했다가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된 사안에서, 조사 전 사건 경위를 시간순으로 재구성하고 불리한 대목까지 선제 검토해 방조의 고의가 없었음을 밝혀 정식 피의자 입건 없이 사건을 종결한 성공사례.",
"image":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13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13T09:00:00+09:00",
"author": {
"@type": "Person",
"name": "오동현",
"jobTitle": "파트너변호사",
"url": "https://www.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0",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telephone": "+82-70-8098-0421",
"email": "[email protected]",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특별시",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
},
"inLanguage": "ko-KR",
"about":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로맨스스캠", "사기방조", "형법 제32조"],
"keywords":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로맨스스캠, 틱톡 로맨스스캠, 사기방조, 가상자산 이체, 입건 전 종결, 방조의 고의"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사기·보이스피싱",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틱톡 로맨스스캠 1억원 가상자산 이체, 입건 전 종결 사례"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저도 로맨스스캠에 속은 피해자인데, 왜 방조 혐의로 조사를 받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본인의 손을 거쳐 사기 피해금이 옮겨진 경우, 수사기관은 그렇게 큰 금액을 대신 이체하면서 정말 아무 의심도 들지 않았는지를 살핍니다. 속았다는 사정만 호소해서는 부족하고, 왜 범죄라는 사실을 알아채기 어려운 상황이었는지를 구체적인 경위와 자료로 풀어내는 작업이 함께 가야 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돈을 송금한 사실이 분명한데, 그래도 처벌을 피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송금이나 가상자산 전환 사실 자체만으로 방조죄가 성립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행동이 사기 범행을 돕는다는 점을 알고 있었거나, 적어도 범죄일 가능성을 인식하면서 받아들였다고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송금 사실을 부인하기보다, 당시 그 돈을 범죄 자금으로 인식할 수 없었던 사정을 밝히는 쪽이 실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해 이체한 점이 불리하게 작용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일반 계좌가 아닌 가상자산 거래소를 거쳤다는 사정은 수사기관이 눈여겨보는 대목입니다. 다만 그 자체로 결론이 정해지지는 않으며, 왜 그런 방식을 택하게 되었는지, 상대가 어떤 설명을 했는지, 본인에게 그 방식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지를 함께 설명하면 불리한 인상을 해소할 여지가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몰랐다고만 말하면 왜 부족한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수사관은 왜 큰 금액을 대신 이체했는지, 왜 그 방식을 썼는지, 상대를 믿은 근거는 무엇인지, 대가를 받기로 한 것은 아닌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이 질문들에 사실관계와 자료로 답하지 못하면 몰랐다는 진술은 설득력을 얻기 어렵습니다. 몰랐다는 결론이 아니라 왜 몰랐는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입건 전 종결과 불송치는 어떻게 다른가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불송치는 정식 피의자로 입건되어 수사가 진행된 뒤 혐의가 인정되지 않아 사건을 검찰에 넘기지 않는 결정입니다. 반면 입건 전 종결은 아직 정식 피의자로 입건되기 전 단계에서 사건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수사 절차 자체가 확대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담이 더 적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경찰에서 조사받으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먼저 상대와 주고받은 대화 내용, 송금·이체 내역, 상대를 알게 된 경로 등 사건 관련 자료를 한자리에 모아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그다음 조사에서 나올 만한 질문을 예상해 사실에 맞는 답변을 정리해야 하는데, 이 과정은 혼자 판단하기 쉽지 않으므로 사기·보이스피싱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조사 전에 쟁점과 대응 방향을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전기통신금융사기방조 혐의 경찰 조사 전 대응 4단계",
"description": "로맨스스캠 자금을 대신 이체했다가 사기방조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된 경우, 방조의 고의가 없었음을 밝히기 위한 단계별 준비 방법.",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사건 경위 시간순 재구성",
"text": "상대를 처음 알게 된 시점부터 이체가 이뤄지기까지의 과정을 시간 순서대로 정리하고, 상대가 어떤 설명을 했는지와 그 설명을 믿게 된 이유를 구체적으로 짚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불리한 대목 선제 검토",
"text": "거액을 대신 이체하면서 의심하지 못한 이유, 일반 계좌가 아닌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한 경위 등 수사기관이 의심할 만한 지점을 회피하지 않고 미리 검토해 답을 준비합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객관 자료와 모순되지 않는 진술 정리",
"text": "유리한 답변을 지어내는 대신, 대화 내역과 거래 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와 충돌하지 않으면서 사건 전체의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진술을 가다듬습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예상 질문 시뮬레이션 후 조사 대응",
"text": "조사에서 나올 만한 질문을 미리 뽑아 질문의 의도까지 이해한 상태에서 사실에 맞게 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왜 범죄 가능성을 알아채지 못했는지를 경위와 자료로 설명해 방조의 고의 부존재를 입증합니다."
}
]
}





2026.07.13

위자료 600만원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허위사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원고대리









오픈카톡 불륜 소문 명예훼손 위자료 600만원 — 형사 약식명령에서 민사 손해배상까지 받아낸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오픈카톡 불륜 소문 명예훼손 · 형사처벌 후 민사 위자료 600만원 조정 성립

오픈카톡 불륜 소문 명예훼손 위자료 600만원,
형사 약식명령에서 민사 손해배상까지 받아낸 사례

어느 모임이 함께 쓰던 오픈카톡 단체방에서 의뢰인을 두고 부적절한 관계를 암시하는 허위 소문이 번진 사건입니다. 상대방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고소해 약식기소·약식명령 확정으로 처벌까지 이끌어낸 뒤, 그 결과를 발판으로 민사 위자료 청구로 넘어갔습니다. 의뢰인이 겪은 불면·기면·탈모 같은 정신적 고통의 무게, 그리고 끝까지 미온적이었던 상대방의 태도를 함께 정리해, 조정으로 위자료 600만원을 받아낸 명예훼손 손해배상 사례입니다. 벌금은 국고로 들어갈 뿐, 피해자가 실제로 배상을 받으려면 민사 손해배상청구가 따로 필요하다는 점을 결과로 보여드린 사건입니다.


카테고리 형사 · 명예훼손 → 민사 손해배상
처리 결과 정통망법 명예훼손 약식명령 확정 → 민사 위자료 600만원 조정 성립
적용 법조 정보통신망법 제70조 · 민법 제750조 · 제751조
작성일 26.07.08






김수열 대표변호사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서울대 심리학과와 서울대 로스쿨을 거쳐 대형 로펌에서 근무한 뒤 뉴로이어를 개소한 김수열 대표변호사는 명예훼손·모욕을 중심으로 사이버범죄 전반을 다룹니다. 형사 고소로 처벌을 이끌어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결과를 근거로 한 민사 위자료 청구까지 이어가 실제 피해 회복을 설계하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특히 허위 소문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심리학적 시야로 짚어 손해배상 금액의 근거를 세우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명예훼손·손해배상 담당 변호사입니다.






의뢰인
오픈카톡 단체방에서 불륜 소문의 대상이 되어 명예가 훼손된 피해자
발단
상대방이 모임 오픈카톡 단체방에 의뢰인과 제3자가 부적절한 관계라는 취지의 허위 소문을 유포 → 여러 사람에게 순식간에 확산
형사 진행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고소 → 검찰 약식기소 → 약식명령 확정으로 형사처벌
민사 방향
확정된 형사처벌 결과를 근거로 민사 위자료 청구 — 피해 정도·정신적 고통·상대방 태도를 종합 정리
제시 근거
형사 약식명령 · 불면·기면·탈모 등 정신적 고통 · 상대방의 미온적 태도 · 유사 사건 위자료 1,000만원 인정 판례
결과
위자료 600만원 조정 성립 — 형사처벌을 넘어 현실적 피해 회복까지




명예훼손 사건을 상담하다 보면 자주 마주하는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 — “상대방이 벌금형을 받았으니 이제 다 끝난 것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상대방이 처벌을 받았다고 해서,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겪은 정신적 고통이나 무너진 평판이 저절로 회복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진짜 피해 회복은 형사처벌이 끝난 다음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명예훼손 사건에서는 형사 고소로 처벌을 이끌어낸 뒤, 그 결과를 근거로 삼아 정신적 손해에 대한 배상, 곧 위자료를 청구하는 단계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소개할 사건도 그런 사례입니다. 어느 모임의 오픈카톡 단체방을 통해 부적절한 관계라는 소문이 돌면서 큰 고통을 겪은 의뢰인을 대리한 사건인데요. 상대방에 대한 정통망법 명예훼손 처벌을 먼저 이끌어낸 다음, 그 확정 결과를 발판 삼아 손해배상 절차로 넘어가 조정에서 위자료 600만원을 받아냈습니다. 형사에서 처벌은 받아냈지만 그다음 위자료 청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한 분이라면, 이 사례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01사건 개요 — 오픈카톡 단체방 불륜 소문, 명예훼손 손해배상까지

오픈카톡 단체방에서 퍼진 불륜 소문

사건은 어느 모임이 함께 쓰던 오픈카톡 단체대화방에서 시작됐습니다. 상대방은 이 방에서 의뢰인이 제3자와 부적절한 관계라는 식의 이야기를 꺼냈고, 그 말은 방에 있던 여러 사람에게 빠르게 옮겨지며 걷잡을 수 없이 번졌습니다. 단체방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소문이 퍼지는 속도는 무척 빨랐고, 의뢰인은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충격을 받은 의뢰인은 상대방을 직접 찾아 “정말 사실이냐, 그 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온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뚜렷한 답을 내놓지 않고 말끝을 흐리기만 했고, 한참 지나 사과의 뜻을 슬쩍 내비치기는 했지만 그마저도 원만한 합의로 이어지지는 못했습니다. 진심 어린 사과도, 상처를 되돌리려는 이렇다 할 노력도 없이 시간만 흘러갔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상대방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고소했고, 사건은 검찰 단계에서 약식기소로 이어져 약식명령 확정이라는 결과에 이르렀습니다. 상대방이 형사처벌을 받은 것입니다. 다만 의뢰인의 마음에 남은 고통은 그 결과 하나로 가벼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확정된 처벌을 발판으로, 상대방을 상대로 한 민사 위자료 청구까지 걸음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의 무게 — ‘형사처벌로 끝’이 아니라, 피해 회복은 그다음부터
명예훼손 사건에서 자주 나오는 오해는 하나로 모입니다 — “상대방이 벌금 약식명령을 받았으니 사건은 끝난 것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벌금은 국고로 들어가는 돈일 뿐이라, 피해를 입은 사람이 마음의 상처와 경제적 손실에 대한 배상을 손에 쥐려면 민사 손해배상청구를 따로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약식명령이 확정된 경우라면 그 결정문을 민사 소송의 든든한 밑받침으로 쓸 수 있습니다. 결과를 가르는 것은 결국, 실제 피해가 얼마나 컸는지·정신적 고통이 어느 정도였는지·상대방이 어떤 태도를 보였는지를 재판부가 이해할 수 있게 얼마나 촘촘히 정리하느냐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형사처벌 vs 피해 회복
약식명령 확정으로 끝나지 않는, 별도 민사 위자료 청구의 필요성.


② 형사 결과의 민사 활용
확정된 약식명령을 손해배상의 근거로 어떻게 세울지.


③ 정신적 고통의 입증
불면·기면·탈모 같은 실제 피해와 소문의 인과를 정리.


④ 상대방의 태도
사실 확인 회피·미온적 사과가 위자료 산정에 닿는지 검토.


⑤ 위자료 금액 기준
유사 사건 판례를 근거로 금액이 낮게 정해지지 않도록 설계.


⑥ 조정 vs 판결
현실적인 피해 회복으로 이어질 길을 조정에서 매듭짓는 판단.



02문제 해결 — 명예훼손 위자료, 어떻게 인정받았을까

출발 — ‘처벌을 받았다’와 ‘위자료가 인정된다’는 다른 문제

저희가 이번 사건을 맡으며 맨 앞에 세운 전제는 간단합니다 — 명예훼손 위자료는 상대방이 처벌을 받았다고 해서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확정된 약식명령이 유력한 근거가 되어주는 것은 맞지만, 손해배상 단계에서는 의뢰인이 어떤 피해를 어느 정도로 겪었는지를 따로 풀어 설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상대방이 처벌받았다”는 결론에 머무르지 않고, 그 소문이 의뢰인의 일상에 남긴 흔적이 무엇인지부터 하나씩 짚어 정리했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통망법) 제70조 요지 — 정보통신망 명예훼손

제1항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제2항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
제3항 — 위의 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아니한다는 뜻을 명시하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로 정해져 있음.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정통망법 제70조



민법 제750조·제751조 요지 — 불법행위 손해배상과 정신적 손해(위자료)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으로, 이른바 위자료의 근거가 되는 규정.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민법 제750조 · 제751조





형사 약식명령을 민사 청구의 토대로 세움
먼저 확정된 정통망법 명예훼손 약식명령을 손해배상 청구의 핵심 근거로 삼았습니다. 처벌이 확정된 사건이라 불법행위가 성립했는지를 다투는 부담이 크게 줄어든 상태에서, 이 결과를 출발점으로 위자료 인정 여부로 논의를 옮겼습니다.




정신적 고통의 실체 — 불면·기면·탈모까지
이번 소문은 한때의 가벼운 뒷말로 넘길 일이 아니었습니다. 단체방을 타고 번진 이야기는 의뢰인의 사회적 평판은 물론 가정의 일상까지 곧바로 흔들어 놓았고, 그 여파로 의뢰인은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 낮에도 쏟아지는 졸음(기면), 머리가 빠지는 탈모에 이르기까지 몸으로 드러나는 고통을 겪었습니다. 저희는 이런 증상이 다름 아닌 근거 없는 소문에서 비롯된 결과임을 하나하나 짚어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상대방의 태도 — 사실 확인 회피와 미온적 사과
위자료 금액은 피해의 크기만이 아니라, 사건이 벌어진 뒤 가해자가 어떤 태도로 임했는지까지 함께 저울에 오릅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처음 진상을 물었을 때부터 답을 피했고, 시간이 지난 뒤에도 마음에서 우러난 사과나 피해를 되돌리려는 실질적인 노력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바로 이 점을 근거로, 이 사건의 위자료가 낮은 선에서 마무리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 판례로 금액 기준선 설계 — 네 갈래의 종합
마지막 무게중심입니다. 확정된 처벌·의뢰인이 실제로 짊어진 피해·가해자의 태도라는 세 갈래에 더해, 비슷한 사건에서 위자료 1,000만원이 인정된 재판례까지 나란히 자료로 제시했습니다. “억울하다”는 호소 한마디에 기대는 대신, 어째서 배상이 마땅한지를 재판부가 납득할 수 있도록 네 갈래의 근거를 하나로 엮었습니다.





변호의 무게중심 — 피해의 실체와 판단 기준을 함께 세워야 위자료가 열린다
이 사건의 승패를 가른 지점은 한마디로 압축됩니다. 명예훼손 위자료는 처벌이 확정된 사건이라 하더라도, 겪은 피해의 크기·정신적 고통·상대방의 태도가 하나로 엮여 정리될 때 비로소 금액이 갈립니다. 소문이 의뢰인의 삶에 남긴 상처를 구체적으로 세우고 비슷한 재판례로 금액의 기준선을 그은 작업, 바로 그것이 조정 결과를 이끌어낸 원동력이었습니다.



‘벌금을 냈으니 끝’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명예훼손 사건에서 상대방이 벌금 약식명령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사건이 끝났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벌금은 국고로 들어가는 돈이라, 상처 입은 사람이 정신적 고통과 경제적 손실을 배상받으려면 민사 손해배상청구라는 별도의 걸음이 필요합니다. 약식명령이 확정된 경우라면 그 결정을 민사 청구의 유력한 근거로 삼을 수 있고, 겪은 피해의 실체·정신적 고통·상대방이 보인 태도를 함께 정리하면 위자료가 인정될 여지가 열립니다. 오픈카톡 단체방이나 SNS에서 근거 없는 소문으로 명예가 훼손됐고, 상대방이 처벌을 받았는데도 온전한 사과나 배상을 받지 못한 상황이라면 민사 손해배상까지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03최종 결과 — 명예훼손 위자료 600만원 조정 성립

네 갈래의 근거를 빈틈없이 쌓아 올린 끝에, 이 사건은 피고가 의뢰인에게 6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기로 하는 조정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정통망법 명예훼손에 따른 처벌에 이어 손해배상까지, 손에 잡히는 결과로 이어진 것입니다. 처벌 확정에서 멈추지 않고 위자료 청구로 한 발 더 나아간 선택이 실제 피해 회복으로 닿은 사건이었습니다.


이 사건이 남긴 의미는, 명예훼손 사건에서 상대방이 벌금을 냈다는 사실만으로 피해 회복이 끝나지 않는다는 점을 결과로 보여줬다는 데 있습니다. 벌금은 국고로 들어갈 뿐이고, 피해자가 받을 배상은 민사 위자료 청구라는 문을 열었을 때 비로소 시작됩니다.
— ‘처벌을 받았다’와 ‘피해가 회복됐다’는 다른 이야기 — 민사 위자료가 그 사이를 이은 문


명예훼손 사건에서 상대방이 벌금을 냈다고 해서 그 돈이 피해자에게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벌금은 국고로 들어가는 성격의 돈이고, 마음의 상처와 경제적 손실에 대한 배상은 민사 손해배상청구라는 별도 절차를 통해서만 손에 쥘 수 있습니다. 이 사건처럼 약식명령이 이미 확정된 경우라면, 그 결정문을 민사 소송의 핵심 근거로 세울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명예훼손을 당한 뒤 “상대방이 벌금형을 받았으니 이제 끝난 것 아니냐”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 피해 회복은 그 이후부터 다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방의 처벌과 별개로, 내가 입은 피해에 대한 배상을 받으려면 민사 위자료 청구를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오픈카톡 단체방이나 SNS에서 근거 없는 소문으로 명예가 훼손됐고, 상대방이 처벌을 받았는데도 온전한 사과나 배상은 여전히 받지 못한 상황이라면, 혼자 결론을 내리기보다 소문이 번진 경위·정신적 고통을 뒷받침할 자료·상대방이 보인 태도를 전문가와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명예훼손 형사처벌 → 민사 위자료 청구 시 점검 포인트

상대방이 벌금 약식명령을 받은 데서 멈추지 않고 별도의 민사 손해배상청구를 검토했는지
확정된 형사 약식명령을 민사 위자료 청구의 근거로 세워 뒀는지
소문이 사회적 평판뿐 아니라 가정생활·일상에 미친 영향을 구체적으로 정리했는지
불면·기면·탈모 같은 정신적 고통의 실제 증상과 허위 소문 사이의 인과를 자료로 정리했는지
상대방의 사실 확인 회피·미온적 사과 같은 태도가 위자료 산정에 닿는 점을 짚었는지
유사 사건 판례를 근거로 위자료 금액이 낮게 정해지지 않도록 기준선을 제시했는지
“억울했다”는 호소를 넘어, 왜 손해배상이 필요한지 재판부가 이해할 수 있게 정리했는지
혼자 판단하기보다 명예훼손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짚어 봤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통망법) 제70조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낸 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제1항), 거짓의 사실을 드러낸 자에 대해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제2항)을 정한 조항. 반의사불벌죄로 운용된다(제3항)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명예훼손 같은 위법행위로 생긴 손해의 배상 책임을 정한 일반 근거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타인의 신체·자유 또는 명예를 해하거나 그 밖에 정신상 고통을 가한 자는 재산 외의 손해에 대하여도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정한 조항. 명예훼손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의 근거



자주 묻는 질문



상대방이 명예훼손으로 벌금 약식명령을 받았는데, 제가 배상을 받을 수 있나요?
벌금은 국고로 들어가기 때문에, 상대방이 벌금을 냈더라도 그 돈이 피해자에게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정신적·경제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받으려면 민사 손해배상청구(위자료)를 따로 진행해야 하는데요. 이때 확정된 형사 약식명령은 불법행위가 성립했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형사에서 처벌을 받았으니 민사 위자료는 자동으로 인정되나요?
처벌이 확정됐다고 해서 위자료가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 약식명령은 중요한 근거가 되지만, 민사에서는 실제로 어떤 피해를 어느 정도로 입었는지를 따로 설명해야 합니다. 소문이 생활에 미친 영향과 정신적 고통을 자료로 정리해 두면 위자료 인정에 힘이 실립니다.



불면·탈모 같은 증상도 위자료 산정에서 고려되나요?
허위 소문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 불면·기면·탈모 같은 구체적인 증상으로 이어졌다면, 그 피해가 소문에서 비롯됐다는 인과관계를 함께 정리할 때 위자료 산정에서 고려될 수 있습니다. 진료 기록처럼 증상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있으면 피해의 실체를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상대방이 사과했는데도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나요?
사과의 뜻을 비쳤더라도 그것이 진심 어린 사과나 실질적인 피해 회복 노력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면, 오히려 상대방의 태도가 위자료 산정에서 고려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위자료 금액은 피해의 정도뿐 아니라 사건 이후 상대방이 보인 태도까지 함께 고려되므로, 사실 확인 회피나 미온적 대응의 경위를 정리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위자료 금액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유사 판례가 도움이 되나요?
위자료 금액은 피해의 정도·정신적 고통·상대방의 태도 등을 종합해 정해집니다. 비슷한 사건에서 위자료가 인정된 판례를 함께 제시하면 금액이 낮게 정해지지 않도록 기준선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도 유사 사건의 위자료 인정 판례를 근거로 제시해 조정에서 금액의 무게를 세웠습니다.



오픈카톡 단체방에서 소문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문제가 된 소문이 남아 있는 오픈카톡 단체방의 대화 내용·캡처와 확산 경위를 확보하고, 소문으로 겪은 정신적 고통을 뒷받침할 자료(진료 기록 등)를 함께 모아 두시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형사 고소를 통한 처벌과 이후 민사 위자료 청구를 함께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형사·민사 두 갈래를 함께 짚어 보시길 권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형사·명예훼손·모욕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명예훼손 손해배상·위자료 청구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명예훼손·손해배상 담당 김수열 대표변호사 프로필 — 뉴로이어 구성원 소개




오픈카톡·SNS 불륜 소문 명예훼손, 형사처벌에서 민사 위자료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벌금을 냈다’와 ‘피해가 회복됐다’는 다른 이야기 — 피해의 실체·정신적 고통·상대방 태도가 위자료를 가릅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김수열 대표변호사가 형사 고소부터 민사 위자료 청구까지 함께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100% 비밀 보장 · 형사 고소부터 민사 위자료 회복까지 함께



인용 법령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명예훼손)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0조(불법행위의 내용) — 국가법령정보센터
민법 제751조(재산 이외의 손해의 배상)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오픈카톡 불륜 소문 명예훼손 위자료 600만원 — 형사 약식명령에서 민사 손해배상까지 받아낸 사례",
"description": "오픈카톡 단체방에서 퍼진 불륜 소문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 받게 한 뒤, 확정된 약식명령을 근거로 민사 위자료를 청구하여 정신적 고통·상대방 태도·유사 판례를 함께 정돈해 조정으로 위자료 600만원을 지급받은 명예훼손 손해배상 성공사례.",
"image":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08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08T09:00:00+09:00",
"author": {
"@type": "Person",
"name": "김수열",
"jobTitle": "대표변호사",
"url": "https://newlawyer.co.kr/page/21_view?wr_id=1",
"worksFo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
},
"publisher": {
"@type": "LegalService",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telephone": "+82-70-8098-0421",
"email": "[email protected]",
"address": {
"@type": "PostalAddress",
"streetAddress": "강남대로 525, 세영제이타워 11층",
"addressLocality": "서초구",
"addressRegion": "서울특별시",
"postalCode": "06536",
"addressCountry": "KR"
},
"logo": {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
},
"mainEntityOfPage": {
"@type": "WebPage",
"@id": "https://www.newlawyer.co.kr/31/"
},
"inLanguage": "ko-KR",
"about": ["명예훼손 손해배상", "명예훼손 위자료",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민법 제751조"],
"keywords": "명예훼손 손해배상, 명예훼손 위자료, 불륜 소문 명예훼손, 오픈카톡 명예훼손, 형사처벌 후 민사 위자료"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
{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
{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형사·명예훼손·모욕", "item": "https://www.newlawyer.co.kr/31?sca=%EB%AA%85%EC%98%88%ED%9B%BC%EC%86%90+%C2%B7+%EB%AA%A8%EC%9A%95" },
{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오픈카톡 불륜 소문 명예훼손 위자료 600만원 조정 사례"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
"@type": "Question",
"name": "상대방이 명예훼손으로 벌금 약식명령을 받았는데, 제가 배상을 받을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벌금은 국가로 귀속되어 상대방이 벌금을 내더라도 피해자가 그 돈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정신적·경제적 피해에 대한 배상을 받으려면 민사 손해배상청구(위자료)를 별도로 진행해야 하며, 확정된 형사 약식명령은 불법행위의 성립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근거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형사에서 처벌을 받았으니 민사 위자료는 자동으로 인정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형사처벌이 확정되었다고 해서 위자료가 자동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형사 약식명령은 중요한 근거가 되지만, 민사에서는 실제로 어떤 피해를 입었는지와 그 피해가 얼마나 컸는지를 따로 설명해야 합니다. 소문이 생활에 미친 영향과 정신적 고통을 자료로 정돈해 두는 것이 위자료 인정의 무게를 더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불면·탈모 같은 증상도 위자료 산정에서 고려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허위 소문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이 불면·기면·탈모 등 구체적인 증상으로 이어졌다면, 그 피해가 소문에서 비롯되었다는 인과관계를 함께 정돈할 때 위자료 산정에서 고려될 여지가 있습니다. 진료 기록 등 증상을 뒷받침하는 자료가 함께 있으면 피해의 실체를 세우는 데 무게가 실릴 수 있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상대방이 사과했는데도 위자료를 청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사과의 의사를 비추었더라도 진심 어린 사과나 실질적인 피해 회복 노력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면, 오히려 상대방의 태도가 위자료 산정에서 고려되는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위자료 금액은 피해의 정도뿐 아니라 사건 이후 상대방이 보인 태도까지 함께 고려되므로, 사실 확인 회피·미온적 대응의 경위를 정돈해 두는 편이 도움이 됩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위자료 금액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유사 판례가 도움이 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위자료 금액은 피해의 정도·정신적 고통·상대방의 태도 등을 종합해 정해집니다. 유사한 사안에서 위자료가 인정된 판례를 함께 제시하면 금액이 낮게 정해지지 않도록 기준선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본 사안에서도 유사 사건의 위자료 인정 판례를 근거로 제시해 조정에서 금액의 무게를 세웠습니다."
}
},
{
"@type": "Question",
"name": "오픈카톡 단체방에서 소문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
"@type": "Answer",
"text": "먼저 문제 된 소문이 남은 오픈카톡 단체방의 대화 내용·캡처와 확산 경위를 확보하고, 소문으로 겪은 정신적 고통의 자료(진료 기록 등)를 함께 모아 두는 것이 출발선입니다. 형사 고소를 통한 처벌과 이후 민사 위자료 청구를 함께 검토해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명예훼손 손해배상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형사·민사 두 갈래를 함께 짚어 보시길 권합니다."
}
}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명예훼손 형사처벌 후 민사 위자료 청구 대응 4단계",
"description": "오픈카톡 불륜 소문 명예훼손 사건에서 확정된 형사 약식명령을 근거로 민사 위자료를 인정받기까지의 단계별 대응 방법.",
"step": [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형사 약식명령을 민사 청구의 토대로 세움",
"text": "확정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약식명령을 손해배상 청구의 핵심 근거로 정돈해, 불법행위 성립을 다투는 부담을 줄인 상태에서 위자료 인정으로 논의를 옮깁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정신적 고통의 실체 정돈",
"text": "소문이 사회적 평판뿐 아니라 가정생활에 미친 영향과 불면·기면·탈모 등 실제 증상을 허위 소문과의 인과관계와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상대방의 태도를 근거로 배치",
"text": "사실 확인 회피와 미온적 사과 등 사건 이후 상대방이 보인 태도를 정돈해, 위자료 금액이 낮게 정해져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유사 판례로 기준선을 제시하고 조정으로 종결",
"text": "형사처벌 결과·실제 피해·상대방 태도에 더해 유사 사건 위자료 인정 판례를 제시해 금액 기준선을 세우고, 조정을 통해 위자료 600만원 지급으로 현실적 피해 회복을 매듭짓습니다."
}
]
}





2026.07.08

일부 무죄,선고유예

네이버 카페 댓글 명예훼손 피고인 변호 성공사례






아파트 앱 댓글 온라인 명예훼손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 정식재판 청구 →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받아낸 인터넷 댓글 방어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형사·명예훼손
아파트 앱 댓글 명예훼손 약식명령 정식재판 무죄 사례




온라인 명예훼손 벌금 약식명령 → 정식재판 ·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네이버 카페 댓글 온라인 명예훼손 벌금형 약식명령,
정식재판 청구로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받아낸 인터넷 댓글 방어 사례

아파트 커뮤니티 앱에 상대방이 올리신 게시글이 네이버 카페로 캡처·확산된 자리 위에 남기신 댓글을 두고 상대방이 온라인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이어간 결과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까지 받으신 사안. 그대로 벌금 자리를 수용하시는 결이 아닌 정식재판 청구의 자리로 옮겨, 댓글의 표현 방식(‘확률’·‘의심’ 등 추측·의문 결의 표현으로 확정적 사실 적시가 아닌 의견 표명 자리)·의뢰인이 그렇게 믿게 된 경위(담당 주무관 통화·구체적 제보 접수로 상당한 근거 자리 확보)·지역 커뮤니티 자리의 공익성(지역 주민 안전·공동 관심사에 닿는 결)이라는 세 축으로 방어한 결과,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의 결로 마무리한 인터넷 댓글 명예훼손 방어 사례입니다.


카테고리 형사 · 명예훼손
처리 결과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 → 정식재판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적용 법조 정보통신망법 제70조 · 형법 제310조 · 제307조
작성일 26.07.07






뉴로이어 명예훼손·모욕 전담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온라인 명예훼손 분쟁을 중심으로 인터넷 카페·아파트 커뮤니티 앱·SNS 댓글 명예훼손 방어, 벌금 약식명령 정식재판 청구, 표현 방식(사실 적시 vs 의견 표명)의 결·상당성·공익성 세 축 방어 설계까지 함께 다루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명예훼손·모욕 전담팀입니다. 약식명령 자리를 그대로 받으시지 않도록 정식재판의 결과를 함께 잡아 드리는 결의 방어 작업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받는 팀입니다.






의뢰인
아파트 앱·네이버 카페로 확산된 캡처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신 지역 주민
발단
상대방이 아파트 커뮤니티 앱에 “길에서 고양이에게 습격을 받았다” 취지의 글 게시 → 캡처되어 네이버 카페 등 여러 커뮤니티로 확산
고소 결
확산된 캡처글에 남기신 댓글이 상대방을 학대자로 읽힐 수 있다는 결의 사유로 온라인 명예훼손 고소
초기 처분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 →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
변호 방향
정식재판 청구 + 표현 방식(의견 표명)·의뢰인 인식(주무관 통화·제보)·공익성 세 축 방어
결과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 벌금 자리를 넘어선 무죄·감형의 결




바로 오늘 자리, 2026년 7월 7일부터 개정 정보통신망법(이른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의 결이 시행되는 결의 흐름이 자리한 자리입니다. 허위·조작 정보의 결을 고의로 유통하시는 결의 자리에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의 결로 배상하는 결의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함께 자리한 결의 개정 방향인데요. 온라인 자리에 남기시는 글 한 줄, 댓글 한 결의 무게가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이 무거운 결로 옮겨진 자리에 함께 놓이는 결의 영역입니다.
이런 결의 흐름 자리에서 최근 부쩍 늘어난 결의 상담이 있습니다 — 바로 온라인 댓글·게시글 명예훼손의 결입니다. 인터넷 카페나 아파트 커뮤니티 앱 자리에 댓글을 남기셨다가 명예훼손 고소로 옮겨져 오시는 분들의 결이 자주 자리하시는 영역인데요. 특히 논란이 된 결의 글이 캡처되어 여기저기 퍼진 결의 자리에서, 무심코 남기신 댓글 한 결의 자리가 벌금 약식명령의 결로 돌아오시는 결의 사례가 함께 자리하는 결의 영역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사건도 그 결에 놓인 자리입니다. 온라인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셨다는 결의 사유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으신 자리를, 정식재판 청구의 결로 옮겨 뉴로이어 명예훼손 전담팀과 함께 다툰 자리 끝에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의 결을 받아낸 결의 사건입니다.


01사건 개요 — 아파트 앱 캡처 게시글 위에 남긴 댓글, 벌금 약식명령의 자리로

아파트 커뮤니티 앱 게시글이 네이버 카페까지 확산된 자리

사건의 시작 자리는 상대방이 아파트 커뮤니티 앱 자리에 올리신 게시글이었습니다. 상대방은 “길을 가다가 고양이에게 습격을 받았다”는 결의 취지 글을 자리에 게시하셨고, 이 결의 글이 캡처되어 네이버 카페 등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자리로 빠르게 확산된 결의 자리에 놓였는데요. 지역 주민들 사이의 결의 자리에서 논란이 무거워지시던 자리였습니다.

의뢰인은 이렇게 퍼진 결의 캡처 게시글이 자리한 자리에 댓글의 결을 남기셨습니다. 다만 그 댓글의 결의 내용이 마치 상대방이 길고양이를 학대한 결의 사람인 것처럼 읽힐 수 있는 자리에 놓이신다는 결의 사유로, 상대방은 의뢰인을 온라인 명예훼손의 결로 고소하는 결의 자리로 옮겨 갔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시어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으신 결의 자리에 놓이시게 되었는데요. 억울함의 결이 무겁게 얹히신 의뢰인은 그 자리에 벌금 자리를 그대로 받으실 결을 두지 못하시고, 정식재판 청구의 결로 자리를 옮기신 뒤 정확한 결의 방어를 위해 뉴로이어 명예훼손·모욕 전담팀을 찾아주셨습니다.


이 사안 자리의 무게 — ‘약식명령이 나왔으니 끝난 자리’는 아닌 결
온라인 명예훼손 사안의 결에서 자주 마주하는 결의 오해는 한 줄로 모입니다 — “이미 벌금 약식명령이 자리에 나온 결이니까 어쩔 수 없는 자리가 아니겠느냐”는 결의 자리에 있습니다. 다만 형사소송법의 결은 약식명령 자리가 자리에 자리하시더라도 고지 7일 이내에 정식재판 청구의 결을 두시면 정식 형사재판 자리로 옮겨 다시 다투실 결의 문이 자리에 열리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결과의 자리를 가르는 결은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 표현의 결(사실 적시인지 의견 표명인지), 의뢰인의 인식 결(믿을 만한 근거 자리), 그리고 공익성의 결이라는 세 축을 정식재판 자리에서 얼마나 정밀하게 풀어내시는가의 자리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벌금 자리 수용 vs 정식재판
약식명령 자리를 그대로 두실지, 정식재판 청구의 결로 옮기실지의 판단.


② 사실 적시 vs 의견 표명
‘확률·의심’ 결의 표현이 확정적 사실 적시의 자리인지 검토.


③ 의뢰인의 인식 근거
주무관 통화·구체 제보 자리가 상당성의 결에 닿는지 정돈.


④ 공익성 판단
지역 주민 커뮤니티 자리에서 안전·공동 관심사에 닿는 결인지.


⑤ 캡처 확산 맥락
네이버 카페까지 확산된 결의 자리와 댓글 자리의 관계 정리.


⑥ 세 축의 종합 방어
표현·인식·공익성 세 축을 종합해 재판부에 설득할 결의 설계.



02문제 해결 — 표현 방식·의뢰인 인식·공익성 세 축 방어

출발 — ‘댓글을 썼다’와 ‘명예훼손이 성립한다’는 다른 결의 자리

변호인 측이 이 사건 자리에서 가장 먼저 정돈한 결의 자리는 이렇게 짧게 모입니다 — 온라인 명예훼손 사안의 결은 단순히 댓글을 남기셨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결을 정하는 자리가 아닌 영역이라는 결입니다. 어떤 결의 표현을 사용하셨는지, 어떤 결의 근거를 가지고 계셨는지, 그리고 어떤 결의 공간에서 작성하셨는지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결의 영역인데요. 그래서 변호 방어의 결의 무게중심을 댓글의 표현 방식·의뢰인의 인식·공익성 세 축으로 잡았습니다.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통망법) 제70조 요지 — 정보통신망 명예훼손

제1항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결로 처벌.
제2항 —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거짓의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결로 처벌.
제3항 — 위의 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아니한다는 뜻을 명시하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결의 반의사불벌 자리로 정해진 영역.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정통망법 제70조



형법 제310조(위법성의 조각) 요지 — 진실한 사실 + 공공의 이익

제310조 — 제307조 제1항(사실 적시 명예훼손)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
판례의 결로 알려진 자리에 따르면, 적시된 사실이 객관적으로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이면서 행위자도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그 사실을 적시하신 결의 자리이면 위법성이 조각되는 결의 영역으로 안내되며, 부수적으로 다른 사익적 동기가 함께 자리하시더라도 주요한 동기·목적이 공공의 이익에 있는 결의 자리라면 함께 적용될 수 있는 결의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형법 제310조 · 제307조





정식재판 청구 결정 — 약식명령 자리를 그대로 두지 않는 결
먼저 벌금 자리를 그대로 받으실 결이 아닌 결로 정식재판 청구의 결로 자리를 옮김. 형사소송법상 약식명령 자리는 고지 7일 이내에 정식재판 청구의 결을 두시면 정식 형사재판 자리로 옮겨져 다시 다투실 결의 문이 열리는 영역이라는 결을 짚어 두고, 다투실 여지가 자리하는 세 축을 점검함.




표현 방식 — ‘확률·의심’ 등 의견 표명 자리 논증
의뢰인의 댓글 자리에서 사용된 결의 표현을 살펴보면 단정적 결의 사실 적시라기보다 추측·의문에 가까운 결이었음. 댓글의 결에 ‘확률’·‘의심’과 같은 결의 표현이 자리했고, 길고양이의 습성 자리에 비추어 사람이 먼저 공격당하실 결의 가능성이 낮다는 결의 근거를 바탕으로 의문을 제기하신 결의 자리였음. 이 결의 자리를 근거로 해당 댓글이 확정적 결의 사실을 말한 자리가 아닌 의견 표명의 결에 가깝다는 점을 정돈해 방어.




의뢰인의 인식 근거 — 주무관 통화 + 구체적 제보
의뢰인은 아무 결의 근거 없이 댓글을 남기신 결이 아니었음. 댓글 작성 자리 전에 담당 주무관과 직접 통화의 결이 자리하셨고, 관련된 구체적 결의 제보도 함께 접하신 결의 자리에 계셨음. 따라서 의뢰인에게는 그렇게 믿을 만한 상당한 결의 사정이 자리하셨고, 허위 사실을 일부러 퍼뜨리시려는 결의 인식이나 고의가 자리한다고 보기 어려운 결이라는 점을 함께 정돈.




공익성 — 지역 커뮤니티 자리의 안전·공동 관심사
해당 댓글이 작성된 결의 공간은 지역 주민들이 정보를 나누시는 커뮤니티 자리였음. 동물 관련 결의 문제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공동 관심사와 함께 연결되는 결의 사안이라, 공익성의 결이 함께 자리한다는 점을 다투는 결의 자리를 세움. 판례상 공공의 이익의 결은 널리 특정한 사회집단이나 그 구성원 전체의 이익까지 포함하는 결로 알려져 있는 영역이라는 결을 함께 배치.




⭐ 세 축의 종합 방어 — 댓글 한 줄만 떼어 보지 않는 결
본 사안의 마지막 무게중심. 결국 댓글 한 결의 한 줄만 떼어 보시는 자리가 아니라, 표현 방식·작성 경위·지역 커뮤니티 결의 특수성까지 종합적으로 함께 설명하는 결의 방어를 완성. 재판부의 자리 앞에서 이 사건의 결을 어떻게 판단하실지 세 축의 결이 한 결로 모이도록 짜냄.





변호의 무게중심 — 세 축을 함께 세워야 결과의 자리가 열린다
본 사안의 결을 가른 자리는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온라인 명예훼손의 결은 댓글의 결을 남기신 사실만으로 결이 정해지는 자리가 아니라, 표현 방식·인식·공익성의 세 축이 함께 세워질 결의 자리에서 결과가 갈리는 영역이라는 점입니다. 이 결의 세 축을 정식재판 자리에서 종합적으로 풀어낸 결의 작업이 결과의 결을 만든 자리였습니다.



‘벌금 약식명령이 나왔으니 끝’이 아닌 결의 자리가 함께 있는 영역입니다
온라인 명예훼손 사안의 결에서 본인이 댓글을 남기셨다는 결의 사실만으로 처음부터 결을 놓으시는 결의 자리가 자주 자리한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댓글을 남기신 결의 사실과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는 결은 서로 다른 결의 문제로 안내되는 영역인데요. 어떤 결의 표현을 사용하셨는지, 단정적 사실을 말하신 결인지 의견 표명 자리에 가까우신 결인지, 작성 자리에서 믿을 만한 근거의 결이 함께 자리하셨는지에 따라 결과의 결이 달라질 결의 자리가 함께 자리하는 결의 영역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인터넷 카페·아파트 앱·지역 커뮤니티 자리에 댓글을 남기셨다가 명예훼손 약식명령을 받으신 자리라면 정식재판 청구를 통해 무죄나 선고유예를 다투실 여지가 함께 자리하실 결의 사안의 결이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드립니다.


03최종 결과 —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로 마무리

세 축의 방어를 촘촘히 이어간 결의 자리 끝에서, 재판부는 이 사건에 대해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의 결을 두었습니다. 벌금 100만원의 결로 마무리될 결의 자리에 놓여 있던 사건이, 정식재판 자리를 거쳐 무죄와 감형의 결이 함께 자리한 결과의 자리로 옮겨진 결의 사안이었는데요.


본 사안이 자리에 남긴 결의 의미는, 온라인 명예훼손 사안의 결에서 벌금 약식명령이 자리에 나왔다는 사실만으로 결의 끝이 아닌 결의 자리가 함께 자리한다는 결을 결과로 보여드린 결의 사건이었다는 점입니다. 정식재판 청구의 결이라는 결의 문을 여시고, 표현 방식·인식·공익성 세 축의 결을 정밀하게 풀어내신 결의 방어 작업이 결과의 자리를 만든 사건이었습니다.
— ‘댓글을 썼다’와 ‘명예훼손이 성립한다’는 다른 결의 자리 — 정식재판이 그 결을 가른 문


온라인 명예훼손 사안의 결에서는 본인이 댓글을 남기신 결의 사실이 자리하신다는 결의 사유만으로 처음부터 결을 놓으시는 결의 자리가 자주 자리한 결의 영역인데요. 다만 댓글을 남기신 결의 사실과 명예훼손죄가 성립하는 결은 서로 다른 결의 문제로 안내됩니다. 어떤 결의 표현을 사용하셨는지, 단정적 사실을 말하신 결인지 의견을 밝히신 자리인지, 작성 당시 믿을 만한 결의 근거가 함께 자리하셨는지에 따라 결과의 결이 달라질 결의 자리가 함께 자리하는 결의 영역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특히 인터넷 카페·아파트 앱·지역 커뮤니티 자리에 댓글을 남기셨다가 명예훼손 약식명령을 받으신 결의 자리라면, 이미 벌금이 나왔다는 결의 사유만으로 사건이 자리에서 끝난 결로 단정하실 결의 자리를 두지 않으셔도 되시는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사안의 결에 따라 정식재판 자리를 통해 무죄나 선고유예를 다투실 결의 여지가 함께 자리하실 결의 사안의 결이 자리하는 영역이라, 비슷한 결의 문제로 결의 고민이 얹히신 자리라면 혼자 판단하시는 결이 아닌, 댓글 자리의 결과 작성 경위 자리·당시 가지고 계신 자료의 결을 함께 살펴 주시는 결의 자리가 함께 가야 하는 영역으로 안내드립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온라인 명예훼손 약식명령 → 정식재판 대응 시 점검 포인트

벌금 약식명령이 자리에 나온 결의 자리를 그대로 두시지 않으셨는지 (고지 7일 이내 정식재판 청구 결의 창)
댓글의 결이 확정적 사실 적시의 자리인지, 추측·의문 결의 의견 표명 자리에 가까우신지 표현 방식을 축별로 살폈는지
‘확률·의심·가능성’ 등 어감의 결이 자리한 표현이 있으신 결의 자리를 자료로 정돈했는지
댓글 작성 자리 전 담당 기관·주무관 통화 결, 관련 제보의 결 등 믿을 만한 근거 자리가 자리하시는지 정돈했는지
작성 공간이 지역 주민 커뮤니티 자리처럼 공동 관심사에 닿는 결의 자리인지 공익성을 함께 짚었는지
캡처되어 확산된 결의 자리 위에 남기신 댓글의 결과 원 게시글의 결 사이의 결의 맥락을 정리했는지
댓글 한 줄만 떼어 보지 않고 표현 방식·작성 경위·공간 결의 특수성까지 종합적으로 방어했는지
혼자 결을 놓으시기보다 온라인 명예훼손 정식재판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자리의 결을 정돈하셨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정통망법) 제70조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공연하게 사실을 드러낸 자에 대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제1항), 거짓의 사실을 드러낸 자에 대해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제2항)의 결을 정한 조항. 반의사불벌죄로 운용되는 결의 영역(제3항)
형법 제310조(위법성의 조각)
제307조 제1항(사실 적시 명예훼손)의 행위가 진실한 사실로서 오로지 공공의 이익에 관한 때에는 처벌하지 아니한다고 정한 조항. 판례는 적시된 사실이 객관적으로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결이면서 행위자도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결로 사실을 적시한 자리이면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부수적으로 다른 사익적 동기가 자리하시더라도 주요한 동기·목적이 공공의 이익에 있으신 결의 자리라면 함께 적용될 수 있는 결의 영역
형법 제307조(명예훼손)
공연히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제1항)와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자(제2항)에 대한 처벌의 결을 정한 조항



자주 묻는 질문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이 자리에 나온 결의 자리인데,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나요?
약식명령의 결의 고지 자리로부터 7일 이내에 정식재판 청구의 결을 두시면 정식 형사재판 자리로 옮겨져 다시 다투실 결의 문이 자리에 열리는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명예훼손 사안의 결에서는 표현 방식·인식·공익성의 결을 재판 자리에서 종합적으로 다투실 결의 여지가 함께 자리하실 결의 사안의 결이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확률·의심’ 결의 표현이 있는 댓글의 자리도 명예훼손이 되나요?
‘확률·의심·가능성’ 등 결의 어감이 자리한 표현은 확정적 결의 사실 적시라기보다 추측·의문의 결의 의견 표명 자리에 가까운 결로 평가될 결의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예훼손의 결이 성립하시려면 확정적 사실 적시의 결이 자리해야 하는 결의 영역이라, 댓글 결의 표현 방식을 자료로 정돈해 두시는 자리가 자리에서 결의 무게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담당 기관·주무관 통화나 제보 결의 근거가 자리하시면 형법 제310조가 적용되나요?
형법 제310조의 결은 진실한 사실 + 공공의 이익의 결이 함께 자리하신 사안의 결에 적용되는 결의 위법성 조각사유의 자리인데요. 판례의 결로 알려진 자리에 따르면 행위자가 그 사실을 진실하다고 믿으신 결에 상당한 이유가 자리하시는 결의 자리라면 함께 살펴질 수 있는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담당 기관 통화·제보 접수 등 자리에 자리한 결의 근거가 함께 정돈되시는 결의 자리라면 이 결의 판단에서 무게가 실릴 결의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지역 커뮤니티 자리에서의 댓글도 공익성의 결로 다툴 수 있나요?
공익성의 결은 널리 국가·사회 일반의 이익뿐 아니라 특정한 사회집단 결이나 그 구성원 전체의 이익에 관한 결의 자리도 함께 포함되는 결로 알려져 있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지역 주민 커뮤니티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의 결의 안전·공동 관심사에 닿는 결의 사안이라면 공익성이 함께 다뤄질 결의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2026년 7월 7일 시행된 개정 정통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의 결은 어떤 자리인가요?
이번 개정의 결로 허위·조작 정보의 결을 고의로 유통하시는 결의 자리에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의 결로 배상하는 결의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자리에 도입된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그만큼 온라인 자리에 남기시는 글 한 줄, 댓글 한 결의 무게가 예전과는 비교하시기 어려운 결로 옮겨진 자리이며, 명예훼손 사안 자리의 대응 결을 정확히 짜 두시는 결의 무게가 함께 커지신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온라인 댓글 명예훼손 약식명령이 자리에 왔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약식명령 결의 고지 자리 시각의 결과 7일 이내 정식재판 청구 자리 결의 기간을 확인해 두시고, 문제 된 결의 댓글 전문의 결, 원 게시글 자리와의 관계 결, 작성 자리 전에 자리하신 통화·제보 결의 자료를 함께 모아 두시는 결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온라인 명예훼손 정식재판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표현 방식·인식·공익성 세 축의 결을 짚어 보시는 편이 안전한 결의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형사·명예훼손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온라인 명예훼손·인터넷 댓글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온라인 명예훼손 정식재판·인터넷 댓글 방어 서비스 안내 — 뉴로이어




아파트 앱·네이버 카페 댓글 명예훼손 벌금 약식명령, 정식재판 청구로 다시 다툴 수 있습니다
‘댓글을 썼다’와 ‘명예훼손이 성립한다’는 다른 자리 — 표현 방식·인식·공익성 세 축 방어가 결과를 가릅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명예훼손·모욕 전담팀이 약식명령 검토부터 정식재판 무죄 방어까지 함께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법령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명예훼손) — 국가법령정보센터
형법 제310조(위법성의 조각) — 국가법령정보센터
형법 제307조(명예훼손)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반드시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Article",
"headline": "아파트 앱 댓글 온라인 명예훼손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 정식재판 청구로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받아낸 인터넷 댓글 방어 사례",
"description": "아파트 커뮤니티 앱에 상대방이 올린 게시글이 네이버 카페로 캡처 확산된 자리 위에 남긴 댓글을 두고 상대방이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이어가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까지 받은 사안에서, 그대로 벌금을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정식재판 청구로 옮겨 댓글의 표현 방식(확률 의심 등 추측 의문 표현으로 확정적 사실 적시가 아닌 의견 표명)과 의뢰인이 그렇게 믿게 된 경위(담당 주무관 통화 구체적 제보 접수로 상당한 근거 확보), 지역 커뮤니티의 공익성(지역 주민 안전 공동 관심사에 닿는 결)이라는 세 축으로 방어하여 일부 무죄 일부 선고유예 결과를 받아낸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인터넷 댓글 명예훼손 정식재판 방어 성공사례.",
"autho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a>"},
"publishe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logo":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a>"}},
"datePublished": "2026-07-07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07T09:00:00+09:00",
"articleSection": "성공사례",
"mainEntityOfPage": "https://www.newlawyer.co.kr/31/</a>"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a>"},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a>"},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형사·명예훼손", "item": "https://www.newlawyer.co.kr/31</a>"},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아파트 앱 댓글 명예훼손 약식명령 정식재판 무죄 사례"}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이 자리에 나온 결의 자리인데, 정식재판을 청구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약식명령의 결의 고지 자리로부터 7일 이내에 정식재판 청구의 결을 두시면 정식 형사재판 자리로 옮겨져 다시 다투실 결의 문이 자리에 열리는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명예훼손 사안의 결에서는 표현 방식 인식 공익성의 결을 재판 자리에서 종합적으로 다투실 결의 여지가 함께 자리하실 결의 사안의 결이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확률 의심 결의 표현이 있는 댓글의 자리도 명예훼손이 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확률 의심 가능성 등 결의 어감이 자리한 표현은 확정적 결의 사실 적시라기보다 추측 의문의 결의 의견 표명 자리에 가까운 결로 평가될 결의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명예훼손의 결이 성립하시려면 확정적 사실 적시의 결이 자리해야 하는 결의 영역이라, 댓글 결의 표현 방식을 자료로 정돈해 두시는 자리가 자리에서 결의 무게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담당 기관 주무관 통화나 제보 결의 근거가 자리하시면 형법 제310조가 적용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형법 제310조의 결은 진실한 사실 공공의 이익의 결이 함께 자리하신 사안의 결에 적용되는 결의 위법성 조각사유의 자리인데요. 판례의 결로 알려진 자리에 따르면 행위자가 그 사실을 진실하다고 믿으신 결에 상당한 이유가 자리하시는 결의 자리라면 함께 살펴질 수 있는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담당 기관 통화 제보 접수 등 자리에 자리한 결의 근거가 함께 정돈되시는 결의 자리라면 이 결의 판단에서 무게가 실릴 결의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지역 커뮤니티 자리에서의 댓글도 공익성의 결로 다툴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공익성의 결은 널리 국가 사회 일반의 이익뿐 아니라 특정한 사회집단 결이나 그 구성원 전체의 이익에 관한 결의 자리도 함께 포함되는 결로 알려져 있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지역 주민 커뮤니티 자리에서 지역 주민들의 결의 안전 공동 관심사에 닿는 결의 사안이라면 공익성이 함께 다뤄질 결의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2026년 7월 7일 시행된 개정 정통망법(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의 결은 어떤 자리인가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이번 개정의 결로 허위 조작 정보의 결을 고의로 유통하시는 결의 자리에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의 결로 배상하는 결의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가 자리에 도입된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그만큼 온라인 자리에 남기시는 글 한 줄 댓글 한 결의 무게가 예전과는 비교하시기 어려운 결로 옮겨진 자리이며, 명예훼손 사안 자리의 대응 결을 정확히 짜 두시는 결의 무게가 함께 커지신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온라인 댓글 명예훼손 약식명령이 자리에 왔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먼저 약식명령 결의 고지 자리 시각의 결과 7일 이내 정식재판 청구 자리 결의 기간을 확인해 두시고, 문제 된 결의 댓글 전문의 결, 원 게시글 자리와의 관계 결, 작성 자리 전에 자리하신 통화 제보 결의 자료를 함께 모아 두시는 결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온라인 명예훼손 정식재판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표현 방식 인식 공익성 세 축의 결을 짚어 보시는 편이 안전한 결의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
}



{
"@context": "https://schema.org</a>",
"@type": "HowTo",
"name": "아파트 앱 댓글 온라인 명예훼손 벌금 100만원 약식명령을 정식재판 청구로 옮겨 일부 무죄 일부 선고유예까지 받아낸 방어 절차",
"description": "아파트 커뮤니티 앱 캡처 게시글이 네이버 카페로 확산된 자리 위에 남긴 댓글을 두고 벌금 약식명령을 받은 사안을 정식재판 청구·표현 방식·의뢰인 인식·공익성 세 축 방어로 일부 무죄 일부 선고유예까지 받아낸 다섯 갈래 절차 안내.",
"step":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정식재판 청구", "text": "벌금 약식명령을 그대로 받지 않고 고지 7일 이내 정식재판 청구로 자리를 옮겨 정식 형사재판에서 다시 다툴 여지를 확보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표현 방식 논증 — 의견 표명", "text": "댓글에 사용된 확률·의심 등 추측·의문 어감의 표현이 확정적 사실 적시가 아닌 의견 표명에 가깝다는 점을 자료로 정돈해 방어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의뢰인 인식 근거 정돈", "text": "댓글 작성 전 담당 주무관 통화와 구체적 제보 접수로 믿을 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었음을 정돈해 허위 유포의 인식·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세웁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공익성 논증", "text": "댓글이 작성된 지역 주민 커뮤니티가 주민 안전·공동 관심사에 닿는 공간이라는 점을 짚어 공익성의 결이 함께 자리한다는 방어선을 세웁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세 축 종합 방어 후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확보", "text": "댓글 한 줄만 떼어 보지 않고 표현 방식·작성 경위·지역 커뮤니티 특수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여 일부 무죄·일부 선고유예 결과를 받아냅니다."}
]
}





2026.07.07

불송치

뒷광고 바이럴마케팅 기업 저작권법, 표시광고법, 부정경쟁방지법 피의자 변호 성공사례









뒷광고·바이럴마케팅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3중 혐의를 전속고발권과 실체 방어의 이중선으로 이례적으로 신속한 불송치까지 이끌어낸 기업 방어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광고·저작권 기업 분쟁
뒷광고 표시광고법위반 3중 혐의 이례적 신속 불송치 사례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3중 혐의 · 공소권없음·혐의없음 이례적 신속 불송치

뒷광고·바이럴마케팅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3중 혐의, 전속고발권과 이중 방어선으로 이례적으로 신속한 불송치까지 이끌어낸 기업 방어 사례

이른바 뒷광고(바이럴마케팅)의 결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시던 기업 클라이언트에 대해 표시광고법 위반·저작권법 위반·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이라는 세 갈래의 혐의가 동시에 자리한 경찰 수사 국면에서, 혐의마다 성격이 전혀 다른 결이라는 점을 축별로 분리해 표시광고법 위반의 자리에는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을 근거로 경찰의 수사 관할 자체가 자리하지 않는다는 절차의 방어선을 세우고 나아가 실체의 결로도 처벌 요건에 닿지 않는다는 이중선을 함께 치며, 저작권법 위반·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의 자리에는 법령 문언과 입법 취지·유사 사건 판결례로 눌러내는 결의 방식으로 각 혐의를 정확히 갈라 대응한 결과, 공소권없음·혐의없음의 불송치 결정을 통상보다 훨씬 빠르게 받아낸 기업 방어 사례입니다.


카테고리 광고·저작권 기업 분쟁
처리 결과 3중 혐의 불송치(공소권없음·혐의없음) · 이례적 신속 종결
적용 법조 표시광고법 제3·17조 · 저작권법 제136·140조 · 부정경쟁방지법 제2·18조
작성일 26.07.03






뉴로이어 저작권·지식재산권 전담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온라인 광고·저작권·기업 분쟁을 중심으로 뒷광고·바이럴마케팅 기업 방어, 표시광고법 전속고발권 논리 구성,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판결례 인용 방어, 다혐의 사건의 축별 대응 설계를 다루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저작권·지식재산권 기업 분쟁 전담팀입니다. 혐의를 한 덩어리로 뭉쳐 방어의 결이 흐려지지 않도록 절차·실체·판결례의 결로 축을 갈라 짚어내는 결의 작업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받는 팀입니다.






의뢰인
뒷광고(바이럴마케팅) 결의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시던 기업 클라이언트
발단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지 않으신 결로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경찰 수사 국면
동시 얹힘
같은 사안 자리에 저작권법 위반 + 부정경쟁방지법 위반까지 함께 고소
방어 부담
하나의 마케팅 활동에 세 갈래 혐의가 동시에 걸린 결의 국면 — 형사 처벌·기업 이미지·사업 전반의 결에 영향
변호 방향
혐의별 성격 분리 → 표시광고법 자리는 전속고발권 + 실체 이중선 /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자리는 판결례 눌러내기
결과
3중 혐의 전부 불송치(공소권없음·혐의없음) — 통상보다 훨씬 빠른 이례적 신속 종결




이른바 뒷광고(바이럴마케팅)의 결로 상담 자리를 찾아 주시는 기업 담당자분이 최근 부쩍 늘어난 결의 흐름이 자리한 영역입니다. 광고인지 아닌지의 결을 명확히 표시하지 않으셨다는 결의 사유로 표시광고법 위반 신고의 결이 들어오고, 그 자리에 저작권법 위반이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까지 함께 얹혀 고소가 들어오시는 결의 경우가 자주 자리하는 결의 영역인데요.
이렇게 여러 혐의의 결이 한꺼번에 걸리시면 기업의 자리에서는 “이 결을 다 어떻게 방어할 결의 자리인가” 하는 결의 막막함이 무겁게 얹히실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사안이 바로 그 결에 놓인 자리였습니다.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세 갈래의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되던 국면 자리에서, 뉴로이어 광고·저작권 기업 분쟁 전담팀이 기업 클라이언트의 결을 변호해 공소권없음·혐의없음의 불송치 결정을, 그것도 이례적으로 빠르게 수사 자리를 종결시킨 결의 사례입니다.


01사건 개요 — 하나의 마케팅에 세 갈래 혐의가 얹힌 자리

뒷광고(바이럴마케팅) 결의 마케팅,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3중 혐의로 확장

의뢰인은 마케팅 활동의 결을 이어가시던 자리에서 이른바 ‘뒷광고’, 즉 바이럴마케팅의 결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시던 기업이셨습니다. 다만 이 마케팅의 결이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지 않으신 결의 사유로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결의 자리에 놓이시게 되었는데요.

문제의 결은 그 자리에서 마무리되지 않으셨습니다. 같은 사안의 결을 두고 저작권법 위반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까지 함께 고소의 결이 들어온 자리였는데요. 즉, 하나의 마케팅 활동의 결을 놓고 세 갈래의 혐의가 동시에 걸리신 자리, 방어 부담의 결이 상당히 무거운 결의 사건이었습니다. 기업의 자리에서는 이러한 결의 국면이 특히 무거운 결로 자리하는 영역인데요. 혐의 하나하나의 결이 유죄로 인정되는 자리라면 형사 처벌은 물론이고 기업 이미지의 결과 사업 전반의 자리에 미치는 타격의 결이 무거운 결의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의뢰인 역시 이 결의 자리를 잘 아시던 결이라, 사안의 결을 정확히 방어하시고자 뉴로이어 광고·저작권 기업 분쟁 전담팀을 찾아주셨습니다.


이 사안 자리의 무거움 — ‘여러 혐의를 한 덩어리로 방어하지 않는 결’이 핵심
여러 혐의의 결이 한꺼번에 걸리시는 사안의 결에서 가장 안전하지 않은 결의 대응은 세 갈래를 한 덩어리로 묶어 방어하시는 결의 자리에 있습니다. 혐의마다 성격의 결이 전혀 다른 결의 영역이라, 뭉뚱그린 결의 방어선은 결과의 자리에 오히려 흐릿한 결의 빈틈을 만드는 결로 이어질 수 있는 영역인데요. 결과를 가르는 축은 결국 하나의 결로 모입니다 — 혐의마다 축을 갈라 각기 다른 결의 방어선을 세우는 작업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혐의 축별 분리
세 혐의의 결을 한 덩어리로 다루지 않고 성격별로 나누는 결의 방향.


② 표시광고법 전속고발권
공정거래위원회 고발이 자리해야 형사 절차의 결이 열리는 자리인지 검토.


③ 표시광고법 실체 요건
‘명백·중대하여 경쟁질서를 현저히 해치는’ 결의 요건에 닿는 자리인지 판단.


④ 저작권법 위반 여부
법령 문언·입법 취지의 결에 비추어 침해의 결이 자리하는지 검토.


⑤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여부
부정경쟁행위의 결에 해당하는 자리인지 축별로 살핌.


⑥ 판결례 인용 압박
유사 사건 판결례로 수사관의 다른 판단 자리를 좁히는 결.



02문제 해결 — 절차·실체 이중 방어선 + 판결례 눌러내기

출발 — ‘한 덩어리 방어’를 거부한 결의 설계

세 갈래 혐의의 결이 한꺼번에 걸린 사안이었지만, 변호인 측은 이 자리를 뭉뚱그려 방어하시는 결의 방향으로 접근하지 않았습니다. 혐의마다 성격의 결이 전혀 다른 결의 영역이었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표시광고법 위반의 자리에는 절차·실체 두 겹의 방어선을 함께 세우고, 저작권법 위반과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의 자리는 판결례로 눌러내는 결의 방식으로 사건 전체의 결을 축별로 설계했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표시광고법) 제3조·제17조 요지 — 전속고발

제3조 —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거짓·과장, 기만적, 부당한 비교, 비방)의 결을 금지한 조항.
제17조 — 제3조 위반의 결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천만원 이하의 벌금의 결로 처벌 자리를 정한 조항.
표시광고법의 결은 공정거래법(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71조를 준용해, 위 조항의 죄에 대한 공소는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있어야 제기할 수 있도록 정해진 결의 영역(전속고발). 공정위 고발이 자리하지 않은 결의 사안이라면 경찰 자리에서 형사 절차의 결이 자리에 열리지 않는 결로 안내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표시광고법 제3조 · 제17조



저작권법 제136조·제140조 ·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제18조 요지

저작권법 제136조 — 저작재산권 침해의 결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병과 가능)의 결. 제140조 — 원칙적 친고죄의 결.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제1호 — 부정경쟁행위의 결의 정의(상품·영업주체 혼동 등 목별로 유형이 나뉜 결). 제18조 — 부정경쟁행위 자리에 대한 벌칙 조항의 결.

출처: 저작권법 제136조 · 제140조 · 부정경쟁방지법 제2조 · 제18조





혐의 축별 분리 — 한 덩어리 방어 거부
가장 먼저 세 혐의의 결을 각기 다른 자리로 분리. 표시광고법 위반의 자리는 공정거래 규제의 결에 자리한 영역, 저작권법 위반은 저작물 무단 이용 자리의 결,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은 부정경쟁행위 유형의 결로 성격이 서로 다른 결의 사안이라는 점을 정돈. 각 혐의마다 다른 방어선을 세우는 결의 설계에 착수함.




⭐ 표시광고법 전속고발권 — 절차 방어선 (핵심)
본 사안에서 가장 무게가 실린 자리. 표시광고법 위반의 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자리해야만 형사 절차의 결이 열리는 사건 자리로, 경찰 자리에서 독자적으로 수사할 결의 관할이 자리하지 않는 영역. 전속고발권의 결은, 지정된 기관 자리에서 고발이 자리해야만 검찰이 기소 자리를 여실 수 있도록 짜인 결의 절차 제도. 이 결을 명확히 짚어 “애초에 경찰 자리에서 수사가 자리할 사건이 아닌 결”이라는 논의의 전제 자체를 무너뜨리는 결의 방향으로 수사기관을 설득.




표시광고법 실체 요건 방어선
전속고발 방어에서 멈추지 않고 실체의 결로도 방어선 하나를 더 세움.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형사 처벌이 이루어지려면 “법령 위반의 결의 정도가 객관적으로 명백·중대하여 경쟁질서를 현저히 해친다고 인정되는 자리”에 닿아야 하는 결의 영역인데, 본 사안의 결은 그 요건 자리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결이라는 점을 조목조목 정돈. 관할로 끊어내는 결의 자리에 더해, 설령 내용의 결을 따지시더라도 처벌이 자리하지 않을 결이라는 이중선을 함께 두어 둠.




저작권법 위반 — 판결례 눌러내기
함께 걸린 저작권법 위반의 결에 대해, 법령의 문언과 입법 취지의 결에 비추어 침해의 결이 자리하지 않는다는 점을 정돈. 유사 사건 판결례의 결을 최대한 인용·제출해 수사관의 자리에서 다른 판단의 결을 두시기 어렵도록 방어선을 세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 판결례 눌러내기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의 결에 대해서도 법령 문언과 입법 취지의 결로 부정경쟁행위 자리에 닿지 않는다는 점을 정돈. 유사 사건 판결례의 결을 함께 배치해 수사관 자리에서의 판단 결이 달리 흐르지 않도록 결의 압박선을 세움.





변호의 무게중심 — ‘어떤 것은 절차로 끊고, 어떤 것은 판결례로 누른다’
본 사안의 결을 가른 자리는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뒷광고·바이럴마케팅 사안의 결에서 혐의의 결이 여러 개일 때 한 덩어리로 대응하시는 결의 방향은 방어선의 결이 흐려지기 쉬운 자리인데요. 어떤 혐의는 절차의 결로 끊어내고 어떤 혐의는 판결례의 결로 눌러내는 결의 방식으로 각 혐의를 정확히 갈라 대응한 결의 작업이 결과의 자리를 만든 영역이었습니다.



‘무조건 처벌된다’의 결이 아닌, 관할·요건·해석을 따져 보는 자리가 있습니다
이른바 뒷광고나 바이럴마케팅, 나아가 허위·과장광고와 관련된 결의 경찰 수사가 자리하는 결의 사안이 자주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기업 담당자분들의 결에서는 “표시광고법 위반이면 자동으로 처벌되는 결이 아니겠느냐”는 결의 지레짐작이 자리하시기 쉬운 결의 영역인데요. 다만 본 사안의 결처럼 수사관할 자리·처벌 요건 결·법령 해석의 결을 정확히 따져 두시면 방어가 자리에서 충분히 가능한 결의 경우가 함께 자리하는 결의 영역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03최종 결과 — 3중 혐의 전부 불송치, 이례적 신속 종결

절차와 실체의 결 양면에서 촘촘히 방어한 결의 자리 끝에서, 사건은 공소권없음·혐의없음의 불송치 결정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것도 통상보다 훨씬 빠른 자리, 이례적으로 신속한 결로 수사가 종결된 결의 사안이었는데요.


본 사안이 무거운 결의 의미를 남긴 자리는, 논의의 전제인 수사관할 자체의 결을 짚어냄으로써 추가 결의 수사 진행 없이 종결의 자리를 이끌어낸 결이었습니다. 여러 차례 조사와 소명 절차의 결로 시간과 비용의 자리가 길어지시기 쉬운 결의 사건 자리를, 핵심의 결을 정확히 짚어 빠르게 정리해낸 결의 사건이었습니다.
— ‘관할로 끊고, 판결례로 누른다’ — 다혐의 사건의 결을 축별로 가른 자리


이른바 ‘뒷광고’나 바이럴마케팅, 나아가 허위·과장광고와 관련된 결의 경찰 수사 자리는 생각보다 자주 자리하는 결의 영역입니다. 기업 담당자분들의 결에서 “표시광고법 위반이면 자동으로 처벌의 결이 자리하는 결이 아니냐”는 결의 지레짐작이 무겁게 얹히시기 쉬운 결의 영역인데요. 다만 본 사안의 결처럼 수사관할의 결·처벌 요건 자리·법령 해석의 결을 정확히 따져 두시면 방어의 결이 자리에서 충분히 가능한 결의 경우가 함께 자리하는 결의 영역이라고 안내됩니다.

뒷광고·바이럴마케팅의 결로 표시광고법 위반 수사를 받고 계시거나,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까지 함께 고소당하시어 결의 막막함이 얹히신 기업 담당자분들이라면, “이 결은 자동으로 처벌의 자리로 가겠구나” 하는 결의 자리에 결을 두지 마시고, 관련 사건에 밝은 변호인 자리에서 절차의 결로 끊어낼 여지·실체의 결로 방어할 여지가 자리하지 않는지 함께 짚어 두시는 결의 흐름이 결의 무게를 더하는 자리로 안내드립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뒷광고·바이럴마케팅 다혐의 경찰 수사 대응 시 점검 포인트

세 갈래 혐의의 결을 한 덩어리의 자리로 뭉뚱그려 방어하지 않으셨는지
표시광고법 위반의 자리에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의 결이 자리한다는 점을 짚어 두었는지
공정위 고발이 자리하지 않은 결의 사안에서 경찰 자리의 수사 관할이 없다는 점을 정돈했는지
표시광고법 위반의 실체 요건(‘명백·중대하여 경쟁질서를 현저히 해치는’ 결)에 닿는 자리인지 검토했는지
저작권법 위반의 결이 법령 문언·입법 취지 자리에 비추어 침해에 닿는지 판단했는지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의 결이 부정경쟁행위 유형의 자리에 해당하는지 축별로 살폈는지
유사 사건 판결례의 결을 함께 인용·제출해 수사관 판단의 결이 흔들리지 않도록 방어선을 세웠는지
혼자 결을 놓으시기보다 다혐의 광고·저작권 사안 경험이 있는 변호인 자리에서 결의 방어선을 함께 짜냈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표시광고법) 제3조·제17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거짓·과장, 기만적, 부당한 비교, 비방)의 결을 금지하고, 제3조 위반의 결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천만원 이하의 벌금 자리를 정한 조항. 이 죄의 결은 공정거래법 제71조를 준용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도록 정해진 전속고발 자리로 운용됨
저작권법 제136조·제140조
저작재산권 등을 복제·공연·공중송신·전시·배포·대여·2차적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병과 가능)의 결을 정한 조항(개정 2021.5.18). 원칙적으로 친고죄의 결로 운용되며, 영리 목적·상습적 결의 자리는 예외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부정경쟁방지법) 제2조·제18조
상품·영업주체 혼동행위 등 부정경쟁행위 유형의 결을 정의(제2조 제1호 각 목)하고, 각 유형의 결에 대해 벌칙 자리를 정한 조항. 부정경쟁행위의 자리에 해당하지 않는 결의 사안이라면 처벌의 결이 자리하지 않는 영역



자주 묻는 질문



표시광고법 위반이면 자동으로 형사 처벌의 결이 자리하는 자리인가요?
표시광고법 위반의 결이 곧바로 형사 처벌의 결로 이어지는 자리는 아닌 것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표시광고법 위반의 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자리해야만 공소가 제기될 수 있는 결의 전속고발 자리로 운용되는 영역이라, 공정위 고발이 자리하지 않은 결의 사안이라면 경찰 자리에서 수사가 자리할 관할의 결이 자리하지 않는 결로 안내됩니다.



뒷광고·바이럴마케팅의 결이 표시광고법 위반의 자리로 이어지실 수 있나요?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지 않으신 결의 자리는 표시광고법 제3조의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 결의 자리로 다뤄질 수 있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형사 처벌의 결에 이르시려면 위반의 결의 정도가 객관적으로 명백·중대하여 경쟁질서를 현저히 해치는 결의 요건에 닿는 자리여야 하는 영역이라, 사안의 결을 축별로 살펴 두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표시광고법 위반과 저작권법 위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이 동시에 걸리시면 어떻게 방어하나요?
세 갈래 혐의의 결이 한꺼번에 걸리시는 사안의 결이라면, 한 덩어리로 뭉뚱그려 방어하시는 결의 방향은 방어선의 결이 흐려지시기 쉬운 자리로 안내됩니다. 혐의마다 성격의 결이 다른 결의 영역이라, 표시광고법 자리는 절차(전속고발)·실체 이중선,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자리는 법령 문언·입법 취지·판결례의 결로 축별로 갈라 대응하시는 결의 방향이 자리에서 의미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이 무엇인가요?
전속고발권의 결은 지정된 기관 자리에서 고발이 자리해야만 검찰이 기소 자리를 여실 수 있도록 짜인 결의 절차 제도로 안내됩니다. 표시광고법 위반의 결의 죄에 대해서는 공정거래법(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71조가 준용되어,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자리해야만 공소가 제기될 수 있는 결의 자리로 운용되는 영역이라고 안내됩니다.



이 사건에서 통상보다 빨리 종결된 결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본 사안의 결에서 신속 종결의 결이 자리한 자리는 논의의 전제인 수사관할 자체의 결을 짚어낸 결의 방향에 있었던 결로 안내됩니다. 공정위 고발이 자리하지 않은 결의 자리라 경찰 자리에서 수사가 자리할 관할의 결이 없다는 점을 명확히 짚어 두면, 추가 결의 조사와 소명 절차 자리 없이 종결의 결이 자리에 열릴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뒷광고·바이럴마케팅 관련 경찰 수사가 자리한 결의 자리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해당 마케팅 결의 자리에 자리한 표시·광고 자료의 결, 대상 콘텐츠의 결, 그리고 고소·수사 서류의 결을 자리에 정돈해 두시고, 함께 걸린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결의 사실관계 자료를 함께 모아 두시는 결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광고·저작권 기업 사안 경험이 있는 변호인 자리에서 축별 방어 결의 방향을 함께 짜셔 두시는 결의 흐름이 자리에서 의미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사이버범죄·저작권·광고 기업 분쟁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뒷광고·바이럴마케팅·표시광고법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뒷광고·바이럴마케팅 다혐의 방어·저작권 기업 분쟁 서비스 안내 — 뉴로이어




뒷광고·바이럴마케팅 3중 혐의, 한 덩어리 방어가 아닌 축별 설계가 결과를 가릅니다
표시광고법 자리는 절차·실체 이중선,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자리는 판결례 인용까지 함께 가야 합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광고·저작권 기업 분쟁 전담팀이 전속고발권 논리부터 판결례 인용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법령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 — 국가법령정보센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17조(벌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140조(고소)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 — 국가법령정보센터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벌칙)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반드시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뒷광고·바이럴마케팅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3중 혐의를 전속고발권과 실체 방어의 이중선으로 이례적으로 신속한 불송치까지 이끌어낸 기업 방어 사례",
"description": "이른바 뒷광고(바이럴마케팅) 마케팅 활동에 대해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이라는 세 갈래 혐의가 동시에 걸린 경찰 수사 국면에서, 혐의마다 성격이 다른 결을 축별로 분리해 표시광고법 위반의 자리에는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을 근거로 경찰 수사 관할이 자리하지 않는다는 절차 방어선을 세우고 실체 요건에도 닿지 않는다는 이중선을 함께 치며,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에 대해서는 법령 문언·입법 취지·유사 사건 판결례로 눌러내는 방식으로 각 혐의를 정확히 갈라 대응해 공소권없음·혐의없음의 불송치를 통상보다 훨씬 빠르게 받아낸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뒷광고 바이럴마케팅 기업 방어 성공사례.",
"autho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publishe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logo":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03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03T09:00:00+09:00",
"articleSection": "성공사례",
"mainEntityOfPage": "https://www.newlawyer.co.kr/31/"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광고·저작권 기업 분쟁",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뒷광고 표시광고법위반 3중 혐의 이례적 신속 불송치 사례"}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표시광고법 위반이면 자동으로 형사 처벌의 결이 자리하는 자리인가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표시광고법 위반의 결이 곧바로 형사 처벌의 결로 이어지는 자리는 아닌 것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표시광고법 위반의 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자리해야만 공소가 제기될 수 있는 결의 전속고발 자리로 운용되는 영역이라, 공정위 고발이 자리하지 않은 결의 사안이라면 경찰 자리에서 수사가 자리할 관할의 결이 자리하지 않는 결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뒷광고·바이럴마케팅의 결이 표시광고법 위반의 자리로 이어지실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광고임을 명확히 표시하지 않으신 결의 자리는 표시광고법 제3조의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 결의 자리로 다뤄질 수 있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형사 처벌의 결에 이르시려면 위반의 결의 정도가 객관적으로 명백·중대하여 경쟁질서를 현저히 해치는 결의 요건에 닿는 자리여야 하는 영역이라, 사안의 결을 축별로 살펴 두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표시광고법 위반과 저작권법 위반,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이 동시에 걸리시면 어떻게 방어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세 갈래 혐의의 결이 한꺼번에 걸리시는 사안의 결이라면, 한 덩어리로 뭉뚱그려 방어하시는 결의 방향은 방어선의 결이 흐려지시기 쉬운 자리로 안내됩니다. 혐의마다 성격의 결이 다른 결의 영역이라, 표시광고법 자리는 절차(전속고발)·실체 이중선,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자리는 법령 문언·입법 취지·판결례의 결로 축별로 갈라 대응하시는 결의 방향이 자리에서 의미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공정거래위원회 전속고발권이 무엇인가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전속고발권의 결은 지정된 기관 자리에서 고발이 자리해야만 검찰이 기소 자리를 여실 수 있도록 짜인 결의 절차 제도로 안내됩니다. 표시광고법 위반의 결의 죄에 대해서는 공정거래법(독점규제및공정거래에관한법률) 제71조가 준용되어,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자리해야만 공소가 제기될 수 있는 결의 자리로 운용되는 영역이라고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이 사건에서 통상보다 빨리 종결된 결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본 사안의 결에서 신속 종결의 결이 자리한 자리는 논의의 전제인 수사관할 자체의 결을 짚어낸 결의 방향에 있었던 결로 안내됩니다. 공정위 고발이 자리하지 않은 결의 자리라 경찰 자리에서 수사가 자리할 관할의 결이 없다는 점을 명확히 짚어 두면, 추가 결의 조사와 소명 절차 자리 없이 종결의 결이 자리에 열릴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뒷광고·바이럴마케팅 관련 경찰 수사가 자리한 결의 자리입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먼저 해당 마케팅 결의 자리에 자리한 표시·광고 자료의 결, 대상 콘텐츠의 결, 그리고 고소·수사 서류의 결을 자리에 정돈해 두시고, 함께 걸린 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위반 결의 사실관계 자료를 함께 모아 두시는 결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광고·저작권 기업 사안 경험이 있는 변호인 자리에서 축별 방어 결의 방향을 함께 짜셔 두시는 결의 흐름이 자리에서 의미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뒷광고 바이럴마케팅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3중 혐의를 전속고발권과 판결례 방어로 이례적으로 신속한 불송치까지 이끈 방어 절차",
"description": "표시광고법·저작권법·부정경쟁방지법 세 갈래 혐의가 동시에 자리한 뒷광고 바이럴마케팅 사안을 혐의 축별 분리·전속고발권 절차 방어·실체 요건 방어·판결례 눌러내기 다섯 갈래로 대응해 공소권없음·혐의없음 불송치를 통상보다 빠르게 받아낸 절차 안내.",
"step":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혐의 축별 분리", "text": "표시광고법 위반·저작권법 위반·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세 혐의의 성격이 다르다는 점을 정돈해 한 덩어리 방어를 거부하고 각 혐의별로 다른 방어선을 설계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표시광고법 전속고발권 절차 방어", "text": "표시광고법 위반의 죄가 공정거래법 제71조 준용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의 고발이 있어야 공소가 제기되는 전속고발 사건임을 짚어 경찰 수사 관할 자체가 없다는 논의 전제를 무너뜨립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표시광고법 실체 요건 방어", "text": "형사 처벌은 법령 위반의 정도가 객관적으로 명백·중대하여 경쟁질서를 현저히 해치는 경우에 한정되는 결이라는 점을 근거로 이 사안이 그 요건에 닿지 않는다는 이중 방어선을 세웁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저작권법 위반 판결례 눌러내기", "text": "저작권법 위반이 법령 문언과 입법 취지에 비추어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정돈하고 유사 사건 판결례를 인용·제출해 수사관 판단이 다르게 흐르지 않도록 방어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부정경쟁방지법 판결례 눌러내기 후 신속 불송치 확보", "text": "부정경쟁방지법 위반이 부정경쟁행위 유형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정돈하고 유사 판결례를 함께 제출해, 공소권없음·혐의없음의 불송치 결정을 통상보다 훨씬 빠른 결로 받아냅니다."}
]
}





2026.07.06

불송치

솔리드웍스 저작권법 위반 피의자변호 성공사례









솔리드웍스 저작권법위반 고소, 오래된 PC 자동 실행이라는 결의 고의 조각 논리로 불송치 결정 받아낸 소프트웨어 저작권 방어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불송치 · 고의 조각 논리

솔리드웍스 저작권법위반 고소,
오래된 PC 자동 실행이라는 결의 고의 조각 논리로 불송치 결정 받아낸 소프트웨어 저작권 방어 사례

회사 차원에서 이미 저작권사 측과 합의가 마무리된 솔리드웍스(SolidWorks) 설계 프로그램 사안에서, 오래된 개인 PC를 우연히 켜신 자리에서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에 남아 있던 결로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되며 남은 실행 로그를 근거로 개인 명의의 저작권법위반 고소가 자리한 사안. 저작권법위반 성립의 핵심인 무단 사용 고의의 결을 축별로 분석해 부팅 시 자동 실행이라는 실행 경위·의뢰인 조작 의사 부재·회사 합의로 정리된 자리를 기술적·법리적으로 정돈해 수사기관을 설득하고 최종 불송치 결정을 받아낸 소프트웨어 저작권 방어 사례입니다.


카테고리 사이버범죄 · 저작권
처리 결과 저작권법위반 불송치 결정 · 고의 조각 논리
적용 법조 저작권법 제2조 · 제136조 · 제140조
작성일 26.07.02






뉴로이어 저작권·지식재산권 분쟁 전담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온라인 저작권 분쟁을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방어, CAD·설계·디자인 프로그램 저작권 고소 대응, 실행 로그·디지털 흔적의 결을 기술적·법리적으로 짚어내는 결의 사이버범죄 방어 작업을 다루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저작권·지식재산권 분쟁 전담팀입니다. 프로그램 실행 사실과 실제 무단 사용 사이의 결을 분리해 고의 조각의 자리까지 이끌어내는 결의 작업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받는 팀입니다.






의뢰인
CAD 프로그램으로 설계 업무를 이어오시던 분 — 개인 명의 저작권법위반 피고소인
배경 정리
솔리드웍스 사용 건은 이미 회사 차원에서 저작권사 측과 합의 완료된 자리
발단
집에 오래 두시던 낡은 PC를 우연히 켜신 자리 →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의 결로 솔리드웍스가 자동 실행되며 로그 남음
고소 결
실행 기록의 결을 근거로 개인 명의 저작권법위반 고소가 자리
핵심 쟁점
무단 사용의 고의가 자리하는지 — 실행 사실과 실제 사용 사이의 결의 구분
변호 방향
실행 경위·자동 실행 설정·조작 의사 부재·회사 합의 정리 자리를 축별로 정돈해 고의 조각 논리 설계
결과
경찰 단계 불송치 결정 — 억울함 벗어난 자리로 마무리




“프로그램을 쓸 결의 생각도 없었는데 저작권법위반의 자리로 고소가 닿았습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 사안 상담 자리에서 실제로 자주 마주하는 결의 억울함입니다. 일부러 프로그램을 복제하시거나 업무 자리에서 사용하시는 결이 아닌, 오래된 컴퓨터의 자리에 남아 있던 결의 프로그램이 문제가 되는 자리도 자리하는 영역인데요.
오늘 소개드릴 사안이 바로 그 결에 놓인 자리입니다. 의뢰인은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하실 결의 의도가 자리에 없으셨음에도 오래된 컴퓨터의 결을 켜신 자리에서 저작권법위반 고소가 닿으셨지만, 프로그램 실행이라는 결의 사실과 실제 사용의 결이 서로 다른 자리라는 점을 함께 입증해 최종적으로 불송치 결정의 결을 받아내신 결의 사건이었습니다. 최근 고가의 설계·디자인 프로그램의 결을 둘러싼 고소 자리가 늘어난 결의 흐름 위에서, 비슷한 결의 자리에 놓이신 분들에게 대응 방향의 결을 잡아 드리고자 이 사례의 흐름을 한 줄씩 풀어 드립니다.


01사건 개요 — 회사 합의 이후, 오래된 PC 자동 실행 결이 남긴 자리

회사 합의로 마무리된 결 뒤에 자리한 개인 명의 고소

의뢰인은 평소 CAD 프로그램의 결을 활용해 설계 업무의 자리를 이어오시던 분이셨습니다. 업무의 결 안에서 솔리드웍스(SolidWorks)라는 설계 프로그램의 결을 사용하시던 자리였는데요. 이 자리에서 무게가 실린 결의 사정은, 해당 프로그램 사용 건의 결에 관해서는 이미 회사 차원의 자리에서 저작권사 측과 합의가 마무리된 결이었다는 점입니다. 즉, 의뢰인의 결에서는 문제의 자리가 정리된 사안의 결로 알고 계셨던 자리였는데요.

그런데 문제의 결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자리에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이 오래전부터 집에 두시던 낡은 컴퓨터의 결을 우연히 켜신 자리에서, 그 결의 부팅 과정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실행되며 실행 로그의 결이 자리에 남게 된 것인데요. 이 실행 기록의 결을 근거로 의뢰인은 개인 명의의 자리에서 저작권법위반 고소의 결에 놓이게 되셨습니다. 본인은 프로그램의 결을 사용하실 의도가 자리하시지도 않았고, 회사 관련 문제의 결도 이미 합의로 정리된 자리로 알고 계시던 결이라, 결의 당혹감이 무거우실 수밖에 없는 자리였는데요. 결국 억울한 자리의 결을 정확히 풀어 두시고 대응의 결을 잡기 위해 저작권 전문 결의 뉴로이어 저작권·플랫폼 분쟁 전담팀을 찾아주셨습니다.


이 사안의 자리가 무거웠던 이유 — ‘실행 로그가 있다 = 사용했다’로 결이 자동으로 흐를 수 있는 자리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사안의 결에서 가장 흔한 결의 오해는 한 줄로 모입니다 — “실행 기록의 결이 자리에 있으니 그대로 처벌의 결이 자동으로 이어지는 자리이겠지”의 결. 다만 실무의 결로 살펴 보면, 저작권법위반의 성립 자리는 프로그램이 실행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자동으로 정해지는 영역은 아닌 것으로 안내됩니다. 결과의 자리를 가르는 결은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 행위자에게 그 프로그램의 결을 무단으로 사용하시겠다는 고의의 결이 자리해 있는가의 자리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실행 로그와 실제 사용
실행 기록의 결과 실제 무단 사용의 결이 자동으로 같은 자리인지의 검토.


② 무단 사용의 고의
의뢰인의 결에 무단 사용 의사의 결이 자리했는지 축별 판단.


③ 실행 경위의 결
부팅 시 자동 실행 목록에 남아 있던 결이 어떻게 자리했는지 정돈.


④ 조작 의사 부재
의뢰인이 직접 실행 결의 조작을 두시지 않았다는 점 입증.


⑤ 회사 합의 자리 확인
같은 프로그램의 결에 대해 회사 차원의 합의가 마무리된 자리 재확인.


⑥ 수사기관 설득 자료
기술적·법리적 자리에서 고의 조각의 결을 설득할 자료 구성.



02문제 해결 — 실행 사실과 실제 사용을 분리한 고의 조각 방어

출발 — ‘프로그램이 실행되었다’를 자동으로 ‘사용했다’로 두지 않는 결

사건의 결을 검토하며 변호인 측이 가장 먼저 무게를 둔 자리는 ‘고의’의 결이었습니다. 저작권법위반의 성립 자리는 단순히 프로그램이 실행되었다는 결의 사실만으로 자동으로 정해지는 영역이 아닌 것으로 안내됩니다. 행위자의 결에 그 프로그램의 결을 무단으로 사용하시겠다는 고의가 자리해 있는지가 핵심 쟁점의 결로 자리하는 영역인데요. 쉽게 결을 짚어 드리자면 — “일부러 쓰신 결의 자리인지”가 처벌 결의 갈림길이 되는 자리라는 점입니다.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 제140조(고소) 요지 — 고의 요건

제136조 ① 저작재산권 등을 복제·공연·공중송신·전시·배포·대여·2차적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병과 가능)의 결로 처벌 자리를 정한 조항(개정 2021. 5. 18.). 형벌 조항의 결이라 무단 사용에 대한 고의의 결이 요구되는 영역으로, 고의가 조각되는 결의 자리라면 성립의 결이 부정될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입니다.
제140조 — 위 죄의 결은 원칙적으로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결(친고죄), 다만 영리 목적·상습적 결의 자리는 예외로 정해진 영역.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저작권법 제136조 · 제140조


의뢰인의 결의 상황을 하나하나 짚어 본 자리에서, 의뢰인은 그 프로그램의 결을 의도적으로 켜서 사용하신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오래된 컴퓨터의 결을 부팅하시는 순간, 해당 프로그램이 이미 시작 프로그램(자동 실행 목록)의 자리에 등록되어 있던 결이라, 의뢰인의 결의 의사와 무관하게 자동으로 실행되어 로그가 남게 된 결이었는데요. 즉, 의뢰인의 결에서는 컴퓨터 전원의 결을 켜신 것뿐이고, 프로그램 실행의 결은 의뢰인이 선택하시거나 조작하신 결의 결과가 아닌 자리였습니다. 이러한 결의 자리라면 무단 사용에 대한 고의의 결이 조각(성립하지 않음)될 여지가 충분한 결의 영역이었습니다.




실행 사실과 실제 사용 분리 — 출발선의 결
사안의 결을 검토하는 자리에서 가장 먼저 무게를 둔 결. ‘실행 로그가 자리에 있다 = 사용의 결이 있었다’의 자동 흐름이 아닌 것으로 결을 분리해 두는 작업. 저작권법위반의 성립 자리가 프로그램 실행 사실 하나만으로 자동으로 정해지는 영역이 아니라는 결을 출발선에 세움.




부팅 시 자동 실행 결 확인 — 시작 프로그램 목록
오래된 PC의 자리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의 결에 등록되어 있던 결을 확인. 부팅의 자리에서 자동으로 실행된 결이라, 의뢰인의 결의 의사와 무관한 자리라는 점이 자료의 결로 자리하게 됨.




의뢰인 조작 의사 부재 — 컴퓨터 전원을 켠 결만 있는 자리
의뢰인이 직접 프로그램의 결을 선택·조작하시는 자리가 자리에 없었다는 점을 정돈. 컴퓨터 전원의 결을 켜신 결의 행위와 프로그램 실행의 결 사이가 자리에서 분리된다는 결을 축별로 짚어 둠.




회사 합의 완료 자리 재확인
같은 프로그램의 결에 대해 회사 차원의 자리에서 저작권사 측과 합의가 마무리된 자리라는 사정을 재확인. 의뢰인이 사용의 결을 이어갈 이유의 자리가 자리에 없는 결의 근거로 정돈.




⭐ 기술적·법리적 촘촘 분석 + 수사기관 설득
본 사안의 마지막 무게중심. 실행 자리가 어떤 경위로 이루어진 결인지, 자동 실행 설정이 어떤 결로 자리해 있던 자리인지, 의뢰인의 조작 의사가 자리에 개입된 결이 있는지의 세 축을 기술적·법리적 자리에서 촘촘히 분석. 그 결로 고의가 조각된다는 결의 취지를 수사기관 자리에 설득력 있는 자료로 전달.





변호의 무게중심 — 디지털 흔적의 결 뒤에 자리한 ‘경위’를 짚다
본 사안의 결을 가른 자리는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디지털 흔적의 결, 즉 실행 로그의 자리만 놓고 보면 불리한 자리처럼 보이는 사안도, 그 흔적의 결이 만들어진 자리의 경위를 제대로 짚어 두는 결의 작업이 함께 가면 판단의 결이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라는 점입니다.



‘실행 로그가 있으니 무조건 처벌’의 결로 결을 두지 않으셔도 되는 자리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사안의 결은 “실행 기록의 결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자동으로 처벌의 결이 정해지는 영역이 아닌 것으로 안내됩니다. 실행의 경위 결, 고의의 존재 여부의 결을 축별로 살펴 두시면 무혐의(불송치)의 결이 자리에 열릴 자리도 함께 자리하는 영역인데요. 특히 요즘은 오래된 PC의 자리에 예전 프로그램의 결이 자동 실행 상태의 결로 남아 있다가 본인의 결도 모르는 자리에서 실행되어 고소로 이어지시는 결의 자리, 회사가 합의를 마무리하신 결이 자리에 있는데도 개인 명의로 별도 고소가 자리하시는 결의 자리 등 억울한 결의 사례가 자리하는 영역이라, 저작권법위반 사안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자리의 결을 점검해 보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드립니다.


03최종 결과 — 저작권법위반 불송치 결정

고의 조각 논리의 결을 중심 축으로 촘촘히 방어한 결의 자리 끝에서, 사건은 불송치의 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경찰 단계 자리에서 저작권법위반 성립의 결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결의 판단이 자리한 결이었는데요.


의뢰인은 본인이 결로 쓰시려던 결의 자리도 아닌 프로그램의 결로 인해 형사 고소 자리까지 닿게 된 결의 마음고생이 무거우셨는데, 억울함의 자리를 벗어나신 결에 크게 안심의 결을 전해 주셨습니다. 변호인 측에도 ‘실행 로그 하나로 자동 처벌의 자리에 놓이신 것처럼 보이던 결’을 경위와 고의의 결로 다시 짚어낸 자리로 남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 ‘실행 로그가 있다 = 처벌’이 아닌, ‘그 흔적의 결이 어떻게 남았는가’의 자리


저작권법위반 사안의 결은 “프로그램 실행 기록이 자리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결의 처벌 자리에 자동으로 놓이시는 결처럼 느껴지시는 결의 영역이라, 지레 결을 놓으시거나 그대로 인정하신 뒤 마무리하시려는 결의 자리에 놓이시기 쉬운 영역인데요. 다만 본 사안의 결처럼 실행의 경위 결, 고의의 존재 여부의 결을 축별로 짚어 두시면 무혐의(불송치)의 자리가 열릴 결이 자리하는 영역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특히 요즘은 오래된 PC의 자리에 예전 프로그램의 결이 자동 실행 상태의 결로 남아 있다가 본인의 결도 모르는 자리에서 실행되어 고소로 이어지시는 결의 사례, 회사가 합의를 마무리하신 결이 자리에 있는데도 개인 명의로 별도 고소가 자리하시는 결의 사례 등 억울한 결의 자리가 자리하는 결의 영역입니다. 이러한 결의 자리에 놓이셨다면 “실행 기록의 결이 자리에 있으니 나는 자동으로 처벌의 결에 놓일 것이다”의 결로 결을 단정하지 마시고, 저작권법위반 사안에 밝은 결의 변호인 자리에서 고의 조각의 결의 여지가 함께 있는지 결의 검토를 함께 받아 보시는 편이 안전한 결의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고소 대응 시 점검 포인트

‘실행 로그가 자리에 있다 = 무단 사용의 결’로 자리를 자동으로 정하지 않으셨는지
저작권법위반 성립의 자리에서 요구되는 무단 사용 고의의 결을 축별로 살폈는지
부팅 시 자동 실행 목록의 결에 문제 된 프로그램이 등록되어 있던 결인지 확인했는지
실행의 결이 의뢰인의 선택·조작의 자리에서 나온 결인지, 자동 실행의 결인지 구분했는지
회사 차원의 합의로 정리된 자리가 있는지, 개인 명의 고소가 별도로 자리한 결인지 정돈했는지
실행 로그의 결이 만들어진 경위의 자리를 기술적·법리적 자료로 함께 준비했는지
고의가 조각되는 결의 취지를 수사기관 자리에 설득력 있는 결의 자료로 전달했는지
혼자 결을 놓으시기보다 저작권법위반 사안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자리의 결을 정돈했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저작권법 제2조(정의)
저작물을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로 정의한 조항. 컴퓨터 프로그램의 결도 저작물의 결로 자리하는 영역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저작재산권 등을 복제·공연·공중송신·전시·배포·대여·2차적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병과 가능)을 정한 조항(개정 2021. 5. 18.). 형벌 조항의 결이라 무단 사용에 대한 고의의 결이 함께 요구되는 영역
저작권법 제140조(고소)
제136조 등의 죄에 대해 원칙적으로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결(친고죄)로 정하되, 영리 목적·상습적 결의 자리는 예외로 정한 조항



자주 묻는 질문



프로그램 실행 로그가 남아 있으면 저작권법위반으로 자동 처벌되나요?
실행 기록의 결 하나만으로 처벌의 결이 자동으로 정해지는 영역은 아닌 것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저작권법위반 성립의 자리는 무단 사용에 대한 고의의 결이 함께 요구되는 영역이라, 실행 사실의 결과 실제 무단 사용의 결이 축별로 분리되는 자리라면 무혐의의 결이 자리에 열릴 결의 여지도 함께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회사가 이미 저작권사와 합의를 마무리한 자리인데도 개인 명의로 고소를 당할 수 있나요?
회사 차원의 합의로 정리된 결의 자리와 개인 명의 고소의 자리는 별개의 결로 자리하는 영역이라, 개인 명의로 별도 고소가 자리하시는 결의 사례가 함께 자리하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회사 합의로 정리된 결의 자리가 자료로 자리한다면 의뢰인의 자리에서 사용 이유의 결이 없었다는 근거로 함께 활용될 수 있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오래된 PC에 남아 있던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된 자리도 처벌 대상인가요?
부팅 시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의 결로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된 결의 자리라면, 의뢰인의 결의 선택·조작 의사가 자리에 개입된 결이 아닌 영역이라 무단 사용 고의의 결이 조각될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사안의 결에 따라 자리마다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라, 실행 경위 결의 자료를 함께 정돈해 두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고의 조각이 인정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나요?
저작권법위반의 성립 자리는 무단 사용에 대한 고의의 결이 자리하지 않으시는 결이라면 성립의 결이 부정될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이 결이 인정되시는 자리라면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혐의없음)의 결로 마무리되실 자리가 함께 열리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실행 로그의 경위는 어떤 자료로 입증하나요?
사안의 결에 따라 자리마다 달라지는 영역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의 자리에 프로그램이 등록되어 있던 결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설정 자료의 결, 부팅 시각의 결과 실행 로그 시각의 결의 대응, 의뢰인이 프로그램의 결을 직접 조작하시지 않았다는 정황 자료의 결 등이 함께 자리하시면 수사기관 자리에서 결의 판단이 수월해질 수 있는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고소가 닿았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문제 된 프로그램의 결의 실제 사용 여부, 실행 경위의 결, 오래된 PC라면 자동 실행 목록의 결이 어떻게 자리해 있는 결인지 확인해 두시고, 회사 차원의 합의 결이 자리한 사안이라면 관련 자료의 결을 함께 모아 두시는 결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저작권법위반 사안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고의 조각의 결의 여지를 축별로 짚어 보시는 편이 안전한 결의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사이버범죄·저작권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고의 조각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방어·CAD 프로그램 저작권 대응 서비스 안내 — 뉴로이어




솔리드웍스·CAD 프로그램 저작권법위반 고소, 실행 로그의 결 뒤 ‘경위’를 함께 짚습니다
‘실행 기록이 있으니 처벌’의 결로 자리를 자동으로 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자리가 있습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저작권·플랫폼 분쟁 전담팀이 실행 경위 분석부터 고의 조각 논리 설계까지 함께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인용 법령

저작권법 제2조(정의)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140조(고소)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반드시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솔리드웍스 저작권법위반 고소, 오래된 PC 자동 실행이라는 결의 고의 조각 논리로 불송치 결정 받아낸 소프트웨어 저작권 방어 사례",
"description": "회사 차원에서 이미 저작권사 측과 합의가 마무리된 솔리드웍스 설계 프로그램 사안에서 오래된 개인 PC를 우연히 켠 자리에서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에 남아 있던 결로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되며 남은 실행 로그를 근거로 개인 명의의 저작권법위반 고소가 자리한 사안에 대해, 저작권법위반 성립의 핵심인 무단 사용 고의의 결을 축별로 분석해 부팅 시 자동 실행이라는 실행 경위·의뢰인 조작 의사 부재·회사 합의로 정리된 자리를 기술적·법리적으로 정돈해 수사기관을 설득하고 최종 불송치 결정을 받아낸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솔리드웍스 저작권법위반 고의 조각 방어 성공사례.",
"autho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publishe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logo":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02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02T09:00:00+09:00",
"articleSection": "성공사례",
"mainEntityOfPage": "https://www.newlawyer.co.kr/31/"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사이버범죄·저작권",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솔리드웍스 저작권법위반 불송치 사례"}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프로그램 실행 로그가 남아 있으면 저작권법위반으로 자동 처벌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실행 기록의 결 하나만으로 처벌의 결이 자동으로 정해지는 영역은 아닌 것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저작권법위반 성립의 자리는 무단 사용에 대한 고의의 결이 함께 요구되는 영역이라, 실행 사실의 결과 실제 무단 사용의 결이 축별로 분리되는 자리라면 무혐의의 결이 자리에 열릴 결의 여지도 함께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회사가 이미 저작권사와 합의를 마무리한 자리인데도 개인 명의로 고소를 당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회사 차원의 합의로 정리된 결의 자리와 개인 명의 고소의 자리는 별개의 결로 자리하는 영역이라, 개인 명의로 별도 고소가 자리하시는 결의 사례가 함께 자리하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회사 합의로 정리된 결의 자리가 자료로 자리한다면 의뢰인의 자리에서 사용 이유의 결이 없었다는 근거로 함께 활용될 수 있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오래된 PC에 남아 있던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된 자리도 처벌 대상인가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부팅 시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의 결로 프로그램이 자동 실행된 결의 자리라면, 의뢰인의 결의 선택·조작 의사가 자리에 개입된 결이 아닌 영역이라 무단 사용 고의의 결이 조각될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사안의 결에 따라 자리마다 달라질 수 있는 영역이라, 실행 경위 결의 자료를 함께 정돈해 두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고의 조각이 인정되면 어떤 결과가 나오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저작권법위반의 성립 자리는 무단 사용에 대한 고의의 결이 자리하지 않으시는 결이라면 성립의 결이 부정될 여지가 자리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이 결이 인정되시는 자리라면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혐의없음)의 결로 마무리되실 자리가 함께 열리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실행 로그의 경위는 어떤 자료로 입증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사안의 결에 따라 자리마다 달라지는 영역이지만, 일반적으로는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의 자리에 프로그램이 등록되어 있던 결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 설정 자료의 결, 부팅 시각의 결과 실행 로그 시각의 결의 대응, 의뢰인이 프로그램의 결을 직접 조작하시지 않았다는 정황 자료의 결 등이 함께 자리하시면 수사기관 자리에서 결의 판단이 수월해질 수 있는 결의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소프트웨어 저작권법위반 고소가 닿았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먼저 문제 된 프로그램의 결의 실제 사용 여부, 실행 경위의 결, 오래된 PC라면 자동 실행 목록의 결이 어떻게 자리해 있는 결인지 확인해 두시고, 회사 차원의 합의 결이 자리한 사안이라면 관련 자료의 결을 함께 모아 두시는 결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저작권법위반 사안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고의 조각의 결의 여지를 축별로 짚어 보시는 편이 안전한 결의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솔리드웍스 저작권법위반 고소를 오래된 PC 자동 실행 결의 고의 조각 논리로 불송치까지 이끈 방어 절차",
"description": "회사 차원 합의가 마무리된 솔리드웍스 설계 프로그램 사안에서 오래된 개인 PC 자동 실행 로그를 근거로 자리한 개인 명의 저작권법위반 고소를, 실행 사실과 실제 사용의 분리·자동 실행 결 확인·조작 의사 부재·회사 합의 자리 재확인·수사기관 설득 자료 구성까지 다섯 갈래로 진행해 경찰 단계 불송치까지 이끈 절차 안내.",
"step":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실행 사실과 실제 사용 분리", "text": "‘실행 로그가 있다 = 무단 사용’의 자동 흐름이 아닌 것으로 결을 분리해, 저작권법위반 성립이 실행 사실 하나만으로 정해지지 않는다는 출발선을 세웁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부팅 시 자동 실행 결 확인", "text": "오래된 PC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시작 프로그램 자동 실행 목록에 등록되어 있던 결을 확인해 의뢰인의 의사와 무관한 자리임을 자료로 세웁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의뢰인 조작 의사 부재 정돈", "text": "의뢰인이 직접 프로그램을 선택·조작한 자리가 없다는 점, 컴퓨터 전원을 켠 결만 있는 자리라는 점을 축별로 짚어 둡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회사 합의 완료 자리 재확인", "text": "같은 프로그램에 대해 회사 차원의 합의가 이미 마무리된 자리를 재확인해 의뢰인이 사용 이유를 가질 자리가 없었다는 결을 근거로 정돈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기술적·법리적 촘촘 분석 + 수사기관 설득", "text": "실행의 경위·자동 실행 설정·조작 의사 부재를 기술적·법리적으로 분석해 고의 조각의 결의 취지를 수사기관에 설득력 있는 자료로 전달하고 경찰 단계 불송치 결정을 받아냅니다."}
]
}





2026.07.06

합의 성공

네이버 블로그 드라마 클립 무단 사용 저작권 침해 합의 대행 성공사례









학원 홍보영상 드라마 클립 사용, 방송사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사안을 최소 합의금으로 종결한 대응 사례 |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성공사례
사이버범죄·저작권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최소 합의금 종결 사례




방송사 저작권 내용증명 · 최소 합의금으로 종결

학원 홍보영상 드라마 클립 사용,
방송사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사안을 최소 합의금으로 종결한 대응 사례

학원 홍보를 위해 제작한 짧은 영상 안에 방송사 드라마 클립을 몇 초 삽입해 두셨다가 방송사 측 법무법인으로부터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게 되신 의뢰인의 사안. 저작권 침해 사실의 결과 공정이용 여지·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부터 축별로 살핀 뒤 상대 법무법인과 사용 경위·사용 범위·고의성·영상 삭제 여부 등을 근거로 협상 구조를 설계해 저작권 침해 합의금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감액하고, 나아가 향후 같은 홍보영상의 다른 게시물·추가 위반 등을 이유로 다시 문제 제기당하지 않도록 합의서 문구까지 포괄적으로 검토·정리한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대응 사례입니다.


카테고리 사이버범죄 · 저작권
처리 결과 드라마 저작권 최소 합의금 종결 + 합의서 포괄 정리
적용 법조 저작권법 제2조 · 제35조의5 · 제136조 · 제140조
작성일 26.07.02






뉴로이어 저작권·지식재산권팀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 사이버범죄·온라인 플랫폼 분쟁을 중심으로 방송사 콘텐츠·드라마 클립·예능 장면·뉴스 소스가 홍보영상에 삽입된 사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수령 자리에서의 초기 대응부터 합의금 협상, 합의서 문구 포괄 정리, 저작권 침해 형사고소·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위험 관리까지 함께 다루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의 저작권·플랫폼 분쟁 전담팀입니다. 상대 법무법인과의 협상 구조 설계와 합의서 문구 짜기 작업의 결에 강점이 있다고 평가받는 팀입니다.






의뢰인
학원을 운영하시며 홍보를 위해 짧은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에 게시해 오신 분
발단
홍보영상 안에 방송사 드라마 클립 일부가 삽입되어 있었던 결
내용증명
방송사 측 법무법인이 드라마 저작권 침해로 판단해 합의금 지급을 요구하는 결의 내용증명 발송
의뢰인 고민
형사고소로 이어질까·요구 금액을 그대로 지급해야 할까의 결
변호 방향
공정이용·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여지 검토 + 협상 구조 설계 + 합의서 문구 포괄 정리
결과
방송사 측과 협상 → 최소 합의금으로 종결 + 재문제 제기 자리 봉쇄




“학원 홍보영상 안에 드라마 장면을 몇 초 넣어 두었을 뿐인데, 방송사 측에서 내용증명이 왔습니다.” 최근 이 결의 상담을 요청하시는 분이 늘고 있는 결의 자리인데요. 유튜브·인스타그램·블로그 자리에 올리시는 홍보영상이나 광고 콘텐츠의 결에 드라마 클립·예능 장면·방송 소스가 삽입되어 있다가 방송사 또는 콘텐츠 권리자 측으로부터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이 닿는 결의 사안이 함께 늘어난 영역입니다.
문제의 결은 그 자리에서 마무리되지 않습니다. 내용증명의 결을 그대로 무시하시면 형사고소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결이고, 반대로 부담의 결에 밀려 상대방 측이 부르는 저작권 침해 합의금을 그대로 지급하시면 필요 이상의 무거운 결을 짊어지게 되실 수 있는 자리인데요. 오늘은 학원 홍보영상에 드라마 클립을 사용하셨다가 방송사 측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으신 사안에서, 어떻게 결을 검토하고 상대 법무법인과 협상해 최소한의 합의금으로 종결한 결의 흐름을 한 줄씩 풀어 드립니다.


01사건 개요 — 학원 홍보영상 드라마 클립, 방송사 내용증명으로 옮겨진 자리

‘짧게 넣었을 뿐’의 결이 저작권 침해 자리로 이어진 흐름

의뢰인은 학원을 운영하시며 홍보의 결을 위해 짧은 영상을 제작하셨습니다. 문제의 결은 그 영상 안에 방송사 드라마 클립 일부가 삽입되어 있던 자리였는데요. 의뢰인 입장에서는 학원의 분위기나 메시지의 결을 더 잘 전달해 드리기 위해 짧은 장면의 결을 활용하신 결이었지만, 방송사 측은 그 결을 드라마 저작권 침해의 자리로 보고 법무법인을 매개로 내용증명의 결을 보냈습니다.

저작권 사안을 다뤄 오면서 자주 마주치는 결의 질문이 있습니다. “짧게 사용했으니 괜찮은 결 아닌가요” “홍보영상 일부에만 넣었는데도 문제의 결이 되나요” 같은 자리인데요. 다만 드라마·예능·뉴스·영화 등 방송 소스의 결은 영상 자체가 저작물의 결에 자리하는 영역이라, 무단으로 복제·편집해 홍보영상 자리에 사용하시는 결의 자리라면 영상 저작권 침해 문제의 결로 옮겨질 수 있는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특히 학원 홍보영상처럼 영업이나 광고 목적의 결이 포함된 자리라면 권리자 측이 더 적극적으로 문제 삼으실 결의 가능성이 함께 따라오는 영역입니다.

본 사안에서도 방송사 측은 해당 홍보영상 자리에 삽입된 드라마 클립의 결이 저작권을 침해한 결로 판단하고, 의뢰인에게 합의금 지급의 결을 요구하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의뢰인은 갑작스레 닿은 내용증명의 자리에서 ‘형사고소의 결까지 이어지는 결은 아닌지’, ‘합의금의 결을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결인지’ 결의 부담을 짊어진 채 뉴로이어 저작권·플랫폼 분쟁 전담팀을 찾아주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희는 먼저 이 사안이 실제로 합의로 정리해야 할 결의 사안인지, 아니면 공정이용이나 불송치 가능성을 검토해 볼 수 있는 결의 사안인지부터 축별로 살피기로 결을 잡았습니다.


이 사건 자리의 무게 — ‘무시’도 ‘그대로 지급’도 안전하지 않은 자리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자리에서 가장 피해야 할 결의 대응은 두 축으로 모입니다. 하나는 ‘별일 아니겠지’의 결로 무시하시는 자리 — 형사고소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결로 이어지실 수 있는 영역이고, 다른 하나는 부담의 결에 밀려 상대방 측이 요구하는 결의 금액을 그대로 지급하시는 자리 — 필요 이상의 무거운 결을 짊어지실 수 있는 영역입니다. 결과의 자리를 가르는 결은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 실제로 합의의 결이 필요한 사안인지, 공정이용·불송치 여지의 결로 다투어 볼 수 있는 사안인지, 합의를 하신다면 어느 결의 범위까지 정리하실지의 결을 정확히 살피는 작업입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



① 침해 사실 명확성
드라마 클립 사용의 결이 실제로 저작권 침해의 자리에 놓이는 결인지 검토.


② 공정이용 여지
저작권법 제35조의5의 결로 다투어 볼 자리가 함께 있는지의 검토.


③ 불송치·기소유예 가능성
경찰 단계 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의 결의 자리가 함께 있을지 판단.


④ 협상 구조 설계
상대 법무법인 측과 어떤 결의 자료로 어떤 자리에서 협상할지.


⑤ 합의금 감액
사용 경위·범위·고의성·영상 삭제 여부의 결로 금액을 어디까지 낮출지.


⑥ 합의서 문구 검토
추가 위반·다른 게시물 재문제 제기를 봉쇄할 결의 문구 정돈.



02문제 해결 — 침해 검토 → 협상 구조 설계 → 합의서 문구 포괄 정리

출발 — ‘요구 금액 그대로 지급’이 아닌 ‘결을 축별로 검토’의 자리

변호 작업의 출발선의 결은 한 줄로 모입니다.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의 결을 받으셨다고 해서, 상대방 측이 부르는 결의 금액을 자동으로 지급하셔야 하는 자리는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는 영역인데요. 실무의 결로 저작권 사안을 다뤄 보면, 사용 분량의 결·사용 목적의 결·원본 저작물의 성격·시장 가치의 결에 미치는 영향 등을 축별로 살펴 다투어 볼 자리가 함께 있는 결의 사안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침해 가능성의 결이 높은 자리라 빠르게 합의로 정리하시는 결이 더 유리한 사안도 함께 자리하는 영역입니다.


저작권법 제35조의5(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요지 — 개정 2023. 8. 8.

저작물의 통상적인 이용 방법과 충돌하지 아니하고 저작자의 정당한 이익을 부당하게 해치지 아니하는 경우에 저작물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결의 조항. 판단의 자리에서 이용의 목적·성격, 저작물의 종류·용도, 이용된 부분의 비중과 중요성, 저작물의 이용이 시장·가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함께 고려하도록 정해진 결의 조항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저작권법 제35조의5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 제140조(고소) 요지

제136조 ① 저작재산권 등을 복제·공연·공중송신·전시·배포·대여·2차적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병과 가능)을 정한 결(개정 2021. 5. 18.).
제140조 — 위 죄의 결은 원칙적으로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결(친고죄), 다만 영리 목적·상습적 결의 자리는 예외로 정해진 영역.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저작권법 제136조 · 제140조


본 사안은 학원 홍보영상 자리에 드라마 클립이 사용된 결의 사안이었기에, ‘완전히 문제의 결이 없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따라오는 결의 자리였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방송사 측이 처음부터 부른 결의 높은 저작권 침해 합의금을 그대로 받아들이실 결의 자리도 아니었는데요. 변호인 측은 상대 법무법인과 직접 소통하는 결로 사용 경위·사용 범위·의뢰인의 고의성 정도·영상 삭제 여부 등을 축별로 설명해 드리고, 사건이 불필요하게 형사고소의 자리로 번지지 않도록 협상의 결을 잡았습니다.




침해 사실 명확성 검토 + 공정이용 여지 축별 판단
먼저 사안의 결이 실제로 저작권 침해 자리에 놓이는 결인지, 저작권법 제35조의5의 공정이용 결로 다투어 볼 자리가 함께 있는지 축별로 살피는 작업. 사용 분량의 결·사용 목적의 결·원본 저작물의 성격·시장 가치에 미치는 영향 등 네 축을 각각 살펴, 다투어 볼 결과 빠르게 합의로 정리하실 결 사이의 무게중심을 잡음.




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 판단
합의로만 정리하실 자리인지, 아니면 경찰 단계에서 불송치나 교육조건부 기소유예의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결의 사안인지 판단. 합의의 결이 필요한 사안이라면 합의금 감액의 협상 구조로, 불송치의 자리가 함께 열리는 사안이라면 그 결에 맞춘 대응으로 각각 결을 짜냄.




상대 법무법인과 협상 구조 설계
변호인 측이 상대 법무법인과 직접 소통하는 결로 자리를 옮겨, 사용 경위·사용 범위·고의성 정도·영상 삭제 여부·의뢰인의 자리 상황 등을 축별로 설명. 변호인 측이 대리해 협상에 나서는 결의 자리에서는 상대방 측도 법적으로 무리한 금액을 고집하시기 어려워지는 결의 흐름이 있는 영역이라, 이 자리에서 합의금 감액의 결로 이어질 가능성이 함께 높아지는 결로 알려져 있음.




합의금 감액 협상 — 최소 수준으로
협상의 자리에서 사건의 결이 형사고소로 불필요하게 번지지 않도록 흐름을 잡으면서, 방송사 측이 처음 부른 결의 금액에서 축별 근거(사용 분량 최소·홍보 목적의 결·영상 삭제 조치 등)로 감액의 결을 이끌어냄. 최종적으로 최소 수준의 합의금으로 자리를 좁힘.




⭐ 저작권 합의서 문구 포괄 정리 — 재문제 제기 자리 봉쇄
본 사안에서 가장 무게가 실린 자리. 합의금의 결만 낮추는 자리로 마무리되는 결은 안전하지 않은 영역인데요. 합의서 문구의 결에 따라서는 이후 추가 위반 사실을 이유로 다시 문제의 자리에 놓이시거나, 같은 홍보영상의 다른 게시물의 결에 대해 별도 합의를 요구받으실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이기 때문. 그래서 이번 합의의 자리가 해당 홍보영상 관련 분쟁의 결을 최대한 포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합의서 문구까지 꼼꼼히 결로 검토·조정. ‘같은 문제로 다시 결의 부담을 짊어지지 않으실 자리’를 함께 짜내는 결이 이 사안의 마지막 무게중심이었음.





변호의 무게중심 — ‘합의금 감액’ + ‘합의서 문구 포괄 정리’
본 사건의 결을 가른 자리는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상대방 측이 부른 결의 금액을 낮추는 자리에 머무르는 결이 아니라, 이후에 같은 결의 문제로 다시 결의 부담을 짊어지지 않으시도록 합의서 문구의 자리까지 함께 포괄적으로 정리한 결이 결과의 자리를 만든 영역이었습니다.



‘무시’와 ‘그대로 지급’ 사이 — 축별 검토의 자리가 함께 가야 하는 영역입니다
요즘 방송사와 콘텐츠 권리자 측은 온라인 자리에 올라오는 드라마 클립·예능 장면·방송 소스 활용 영상의 결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시는 결이 자리하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홍보영상 자리의 저작권 문제의 결은 개인적 감상·리뷰 목적이 아닌 영업 목적의 사용으로 결이 옮겨질 결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이라 더 무겁게 대응하시는 결의 흐름이 자리한 결로 안내됩니다.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이 닿으신 자리라면 무시의 결도, 그대로 지급의 결도 안전하지 않은 자리라, 저작권 내용증명 대응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사안의 결을 축별로 짚어 두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03최종 결과 — 최소 합의금 종결 + 합의서 포괄 정리

결과의 자리는 상대 법무법인과의 협상의 결을 통해 최소한의 합의금으로 종결하는 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방송사 측이 드라마 저작권 침해를 문제 삼아 내용증명의 결을 보낸 사안이었지만, 변호인 측이 사용 경위와 사안의 정도의 결을 축별로 설명하고 합의 조건의 결을 조율한 자리에서, 의뢰인 자리에 과도한 부담의 결이 얹히지 않는 결로 마무리하는 결의 자리를 만들어냈습니다.


본 사건은 단순히 “합의금의 결을 낮췄다”는 결과의 자리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결의 사건이었습니다. 이번 합의의 자리가 앞으로 같은 문제로 결의 부담이 다시 자리하지 않도록 합의서 문구까지 함께 정돈된 결의 결과이기 때문. 금액의 결을 낮추는 자리에 더해, 앞으로 결의 불안이 다시 자리하지 않으실 자리를 함께 만들어 드린 결의 사안이었습니다.
— ‘무시’도 ‘그대로 지급’도 아닌, ‘축별 검토와 포괄 정리’의 결


요즘 방송사와 콘텐츠 권리자 측은 온라인 자리에 올라오는 드라마 클립·예능 장면·방송 소스 활용 영상의 결을 적극적으로 모니터링하시는 결의 흐름이 자리해 있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특히 홍보영상 자리의 저작권 문제의 결은 개인적 감상이나 리뷰 목적이 아닌 영업 목적의 사용의 결로 옮겨질 결이 함께 자리해, 더 무겁게 대응하시는 결의 흐름이 자리한 결로 알려져 있는데요.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이 닿으신 결의 자리라면 가장 피하실 결의 대응은 무시의 자리라는 결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드립니다.

‘별일 아니겠지’의 결로 넘기신 자리는 형사고소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결로 옮겨질 수 있는 영역이고, 반대로 결의 부담에 밀려 상대방 측이 부른 결의 금액을 그대로 지급하시는 자리는 불필요하게 무거운 결의 비용을 짊어지실 결의 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영역인데요. 결과의 자리를 가르는 결은 결국 한 줄로 모입니다 — 실제로 합의의 결이 필요한 사안인지, 저작권 공정이용이나 불송치 여지의 결로 다투어 볼 수 있는 사안인지, 합의를 하신다면 어느 결의 범위까지 정리하실지를 정확히 살피는 결의 작업입니다.

이 사건이 보여주는 변호 포인트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대응 시 점검 포인트

‘무시’의 결과 ‘요구 금액 그대로 지급’의 결 사이에서 결의 자리를 자동으로 정해 두지 않았는지
사용 분량·사용 목적·원본 저작물의 성격·시장 가치의 결에 미치는 영향 네 축의 결로 공정이용 여지를 살폈는지
합의로 정리하실 결인지, 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의 결이 함께 자리하는 사안인지 축별로 판단했는지
상대 법무법인 측과의 협상 구조를 사용 경위·범위·고의성·영상 삭제 여부의 결의 자료로 미리 짜냈는지
합의금의 결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감액하기 위한 축별 근거를 정돈했는지
합의서 문구가 이번 홍보영상 관련 분쟁의 결을 포괄적으로 정리하는 결의 문장으로 짜여 있는지
추가 위반 사실·같은 홍보영상의 다른 게시물 결에 대한 재문제 제기 자리를 봉쇄하는 결의 문구가 함께 있는지
혼자 결을 끌어가기보다 저작권 내용증명 변호사와 함께 자리의 결을 정돈했는지




관련 법령 한눈에

저작권법 제2조(정의)
저작물을 ‘인간의 사상 또는 감정을 표현한 창작물’로 정의한 조항. 드라마·예능·뉴스·영화 등 방송 소스의 결은 영상 자체가 저작물의 결로 자리하는 영역
저작권법 제35조의5(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이용 목적·성격, 저작물의 종류·용도, 이용된 부분의 비중과 중요성, 시장·가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해 공정한 이용의 결을 판단하도록 정한 조항(개정 2023. 8. 8.)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저작재산권 등을 복제·공연·공중송신·전시·배포·대여·2차적저작물 작성의 방법으로 침해한 자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병과 가능)을 정한 조항(개정 2021. 5. 18.)
저작권법 제140조(고소)
제136조 등의 죄에 대해 원칙적으로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결(친고죄)로 정하되, 영리 목적·상습적 결의 자리는 예외로 정한 조항



자주 묻는 질문



드라마 클립을 몇 초만 사용해도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나요?
사용 시간의 결이 짧다는 사정 하나만으로 저작권 침해의 결이 자동으로 부정되는 영역은 아닌 것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드라마·예능·뉴스 등 방송 소스의 결은 영상 자체가 저작물의 결로 자리하는 영역이라, 사용 분량의 결·사용 목적의 결·저작물의 성격·시장 가치에 미치는 영향의 결 등을 축별로 함께 살피는 흐름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안내됩니다.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았을 때 무시해도 되나요?
무시의 결로 넘기시는 자리는 안전한 결이 아닌 것으로 안내됩니다.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의 결이 그대로 자리에 남으면 형사고소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결로 옮겨지실 결의 가능성이 함께 따라오는 영역이라, 초기 자리에서 사안의 결을 축별로 살펴 두시는 결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홍보영상에 드라마 장면을 넣은 결도 공정이용의 자리로 다툴 수 있나요?
저작권법 제35조의5의 결에 따라 공정이용의 자리는 이용 목적·성격, 저작물의 종류·용도, 이용된 부분의 비중과 중요성, 시장·가치에 미치는 영향의 결 등을 종합해 판단하도록 정해진 영역인데요. 다만 홍보영상 자리의 결이 영업·광고 목적의 결로 옮겨진 자리라면 공정이용의 결이 인정될 자리가 좁아지실 수 있는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되어, 사안의 결을 축별로 검토해 두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상대방 측이 부른 저작권 침해 합의금을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결인가요?
상대방 측이 부른 결의 금액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자리는 아닌 것으로 안내됩니다. 사용 경위의 결·사용 범위의 결·고의성 정도의 결·영상 삭제 여부의 결 등을 근거로 협상의 자리를 여시면 합의금 감액의 결로 이어질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이라, 변호인이 대리해 협상에 나서시는 결의 흐름이 자리에서 의미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합의서 문구는 왜 따로 검토받는 결이 필요한가요?
합의금 감액의 결만 이룬 자리에서 합의서 문구의 결이 헐거우신 결이라면, 이후 추가 위반 사실을 이유로 다시 문제의 자리에 놓이실 결이나 같은 홍보영상의 다른 게시물의 결에 대해 별도 합의를 요구받으실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이라고 안내됩니다. 합의의 자리가 해당 분쟁의 결을 포괄적으로 정리하는 결의 문장으로 짜여야 안전한 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결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드립니다.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먼저 내용증명의 결에 담긴 상대방 측의 주장·요구 금액·근거 자료의 결을 자리에 정돈해 두시고, 문제가 된 홍보영상 자리에서 사용 분량·사용 목적·영상 삭제 여부의 결을 함께 모아 두시는 작업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저작권 내용증명 대응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공정이용 여지·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합의금 감액·합의서 문구의 결을 축별로 짚어 보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이 사건과 함께 보면 좋은 글

사이버범죄·저작권 성공사례 모음 — 뉴로이어 성공사례
저작권 내용증명 대응·합의금 협상 관련 법률칼럼 — 뉴로이어 법률칼럼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대응·합의금 협상 서비스 안내 — 뉴로이어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무시도 그대로 지급도 안전하지 않은 자리입니다
공정이용 여지·불송치 가능성·합의금 감액·합의서 문구까지 축별로 검토해야 재문제 제기 자리를 봉쇄할 수 있습니다.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저작권·플랫폼 분쟁 전담팀이 내용증명 검토부터 협상·합의서 문구 정리까지 함께합니다.

카카오톡 상담
070-8098-0421
홈페이지 상담 신청

100% 비밀 보장 · 내용증명 수령 자리부터 합의서 정리까지 함께



인용 법령

저작권법 제2조(정의)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35조의5(저작물의 공정한 이용)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136조(권리의 침해죄)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제140조(고소) — 국가법령정보센터




본 게시글은 실제 처리된 사건을 의뢰인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하여 재구성한 내용으로, 법률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구체적 사안에 따라 법적 결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동일한 결과가 모든 사안에서 보장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진행 전에는 반드시 사안에 맞는 개별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root {
--nl-navy: #1f4e79;
--nl-navy-2: #2e5a8a;
--nl-navy-3: #0f2e4d;
--nl-navy-soft: #5b7ea1;
--nl-ink: #222222;
--nl-soft: #444444;
--nl-mute: #767676;
--nl-line: #e5e7eb;
--nl-line-soft: #eef0f3;
--nl-bg-soft: #f5f7fa;
--nl-bg-card: #fafbfc;
--nl-accent: #c0392b;
--nl-bg: #ffffff;
}

.nl-wrap {
font-family: "Pretendard", "Pretendard Variable", -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Apple SD Gothic Neo", "Noto Sans KR", "Malgun Gothic", sans-serif;
color: var(--nl-ink);
line-height: 1.85;
font-size: clamp(15px, 1.05vw + 12px, 17px);
background: var(--nl-bg);
-webkit-text-size-adjust: 100%;
text-size-adjust: 100%;
word-break: keep-all;
overflow-wrap: anywhere;
max-width: 880px;
margin: 0 auto;
padding: clamp(20px, 4vw, 48px) clamp(16px, 3vw, 32px);
position: relative;
font-feature-settings: "ss01", "ss02";
letter-spacing: -0.005em;
}

.nl-wrap * { box-sizing: border-box; }

.nl-wrap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underline; text-underline-offset: 3px; text-decoration-thickness: 1px; }
.nl-wrap a:hover { color: var(--nl-navy-3); }

.nl-crumb {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letter-spacing: 0.01em;
margin-bottom: 24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
.nl-crumb o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6px 10px; }
.nl-crumb li + li::before { content: "›"; margin-right: 10px; color: var(--nl-navy-soft); }
.nl-crumb a { color: var(--nl-mute); text-decoration: none; }
.nl-crumb a:hover { color: var(--nl-navy); }

.nl-tag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2px;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12em;
color: #fff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7px 16px;
border-radius: 2px;
}
.nl-tag::before {
content: "";
width: 6px; height: 6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ffffff;
}

.nl-h1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4px, 3.2vw + 12px, 38px);
line-height: 1.35;
color: var(--nl-navy-3);
margin: 16px 0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1 .nl-h1-accent { color: var(--nl-navy); }

.nl-sub {
font-size: clamp(14px, 0.6vw + 12px, 16px);
color: var(--nl-soft);
margin: 0 0 28px;
line-height: 1.75;
font-weight: 400;
}

.nl-meta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4px;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padding: 12px 0;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margin-bottom: 36px;
}
.nl-meta span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
.nl-meta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author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auto 1fr;
gap: 18px;
align-items: center;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4px;
margin: 0 0 36px;
border-radius: 2px;
}
.nl-author-badge {
width: 60px; height: 60px;
border-radius: 50%;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weight: 800;
font-size: 20px;
letter-spacing: 0.02em;
}
.nl-author-name { font-weight: 7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4px; letter-spacing: -0.01em; }
.nl-author-role { font-size: 13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65; margin: 0; }
.nl-author-role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600; }

.nl-summary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4px;
padding: 28px 28px 24px;
margin: 0 0 40px;
position: relative;
}
.nl-summary::before {
content: "한눈에 보기";
position: absolute;
top: -12px; left: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size: 11px;
letter-spacing: 0.16em;
font-weight: 600;
padding: 5px 14px;
border-radius: 2px;
}
.nl-summary dl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100px 1fr;
gap: 12px 20px;
margin: 4px 0 0;
font-size: 14.5px;
}
.nl-summary dt {
color: var(--nl-mute);
font-weight: 500;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padding-right: 20px;
line-height: 1.7;
}
.nl-summary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7; }
.nl-summary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ummary dd .nl-win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bottom: 1px; }

.nl-lea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36px 0;
border-radius: 2px;
}
.nl-lead p { margin: 0;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color: var(--nl-ink); }
.nl-lead p + p { margin-top: 12px; }
.nl-lead strong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h2 {
font-weight: 800;
font-size: clamp(20px, 1.5vw + 14px, 26px);
color: var(--nl-navy-3);
margin: 64px 0 22px;
padding-bottom: 14px;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display: flex;
align-items: baseline;
gap: 14px;
letter-spacing: -0.025em;
}
.nl-h2 .nl-h2-no {
font-size: 13px;
color: var(--nl-navy-soft);
letter-spacing: 0.2em;
font-weight: 700;
}

.nl-h3 {
font-weight: 700;
font-size: clamp(17px, 0.7vw + 14px, 19px);
color: var(--nl-navy);
margin: 36px 0 14px;
padding-left: 14px;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letter-spacing: -0.015em;
}

.nl-wrap p { margin: 14px 0; }

.nl-defn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top: 3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4px 0;
border-radius: 2px;
font-size: 15px;
}
.nl-defn dt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14em;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bottom: 8px;
}
.nl-defn dd { margin: 0; color: var(--nl-ink); line-height: 1.8; }
.nl-defn dd b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statute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22px 26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position: relative;
}
.nl-statute::before {
content: "법령";
position: absolute;
top: 16px; right: 20px;
font-size: 10px;
letter-spacing: 0.18em;
font-weight: 700;
color: #fff;
background: var(--nl-navy);
padding: 3px 9px;
border-radius: 2px;
}
.nl-statute .nl-statute-h {
font-weight: 800;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right: 60px;
letter-spacing: -0.015em;
}
.nl-statute ol { padding-left: 18px; margin: 8px 0 0; }
.nl-statute li { margin-bottom: 6px; line-height: 1.85; }
.nl-statute .nl-cite { display: block; margin-top: 14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
.nl-statute .nl-cite a { color: var(--nl-navy); }

.nl-issues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repeat(2, 1fr);
gap: 14px;
margin: 28px 0;
}
.nl-issue {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0px;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transition: border-color 0.2s;
}
.nl-issue:hover { border-color: var(--nl-navy); }
.nl-issue::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width: 4px; height: 100%;
background: var(--nl-navy);
}
.nl-issue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issue p {
font-size: 13.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
}

.nl-steps {
counter-reset: nlstep;
display: grid;
gap: 12px;
margin: 28px 0;
}
.nl-step {
display: grid;
grid-template-columns: 64px 1fr;
gap: 18px;
background: #fff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padding: 18px 22px;
align-items: start;
}
.nl-step::before {
counter-increment: nlstep;
content: "STEP " counter(nlstep);
font-size: 11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
background: var(--nl-bg-soft);
padding: 6px 10px;
border-radius: 2px;
letter-spacing: 0.08em;
text-align: center;
line-height: 1.4;
align-self: start;
white-space: nowrap;
}
.nl-step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2px 0 6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step p {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margin: 0;
line-height: 1.75;
}

.nl-table {
width: 100%;
border-collapse: collapse;
margin: 28px 0;
font-size: 14px;
background: #fff;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overflow: hidden;
}
.nl-table th, .nl-table td {
padding: 14px 16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border-right: 1px solid var(--nl-line);
vertical-align: top;
line-height: 1.7;
}
.nl-table th:last-child, .nl-table td:last-child { border-right: none; }
.nl-table tr:last-child td { border-bottom: none; }
.nl-table thead th {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font-weight: 600;
letter-spacing: 0.02em;
text-align: left;
font-size: 13.5px;
}
.nl-table tbody th {
background: var(--nl-bg-soft);
color: var(--nl-navy-3);
font-weight: 600;
text-align: left;
width: 28%;
}
.nl-table .nl-td-good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table .nl-td-bad { color: var(--nl-accent); font-weight: 700; }

.nl-checklist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checklist h4 {
font-size: 16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hecklist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checklist li {
position: relative;
padding-left: 30px;
margin-bottom: 10px;
font-size: 14.5px;
color: var(--nl-ink);
line-height: 1.75;
}
.nl-checklist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top: 5px;
width: 18px; height: 18px;
border: 2px solid var(--nl-navy);
border-radius: 2px;
background: #fff;
}
.nl-checklist li::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4px; top: 8px;
width: 10px; height: 5px;
border-left: 2px solid var(--nl-navy);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transform: rotate(-45deg);
}

.nl-caution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left: 4px solid var(--nl-navy);
padding: 18px 22px;
margin: 28px 0;
border-radius: 2px;
}
.nl-caution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8px;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caution h4::before { content: "⚠ "; color: var(--nl-navy); }
.nl-caution p { margin: 0;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law {
background: var(--nl-bg-card);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28px 0;
}
.nl-law h4 {
font-size: 15px;
color: var(--nl-navy-3);
margin: 0 0 12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letter-spacing: -0.015em;
}
.nl-law dl { margin: 0; font-size: 14px; }
.nl-law dt {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margin-top: 12px; }
.nl-law dt:first-child { margin-top: 0; }
.nl-law dd { margin: 4px 0 0; color: var(--nl-soft); line-height: 1.75; }

.nl-quote {
border-left: 3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22px;
margin: 28px 0;
color: var(--nl-soft);
font-size: 16px;
line-height: 1.85;
}
.nl-quote p { font-style: normal; }
.nl-quote cite { display: block; font-style: normal; font-size: 13px; color: var(--nl-mute); margin-top: 8px; }

.nl-faq {
margin: 40px 0;
border-top: 2px solid var(--nl-navy);
}
.nl-faq h2 { margin-top: 24px; }
.nl-faq details {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20px 4px;
}
.nl-faq summary {
font-size: 16px;
font-weight: 700;
color: var(--nl-navy-3);
cursor: pointer;
list-style: none;
display: flex;
align-items: flex-start;
gap: 12px;
line-height: 1.55;
padding-right: 30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15em;
}
.nl-faq summary::-webkit-details-marker { display: none; }
.nl-faq summary::before {
content: "Q";
flex-shrink: 0;
width: 26px; height: 26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50%;
display: flex; align-items: center; justify-content: center;
font-size: 13px;
font-weight: 700;
}
.nl-faq summary::after {
content: "+";
position: absolute;
right: 0; top: 0;
font-size: 22px;
color: var(--nl-navy);
font-weight: 300;
transition: transform 0.25s;
line-height: 1;
}
.nl-faq details[open] summary::after { content: "−"; }
.nl-faq .nl-a {
margin-top: 14px;
padding-left: 38px;
font-size: 14.5px;
color: var(--nl-soft);
line-height: 1.85;
}
.nl-faq .nl-a::before {
content: "A. ";
font-weight: 800;
color: var(--nl-navy);
}

.nl-related {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padding: 24px 26px;
margin: 32px 0;
}
.nl-related h4 {
font-size: 14px;
color: var(--nl-navy-3);
letter-spacing: 0.04em;
margin: 0 0 14px;
padding-bottom: 12px;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font-weight: 700;
}
.nl-related ul { list-style: none; padding: 0; margin: 0; }
.nl-related li {
font-size: 14px;
margin: 8px 0;
padding-left: 14px;
position: relative;
}
.nl-related li::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left: 0; color: var(--nl-navy); font-weight: 700; }
.nl-related a { color: var(--nl-navy); text-decoration: none; }
.nl-related a:hover { text-decoration: underline; }

.nl-cta {
margin: 48px 0 24px;
background: var(--nl-navy);
color: #fff;
border-radius: 2px;
padding: 38px 32px;
text-align: center;
position: relative;
overflow: hidden;
}
.nl-cta::before {
content: "";
position: absolute;
top: 0; left: 0; right: 0;
height: 3px;
background: linear-gradient(90deg, var(--nl-navy-soft) 0%, #ffffff 100%);
}
.nl-cta-h {
font-size: clamp(20px, 1.5vw + 12px, 26px);
font-weight: 800;
margin: 0 0 8px;
position: relative;
letter-spacing: -0.025em;
}
.nl-cta-sub {
font-size: 14.5px;
color: #c5d1e0;
margin: 0 0 24px;
line-height: 1.7;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
display: flex;
flex-wrap: wrap;
gap: 10px;
justify-content: center;
position: relative;
}
.nl-cta-buttons a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8px;
font-size: 14.5px;
font-weight: 600;
padding: 14px 26px;
border-radius: 2px;
text-decoration: none;
transition: transform 0.2s, box-shadow 0.2s;
letter-spacing: 0.01em;
}
.nl-cta-buttons a:hover { transform: translateY(-2px); box-shadow: 0 6px 16px rgba(0,0,0,0.25); }
.nl-cta-kakao { background: #fee500; color: #181600; }
.nl-cta-tel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3); }
.nl-cta-web { background: #ffffff; color: var(--nl-navy); border: 1.5px solid var(--nl-navy); font-weight: 700; }
.nl-cta-secret {
display: inline-flex;
align-items: center;
gap: 6px;
margin-top: 18px;
font-size: 12px;
color: #c5d1e0;
letter-spacing: 0.08em;
position: relative;
}
.nl-cta-secret::before { content: "????"; }

.nl-footer-cite {
margin-top: 40px;
padding-top: 24px;
border-top: 1px solid var(--nl-line);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8;
}
.nl-footer-cite h4 {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8em;
color: var(--nl-navy);
margin: 0 0 10px;
font-weight: 700;
}
.nl-footer-cite ul { padding-left: 18px; margin: 0; }
.nl-footer-cite li { margin: 4px 0; }
.nl-footer-cite a { color: var(--nl-navy); }

.nl-disclaimer {
margin-top: 28px;
font-size: 12px;
color: var(--nl-mute);
line-height: 1.75;
padding: 14px 16px;
background: var(--nl-bg-soft);
border: 1px solid var(--nl-line);
border-radius: 2px;
}

@media (max-width: 640px) {
.nl-wrap { padding: 16px 14px; }
.nl-issues { grid-template-columns: 1fr; }
.nl-summary dl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4px 0; }
.nl-summary dt { border-right: none; border-bottom: 1px solid var(--nl-line); padding: 0 0 4px; margin-bottom: 4px; }
.nl-author { grid-template-columns: 1fr; text-align: center; }
.nl-author-badge { margin: 0 auto; }
.nl-table thead { display: none; }
.nl-table tr { display: block; border-bottom: 2px solid var(--nl-navy); padding: 8px 0; }
.nl-table th, .nl-table td { display: block; border-right: none; padding: 8px 14px; }
.nl-table tbody th { width: 100%; }
.nl-step { grid-template-columns: 1fr; gap: 8px; }
.nl-step::before { justify-self: start; }
.nl-cta { padding: 28px 20px; }
.nl-cta-buttons a { width: 100%; justify-content: center; }
}

@media (max-width: 380px) {
.nl-wrap { padding: 14px 12px; font-size: 14.5px; }
.nl-h2 { flex-direction: column; gap: 4px; align-items: flex-start; }
.nl-h2 .nl-h2-no { font-size: 12px; }
.nl-statute, .nl-defn, .nl-checklist, .nl-related, .nl-law { padding: 16px 18px;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Article",
"headline": "학원 홍보영상 드라마 클립 사용, 방송사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사안을 최소 합의금으로 종결한 대응 사례",
"description": "학원 홍보를 위해 짧게 제작한 영상에 방송사 드라마 클립을 몇 초 삽입해 두었다가 방송사 측 법무법인으로부터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게 된 의뢰인을 대리하여, 침해 사실의 결과 공정이용 여지·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부터 축별로 살핀 뒤 상대 법무법인과 사용 경위·범위·고의성·영상 삭제 여부 등을 근거로 협상 구조를 설계해 저작권 침해 합의금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감액하고, 나아가 향후 같은 홍보영상의 다른 게시물·추가 위반 등을 이유로 다시 문제 제기당하지 않도록 합의서 문구까지 포괄적으로 검토·정리해 사건을 종결한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대응 성공사례.",
"autho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url": "https://www.newlawyer.co.kr/"},
"publisher": {"@type": "Organization", "name":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logo": {"@type": "ImageObject", "url": "https://www.newlawyer.co.kr/theme/responsive_newlawyer/include/img/top_logo.png"}},
"datePublished": "2026-07-02T09:00:00+09:00",
"dateModified": "2026-07-02T09:00:00+09:00",
"articleSection": "성공사례",
"mainEntityOfPage": "https://www.newlawyer.co.kr/31/"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BreadcrumbList",
"itemListElement": [
{"@type": "ListItem", "position": 1, "name": "홈", "item": "https://www.newlawyer.co.kr/"},
{"@type": "ListItem", "position": 2, "name": "성공사례",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type": "ListItem", "position": 3, "name": "사이버범죄·저작권", "item": "https://www.newlawyer.co.kr/31"},
{"@type": "ListItem", "position": 4, "name":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 최소 합의금 종결 사례"}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FAQPage",
"mainEntity": [
{"@type": "Question", "name": "드라마 클립을 몇 초만 사용해도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사용 시간의 결이 짧다는 사정 하나만으로 저작권 침해의 결이 자동으로 부정되는 영역은 아닌 것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드라마·예능·뉴스 등 방송 소스의 결은 영상 자체가 저작물의 결로 자리하는 영역이라, 사용 분량의 결·사용 목적의 결·저작물의 성격·시장 가치에 미치는 영향의 결 등을 축별로 함께 살피는 흐름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았을 때 무시해도 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무시의 결로 넘기시는 자리는 안전한 결이 아닌 것으로 안내됩니다.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의 결이 그대로 자리에 남으면 형사고소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의 결로 옮겨지실 결의 가능성이 함께 따라오는 영역이라, 초기 자리에서 사안의 결을 축별로 살펴 두시는 결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홍보영상에 드라마 장면을 넣은 결도 공정이용의 자리로 다툴 수 있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저작권법 제35조의5의 결에 따라 공정이용의 자리는 이용 목적·성격, 저작물의 종류·용도, 이용된 부분의 비중과 중요성, 시장·가치에 미치는 영향의 결 등을 종합해 판단하도록 정해진 영역인데요. 다만 홍보영상 자리의 결이 영업·광고 목적의 결로 옮겨진 자리라면 공정이용의 결이 인정될 자리가 좁아지실 수 있는 영역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되어, 사안의 결을 축별로 검토해 두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상대방 측이 부른 저작권 침해 합의금을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결인가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상대방 측이 부른 결의 금액이 자동으로 확정되는 자리는 아닌 것으로 안내됩니다. 사용 경위의 결·사용 범위의 결·고의성 정도의 결·영상 삭제 여부의 결 등을 근거로 협상의 자리를 여시면 합의금 감액의 결로 이어질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이라, 변호인이 대리해 협상에 나서시는 결의 흐름이 자리에서 의미를 더하는 영역으로 안내됩니다."}},
{"@type": "Question", "name": "합의서 문구는 왜 따로 검토받는 결이 필요한가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합의금 감액의 결만 이룬 자리에서 합의서 문구의 결이 헐거우신 결이라면, 이후 추가 위반 사실을 이유로 다시 문제의 자리에 놓이실 결이나 같은 홍보영상의 다른 게시물의 결에 대해 별도 합의를 요구받으실 결의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영역이라고 안내됩니다. 합의의 자리가 해당 분쟁의 결을 포괄적으로 정리하는 결의 문장으로 짜여야 안전한 자리로 이어질 수 있는 결이라고 일반적으로 안내드립니다."}},
{"@type": "Question", "name": "드라마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acceptedAnswer": {"@type": "Answer", "text": "먼저 내용증명의 결에 담긴 상대방 측의 주장·요구 금액·근거 자료의 결을 자리에 정돈해 두시고, 문제가 된 홍보영상 자리에서 사용 분량·사용 목적·영상 삭제 여부의 결을 함께 모아 두시는 작업이 출발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저작권 내용증명 대응 경험이 있는 변호인과 함께 공정이용 여지·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합의금 감액·합의서 문구의 결을 축별로 짚어 보시는 편이 안전한 선택으로 일반적으로 안내됩니다."}}
]
}



{
"@context": "https://schema.org",
"@type": "HowTo",
"name": "학원 홍보영상 드라마 클립 사안의 방송사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을 최소 합의금 종결로 이끈 대응 절차",
"description": "드라마 클립을 짧게 활용한 학원 홍보영상 사안에서 방송사 법무법인의 저작권 침해 내용증명에 대응해, 공정이용 여지·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 검토부터 합의금 감액 협상, 합의서 문구 포괄 정리까지 다섯 갈래로 진행한 절차 안내.",
"step": [
{"@type": "HowToStep", "position": 1, "name": "침해 사실 명확성 검토 + 공정이용 여지 축별 판단", "text": "사용 분량·사용 목적·저작물의 성격·시장 가치에 미치는 영향 네 축을 살펴 저작권 침해 사실의 명확성과 저작권법 제35조의5의 공정이용 여지를 판단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2, "name": "불송치·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 판단", "text": "합의로 정리해야 할 결의 사안인지, 경찰 단계 불송치나 교육조건부 기소유예 가능성이 함께 자리하는 사안인지를 판단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3, "name": "상대 법무법인과 협상 구조 설계", "text": "사용 경위·사용 범위·고의성 정도·영상 삭제 여부 등을 축별로 설명하며 상대 법무법인과 협상 구조를 설계해 형사고소로 번지지 않도록 결을 잡습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4, "name": "합의금 감액 협상", "text": "축별 근거를 활용해 방송사 측이 처음 부른 금액을 최소한의 수준으로 감액하는 결의 협상을 진행합니다."},
{"@type": "HowToStep", "position": 5, "name": "저작권 합의서 문구 포괄 정리 후 사건 종결", "text": "이번 합의가 해당 홍보영상 관련 분쟁을 포괄적으로 정리하도록 합의서 문구를 검토·조정해 추가 위반 사실·다른 게시물 재문제 제기 자리까지 봉쇄하고 사건을 종결합니다."}
]
}





2026.07.02

뉴로이어 - 새로운 변호사들

분야별 법률 이슈, 영상으로 쉽고 빠르게 확인하세요.

변호사 사용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변호사 사용법

변호사 선임 후엔 뭘 해야할까? 3가지 모르면 변호사 선임료 날립니다.

명예훼손·모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명예훼손·모욕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죄 성립 요건, 이 영상 하나만 제대로 보세요

디지털 성범죄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디지털 성범죄

통매음 성립요건, 통매음 무혐의를 결정짓는 확실한 기준 알려드립니다.

스토킹·협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스토킹·협박

사이버스토킹 성립요건 4가지, 이건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스토킹 범죄 판단 기준)

개인정보보호법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 침해 가해자 처벌하고 피해 보상 받는 법

저작권·지식재산권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저작권·지식재산권

소프트웨어 불법 다운로드 단속, 저작권법 위반 이렇게 대응하세요! (솔리드웍스, 오토캐드, 카티아 크랙)

사기·보이스피싱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사기·보이스피싱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무혐의 받는 실전 대응법 알려드립니다 (작업대출 사기,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인플루언서·MCN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인플루언서·MCN

MCN 전속 계약 해지? 98%는 가능합니다. (버튜버·스트리머 필수 시청) | MCN 전문 변호사

행정·노동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행정·노동

식품위생법 위반 벌금 영업정지 처분, 폐업 위기 막는 가장 확실한 대응법 공개(미성년자 술 영업정지) | 행정소송 전문 변호사

성범죄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성범죄

성범죄 피해자라면 합의 전 이것만큼은 반드시 주의하세요!(성범죄 합의금 기준 · 합의 시기 · 주의사항)

외국인 사건 - 뉴로이어 법률 가이드

외국인 사건

[ENG] 외국인 전문 변호사를 찾고 있다면 Legal Advice In Korea Available For Foreigners

의뢰인 후기

생생한 실제 후기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뉴로이어 철칙

한번 사건을 맡겼던 의뢰인분들이 또다시 뉴로이어를 찾아 주시는 이유는 3가지 때문입니다.

NEWS ROOM

언론에서도 인정한 뉴로이어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전국 어디서든 변호사 직접 상담.
짧은 상담만으로도 70%의 고민은 해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