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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가이드라인

  • 작성일 : 26.02.13
  • 조회수 : 22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 앱 개인정보처리방침 / 개인정보 국외이전 / 쿠키 SDK / AI 자동화된 결정 / 스타트업 컴플라이언스 / 전국 기업자문
기업자문 · 컴플라이언스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가이드 (2025.4 개정): 앱 개인정보처리방침·국외이전·쿠키/SDK 체크리스트

“복붙 방침”은 가장 먼저 걸립니다. 2025년 4월 개정된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 취지를 바탕으로,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을 앱/웹 운영 현실에 맞게 정리합니다. (전국 기업 대상 온라인 자문 가능)

30초 핵심 요약 

  • 위기: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정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으면 법령상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고(처리방침 미공개는 1천만원 이하 상한), 앱 심사·파트너 계약·투자 실사에서 리스크가 커집니다.
  • 핵심: “동의로 다 해결”이 아니라 동의 없이 가능한 처리별도 동의가 필요한 처리(민감·고유식별·제3자 제공 등)를 구분하고, 실제 운영(위탁·국외이전·쿠키/SDK)에 맞춰 투명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 전략: 앱 개인정보처리방침은 특히 국외이전, 행태정보(쿠키/SDK), AI 자동화된 결정(해당 시)을 “해당 여부 + 내용 + 거부/문의 경로”까지 명확히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목차

  1. 1) 2025.4 개정, 무엇이 달라졌나? (핵심 3가지)
  2. 2) ‘동의 만능주의’ 끝: 필수 vs 선택(별도동의) 구분법
  3. 3) 앱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체크리스트(쿠키/SDK·국외이전·AI)
  4. [대표 기업자문 사례]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대리
  5. 4) 이용약관 vs 개인정보처리방침: 실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
  6. FAQ (자주 묻는 질문)

한눈에 보는 리스크 로직 

만약 처리방침 미공개/부실 공개 상태라면 → 법령상 과태료·시정조치 가능 + 앱 심사/제휴/투자에서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면 실제 운영현황(수집·이용·위탁·제공·국외이전·행태정보)을 반영해 쉽게 접근 가능한 위치에 공개한다면 → 분쟁·컴플라이언스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기업자문팀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있기만 하면 되는 문서”가 아니라,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개인정보처리자가 정보주체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적정·투명하게 작성·공개해야 하는 문서입니다. 특히 앱(어플)은 웹보다 SDK/쿠키/국외이전 등 구조가 복잡해 “복붙 방침”이 빠르게 드러납니다.


1) 2025.4 개정, 무엇이 달라졌나? (핵심 3가지)

결론: 2025.4 개정 취지는 “이용자에게 더 쉽게(가독성) + 더 정확히(투명성)”이며, 일부 항목은 유형별 기재 등으로 작성 부담을 합리화하는 방향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5년 4월 21일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 개정본을 공개했습니다. 개정 방향은 정보주체 권리 강화기업 부담 완화를 함께 담는 구조입니다.

  • 동의 필요/불필요 구분 강화: “계약 이행”처럼 동의 없이 가능한 처리와, 법령상 별도 동의가 필요한 항목을 더 명확히 구분하도록 정리
  • 기재 방식의 합리화: 모든 항목을 1:1로 무조건 나열하기보다, 일정 범위에서는 유형별 기재 등으로 현실적 작성 가능
  • 모바일 접근성/가독성: 앱 환경에서 이용자가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공개하고, 문장을 짧게·구조적으로 정리하도록 권고

2) ‘동의 만능주의’ 끝: 필수 vs 선택(별도동의) 구분법

결론: “동의 받아두면 안전”이 아니라, 법적 근거에 따라 처리하고, 별도 동의가 필요한 영역(제3자 제공·민감·고유식별 등)은 분리 고지가 핵심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흔한 오류는 “모든 걸 동의로 받는 방식”입니다. 오히려 동의 화면이 과도하면 분쟁(동의의 유효성)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한 대표 구분 예시입니다. (실제 서비스 구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구분 예시 처리방침 작성 포인트
동의 없이 가능한 처리(예) 회원관리, 배송, CS, 정산 등 계약 이행 범위 처리 목적·항목·보유기간을 구체화하고, 권리 행사 경로를 명확히
별도 동의가 필요한 처리(대표) 제3자 제공(마케팅 제공 등), 민감정보, 고유식별정보 별도 동의 + 제공받는 자/목적/항목/보유기간 등 핵심 고지를 분리 구성
위탁/수탁(해당 시) 클라우드, 결제, 알림, CRM 등 수탁자, 위탁업무, 재위탁, 관리감독 등 운영현황 반영

실무 팁

처리방침에는 “법적 근거/목적/항목/보유기간/제공·위탁·국외이전/권리행사”를 이용자가 한 번에 이해하도록 구조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의가 필요한 항목은 동의 화면처리방침 문구가 서로 모순되지 않게 맞춰야 합니다.

3) 앱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체크리스트(쿠키/SDK·국외이전·AI)

결론: 앱 개인정보처리방침은 “기본 항목 + (해당 시) 쿠키/SDK + (해당 시) 국외이전 + (해당 시) 자동화된 결정”을 운영현황 그대로 적는 게 정답입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앱) 7단 체크

1)
수집 항목/방법: 회원가입·결제·배송·CS·기기정보·로그 등 “실제 수집”만 기재
2)
처리 목적: 서비스 제공(계약 이행), 보안/부정이용 방지, 고충처리 등 목적을 짧게 정리
3)
보유·이용기간: 법령 보관/계약 종료/동의 철회 등 기준을 서비스 운영에 맞게 명시
4)
제3자 제공(해당 시): 제공받는 자/목적/항목/보유기간 + 별도 동의 구조 정합성
5)
처리위탁(해당 시): 수탁자·위탁업무·관리감독·재위탁 등 운영현황 반영
6)
국외이전(해당 시): 이전 국가/이전 항목/이전 목적/이전 시점·방법/보유기간/문의처 등 고지
7)
행태정보(쿠키/SDK)·AI 자동화(해당 시): 수집 여부/목적/거부 방법/권리 행사 경로를 “사용자 관점”으로 작성

중요

“해당 시” 항목(국외이전, 행태정보, 자동화된 결정 등)을 과장/누락하면 분쟁 포인트가 됩니다. 사용 중인 SDK/클라우드/외부 솔루션 목록과 실제 데이터 흐름(수집→저장→전송→제공/위탁)을 먼저 정리한 뒤 작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표 기업자문 사례]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대리

아래는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대리 관련 기업자문 업무사례(참고)입니다. 동일 업종이라도 “수집 항목/위탁·제공/국외이전/SDK/AI 기능”에 따라 문구와 구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업자문] AI 앱(어플)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대리 업무사례

AI/자동화 기능이 포함된 앱 서비스 특성에 맞춰, 고지 구조(수집·이용·위탁·국외이전·자동화 관련 안내 등)를 정비한 사례

[기업자문] 앱(어플)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대리 업무사례

모바일 공개 위치/가독성, SDK·행태정보 고지, 위탁 구조 정리 등을 포함해 작성대리를 진행한 사례

[기업자문]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 기업자문 업무사례

웹/앱 서비스 전반의 개인정보 처리 흐름(수집 항목·보유기간·제3자 제공·국외이전 등)을 점검하고 방침을 정비한 사례

※ 결과/효과 고지

위 사례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자료이며,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구체 사안은 서비스 구조·운영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4) 이용약관 vs 개인정보처리방침: 실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

결론: 이용약관은 “서비스 계약”, 개인정보처리방침은 “개인정보 처리의 공개 문서”입니다. 섞어 쓰거나 숨겨두면 리스크가 커집니다.

스타트업에서 흔히 “약관 안에 처리방침을 넣거나”, “처리방침 링크를 찾기 어렵게” 구성하는데, 처리방침은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위치에 공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이용약관: 회사와 이용자 간 계약(이용 규칙, 책임 제한, 분쟁 해결)
  • 개인정보처리방침: 개인정보를 어떤 목적으로/어떤 항목을/얼마나/누구와(위탁·제공·국외이전) 처리하는지 공개

FAQ (자주 묻는 질문)

Q.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공개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있나요?

A. 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정하지 않거나 공개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처리방침 미공개는 법령상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상한이 규정되어 있으며, 실제 부과는 위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앱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어디에 두는 게 안전한가요?

A.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보통 로그인/회원가입 화면, 설정(About/Policy), 고객센터 등에 링크를 두고, 앱스토어 정보/웹사이트 하단에도 동일한 링크를 연동하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Q. 국외이전(AWS 등)을 쓰는데 처리방침에 반드시 적어야 하나요?

A. 개인정보가 국외로 제공·위탁·보관되는 구조라면, 처리방침에 국외이전 근거 및 고지사항을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요구됩니다. 서비스 구조(이전 국가/이전 항목/이전 목적/이전 시점·방법 등)를 먼저 정리한 뒤 문구를 맞추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률정보 제공 고지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특정 사실관계에 대한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서비스 구조(수집 항목, 위탁/제공, 국외이전, 쿠키/SDK, AI 기능)에 따라 필요한 문구·동의 설계·운영 절차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복붙 방침은 가장 먼저 걸립니다 — 운영현황 기준으로 정리하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작성·개정 (앱 개인정보처리방침 / 국외이전 / 쿠키·SDK) 전국 기업자문

※ 모든 상담은 비밀유지 원칙 하에 진행됩니다. (전국 기업 온라인/비대면 가능)

이 글은 2025년 4월 개정된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 및 개인정보보호법 실무를 반영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초 작성: 2026-02-13 / 최종 업데이트: 2026-02-13 / 검수: 뉴로이어 기업자문팀